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3441162
0 XDK (+51,300)
-
10,000
-
10,000
-
1,000
-
100
-
10,000
-
10,000
-
100
-
100
-
10,000
-
한국에선 확실히 다이닝 메인이 소가 아니면 뭔가뭔가네 1 0
한국의 감성상....
-
세계사 자작 만들어보고 싶은데 0 0
대충 일본이 중국에 41년 12월 8일에 선전포고 햇던거 응용해서 시기 묻는 문제...
-
2026 국민대 논술 입결 1 0
.
-
수능 비문학 풀다가 자해했는데 5 1
정병 치료 받아야될까요? 정신병원은 이미 다니고 있는데, 솔직히 상담 치료 받으라는...
-
근데 극히일부겠지만 2 1
분캠인데 본캠인척하거나 입결차이많이나는 이원화인데 본캠인척하는경우가 은근있긴하네
-
살면서 근로계약서 첨써봤다 7 3
기분이 묘하네
-
수학 4등급 커리 0 0
작수 확통 2등급이엇지만 실력은 4등급 정도였어요 김기현 커리 탈거고 학교다니다가...
-
천재는 레벨이 다르니까 천재---재능---선천성---후천성 레벨---서열---수준...
-
박광일 개 빠꾸없네 2 0
그냥 수특독서로 강의해버리네 이미 감옥 갔다와서 그런지 상당한데
-
교양시험 3 0
거의꼴등이네
-
평가원이 국어 시간 80분을 개 잘 활용하는거같음 4 0
지금까지 나왔던 시험들 대부분 90분주고 풀렸으면 1컷 8점씩은 올랐을듯 그...
-
지리러들아 1 1
세지하는데 걍 기출 마더텅으로 해도 됨? 지리는 통계가 매년 바뀌니 모 선생께서...
-
디카프 퀄리티 진짜 좋네요.. 1 0
뭔가 준킬러 양치기용 n제가 준용T 커리큘럼에는 없던거 같아서 조금 불안했는데요....
-
수업중 캡쳐
-
안녕하세요, 2017년도부터 2026년도(작년) 입시까지 그동안 시행되어왔던...
-
그만큼 문제풀겟습니다 (죽을때까지)
-
망갤테스트 6 1
-
대치에서카공을위장한노가리까기 3 0
특정ㄴ
-
도형은 문제 많이풀면 깨달음 2 1
수능이 요구하는수준까지 가장 실력 빠르게올릴수있는 단원이 도형임
-
이딴게 당근이란거임 0 4
멀쩡히 자기 업장 있고 마취 손떼고 통증하는 개원의들한테 '네 의원 문 닫고 다른...
-
과탐1 사탐런 세지 vs 정법 2 0
현재 이과 현역입니다. 고2까지 물1 1등급 놓친 적 없었고, 이번 3모는 찍맞...
-
고1 1학기 내신 망쳐도 의대 4 0
갈수 있을까요 자사고 다니는데 다 1점도 안되는 차이로 2떴습니다… 가망 없겠죠?
-
이글 덕코 5000개 공약 2 0
5000개 넘으면 수행평가 백지냄ㅇㅇ
-
사문 윤사를 하고 있는데 아직 개념 강의를 다 못끝냈어요ㅠ 근데 사문윤사 다...
-
수완은 다들 살거임? 3 1
본인은 딸려있는 실모 궁금해서 살 듯
-
진짜개좆됐네 2 1
공부속도가너무느려서오늘밤을새더라도모자를것같음...
-
더프 성적표 0 0
다음주 5덮 오후에 시간 안돼서 탐구 못보고 조퇴할 것 같은데 한국사까지 보면 성적표 나오나?
-
비숍 개빡쳐 3 0
안보이는곳에서 튀어나와
-
안그러면 나 더워죽는다고..
-
와미친12시간잤네 11 2
헐
-
쌍사 질문! 1 0
개념 2번 기출1번 돌렸는데 백건아 하이엔드 시즌 1 풀어도 될까요 ㅜㅜ 수특도 한 번씩 했습니다
-
뭐지 2 0
다시사이좋아졌네
-
3시부터 진짜 과제함 4 2
ㄹㅇ
-
어제의 탁월 수 1 0
체스 오프모임에서 달성한 탁월수 개맛있다
-
더워더워더워둬유ㅓ 3 1
선풍기도없으니
-
국어 연계 때문에 수특 샀는데 1 0
정작 연계 공부 실모로 하는 중
-
외대 입결 나왔나요? 0 0
어디서 보나요?
-
대구 레전드 0 1
[대구서 3장 1절 ~ 7절] > 1. 화 있을진저, 햇빛이 무서워 땅속 굴혈에...
-
왜---어떻게---무엇을---육하원칙 생각도구---방법---가이드라인...
-
하루씩 오르다 독서 |데일리 모의고사 20세트| 후기 2 1
라는 책 후기를 들고 왔습니다. *오르비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풀어보았습니다*...
-
ㅇㅈ 7 1
점심인증!! 맛점!!
-
덕코 복권이 뭐죠? 2 0
어캐 하는건가요?
-
해해린이와써 26 1
-
아 수특 언제 다풀지 8 1
이러다가 수능때까지 다 안풀겠네..
-
냉면 학살자 0 0
히량이 나가신다
-
한국사 자작(?) 문제 2 1
안녕하세요, 스타로드입니다. 요즘 현생을 사는데 집중하고 있어서 오르비에 많이...
-
고전소설 어려운게 넘 많네 ㅜㅠㄱ
-
이거 차력쇼로 푼사람 잇을가 1 0
흠
-
국어 비문학 인강 추천 좀 3 0
지금 고등학교 2학년이고 문학은 지금 강민철 강기분 듣고 있고 비문학은 친구 추천...
-
3모 아껴두고있는 n수생 개추 0 1
사탐은 6모 일주전에 풀어야징ㅎㅎ
오르비언 참새님 저격글인가요?
대학수학 게시물 올린다고 카르텔부터 해로운 참새라니.. 너무하네
죄송합니다
아가새
히익
댓글 빌릴게요
목표 독자층이 볼 수 있도록 많이 퍼뜨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유가 딱 들어맞네 ㄷㄷ
명문이네 ㅋ 명문대이신가 ㅋ
저 문제는 해로운 문제다
한 번만 홍보 부탁....
ㄹㅇ 이렇게까지 간절했던 적이 없었음
이륙 ㅊㅊ
제가 여기저기 홍보해 달라고 부탁했는데, 눈살 찌푸리는 광경이었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이 사태에 대해서 분노하고 또 간절하기에 너그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매한 생각이라는 워딩은 회유하는 입장에서 쓰기에는 적절하지 않아보이네요
섣불리 판단하다 정도로 고치심이 좋을 것 같아요
넵 수정하겠습니다
짹짹
현역 참새(예정)인데 이게 맞다
아주 훌륭한 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수능을 없애기 위한 시도가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교육부 장관이 수능 폐지론자라던데
하 이럴 거였으면 수시하라고 미리 말이라도 하든가
학교 생활 안 한 건 아니지만 정시 실력이 그나마 믿는 구석이었는데
명필이구만
참새 카르텔 제목만 보고 .대가 떠오른 고대생이면 개추
진짜 방향이 너무 잘못됨... 안그래도 독해력 저하니 뭐니 하는데 수능 독서 서라지면 앞으로 애들 대학와서 교재나 논문이나 읽어도 뭔 소린지 모를 듯
참새학생..
글솜씨가 청산유수시네 속이 뻥
참새완박 지지합니다
진짜 지금 상황이랑 비슷하네요
마오쩌둥님 정말감사합니다.
참새 몸무게가 얼마나 된다고 2.7kg을 쳐먹는다는 결론이 나오지 ㄷㄷ
평생살면서일걸요
이래서 연세대가 안된다
ebs에서 똑같은 거 봤는데 그때도 인상 깊었던
어차피 안 없어지는데 공부나 하자
생각해보면 일부다처제도 자연생태계에선 적합한건데 굳이 인간들만 일부일처제함. 힘세고 돈있는 놈이 다 가져야 하는거 맞는건데.. 그게 자연스러운건데.. 인류문화발전의 방향이 뭔가 불편한 방향임. 참새비유를 통해 고액과외강사나 일부 고득점 최상위권만 유리한 기울어진 운동장을 유지하자는 말을 이런식으로 하나? 전문의인 나도 솔깃한 얘기라 처음엔 끄덕였지만, 결국은 유전무죄 무전유죄 하자는것 아닌가?
힘세고 돈 있는 놈이 다 가져야 하는 게 맞다
vs 기울어진 운동장 반대
논리가 상당히 모순되네요
잘 읽어보세요. 비유를일부러 들어 비꼰거예요. 현행대로가면 결국 돈있고 백있는 사람들에게 너무 유리한 상황이 되니 어짜피 한번은 걸러줄때가 된거라는 얘기고 일단 윤통지지한다는 얘깁니다.
의도는 괜찮다. 그러나 해결 방향이 잘못되어서 발생한 참사>중국 대기근
의도는 괜찮을 수 있어도, 과탐을 조지는 게 아니라 수능의 꽃이며 사교육의 영향을 가장 덜 받는 비문학을 조지는 행위, 그 행위의 방향이 잘못되었단 겁니다.
애초에 독서 출제 원리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없이 나서는 모습이 마오쩌둥의 모습과 닮지 않았나요?
오히려 님아 말씀하신 문제를 해결하려면 퍼즐화 되어있는 과탐을 손봐야지, 국어를 건드릴 게 아니라는 겁니다
걍 병먹금 하자
걸러줘야 하는 건 맞아요, 근데 방향이 잘못되었다는 거죠.
님 말대로라면 저희는 지금 식량 생산 증진에 반대하는 죽일 놈이 되는 겁니다.
하지만 저희는 식량 생산에 증진에 반대하는 게 아니라, 참새를 마구 죽이는 행위가 문제라고 주장하는 거라고요.
저같은 문외한은 수능세대가 아니라 학력고사세대니 현행 입시문제는 자녀들 공부과정을 어깨넘어로 볼수 밖에 없어서 무식한거 인정합니다. 죄송합니다.
사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안타까운 것은 현재 우리 사회의 주류 세대가 현 수능 기조에 대해서 거의 알지 못하는 상황이라는 거네요
좋은 하루 되십시오
자연주의적 오류네요
인간이란 이성을 가진 대자적 존재가 주체성을 버리며, 인간들이 만든 체제가 자연과 동화될 당위성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건 님 주관적 세계에나 존재하는 당위성이고요.
자연이 당신이 일컫은 경향성을 지닌다고 해서 그것이 절대적 진리는 아니죠.
세계는 복잡계입니다.
본능은 어디 딴 세상얘기랍니까? 인간도 결국은 포유류본능이 숨어있죠. 진화란 과정속에 야간 숨어든거 뿐이죠.
이 뭔소리지?? 갑자기 본능이요? 본능을 억제하는게 이성인데요..
윗글의 바탕에 깔린 이성주의에 의한 참새박멸이 결국은 자연생태계의 큰축을 망가뜨려 결국은 오류란 말씀이잖아요. 그러니 과연 자연스러운 거란 무엇인지 고민하다 보면 결국 인간 본능 얘기를 한거예요. 비유가 잘못되것은 아니나 Flight of idea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뭔소리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인간이 제멋대로 자연생태계에 개입해서 생태계에 큰 혼란을 야기했으니 그 행동이 오류라고 하는 겁니다.
제 말은 당신이 말한 자연생태계에서 보이는 경향성에 인간 세계가 이와 같은 경향성에 편승하여 체제를 자연과 합치되어야하는 당위성 따위는 없다는 뜻입니다.
伟大领袖尹主席
指引我们再修进
사교육카르텔의 반발과 저항이 너무나도 거세지만 킬러를 없애서 반드시 개혁해야 한다! 상위권들의 거센 반발을 극복해야 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고액 과외와 고액 학원강사의 수업자료와 컨텐츠에 의해 킬러대비가 익숙해져 있어서 킬러가 없어지면 손해보기때문에 아주 극렬하게 반대하고 있는 것이다. 절대 물러서면 안된다!
얜 찐이네 ㅋㅋㅋㅋ
어림도 없지 “2024 총선”
수능 개혁 자체는 필요한게 맞는데 과탐같이 ㄹㅇ 적폐과목을 조져야하는데 갑자기 비문학을 조진다하니 어이없긴함

넌 서울대 인문으로 가라 ㅋㅋㅋ결과적으로 마오쩌둥 착한일 한거 맞는데??
수천만 중국 인민 죽인 게 착한 일?
아....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