“진보 PC주의는 북한식 사고” 저격...美 우파 스타 된 탈북자

2023-06-23 16:08:56  원문 2023-06-23 13:15  조회수 10,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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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박연미씨, 미 진보 PC주의를 ‘북한식 집단사고’로 저격 우파 단체서 월급 받고, 극우 음모론자 의원 등과 연단에 서

NYT “정치 난민이 미국 귀화한 뒤 곧바로 정계 뛰어든 희귀한 사례”

미국에서 활동하는 탈북자 박연미(29)씨가 북한의 인권유린을 세계에 고발하던 인권운동가에서, 미 진보진영을 저격하는 보수 정치 엔터테이너이자 ‘우파 스타’로 변신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박씨는 2007년 북한을 탈출해 중국·몽골을 거쳐 한국에 정착한 뒤 2011년 탈북민 TV토크쇼에 ‘평양의 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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