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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3186147
6평 국어
고전시가7분
현대시 7분
고전소설 6분
현대소설 7분
넘긴 문제:24, 29, 30번
틀린 문제:33번
문학 총 소요시간 27분
목표시간:15분
틀린이유:33번 문제 선지를 제대로 끊어서 보질 않음.
다른 문제는 잘 끊어서 읽다가 왜 딱 정답선지에서 끊어읽기 안했지
해야하 것:기출과 EBS 매일 꾸준히
솔직히 EBS한다고 줄어들것같지 않다.
하지만 속는 쌤 치고 해보자 혹시라도 20분으로 단축되면 매우 안정적인 국어를 얻을 수 있다.
내 약점은 국어니까
언매
9시 7분~9시 25분
13분 소요
문법 8분
매체 5분
목표시간: 문법 5분 매체 5분
넘긴 문제:37번
틀린 문제38번, 40번, 42번, 43번, 45번
37번 문제 버벅인 이유: 문법 개념 이어진문장 이슈
38번 문제 틀린 이유:문법 개념이슈라기엔 잘 모르겠슴
40번 문제 틀린 이유: 지문 안읽고 발췌독 하니까
마지막 문단에 '라디오로만 들으시는 분들은~'못보고 4번 찍음
2번선지 적절하다고 판단한 이유: "많은 분들이 실시간 문자로 지난주에 안내했던 등대 스탬프~"
를 보고 '앞부분의 정보를 정리해서 전달'이라는 2번선지에 '대응'한다고 생각해서 적절하다고 판단함
하지만 선지의 '본방송을 중간부터 청취한~'이란 맥락으로 보면
내가 대응된다고 착각한 부분은 적절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해당 문제 정답률이 86%되고 내가 고른선지가 7%라는 것은
내 매체 발췌독 풀이의 문제점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42번 문제 틀린 이유:5번 여행가의 말은 맞지만 '포괄'은 아니라서 틀린건가?
꼭 기출 평가원 안승학 문학 문제같네
'포괄'이란 단어에도 선지판단
43번 문제 틀린 이유:4번선지 '간접주체높임이 아니라 직접높임 이지~'하고 손가락 걸었다가 짤렸다.
1.매체문법문제는 고난도라 생각하자.
단순히 선지만 보면X 지문으로 가서 확인해야한다.
2.문법 개념이슈? 는 아닌것 같다. 간접높임이 무엇인지 알고있었다. 따라서 개념이슈는 아니다.
'손가락 걸기'기준 미흡
45번 문제 틀린 이유:
사고과정:4번, 5번선지 확실히 틀림 2번선지 틀리다고 할 수 없음->2번찍고 넘어가기
오류이유1:매체를 빨리 끝내야 한다는 급박감에 손가락 걸기 기준을 지키지 않음
손가락 걸기 기준:뒤에 다른 선지를 안읽어도 해당선지가 답이면 손가락을 걸음
BUT나는 틀리다고 할 수 없음<-이란 판단에 손가락을 걸었다가 짤림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는가:나도 모르겠음 어떻게 해야 2번선지를 보고도 적절하다고 안하지..
문법 후기:
1.장지문 안읽음, 앞으로도 안읽게 개념은 빡세게
2.문법 틀리는 문제 없도록, 그래야 언매 선택한 이유 생김
3.매체 다들 정답률이 높은데 나만 낮은 이유는(40번) 내 발췌독 풀이가 매체에 불리하다는 것을 시사해준다.
그냥 지문 전체를 읽고 이해하면 86%정답률인걸 발췌로 풀려면 힘들다.
4.42번문제
매체라고 그냥 생각없이 넘어가는게 아니라 '포괄'이란 단어 하나머저도 잡아서 확인 할 정도로 선지 잘라읽기
22 6평 41번매체문제: [A]에는 ‘체류형 관광 지출액의 증가 현상’문제도 비슷한 느낌으로 정답률 50%였다.
5.42번 문제같이 3번봐도 답 안나오면 틀려도 된다. 수능날 독서론에서 비슷하게 답이 안보인다고 그 문제에 집착하지 말자 내가 3번봐도 모르면 애초에 내가 못 풀 문제다.
6.43번 문제, 발췌해서 풀지말자 그냥 40번문제와 같이 전체 지문을 읽으면서 풀어야 하는게 맞는 것 같다.
7.[44~45]같은 텍스트 적은 유형은 발췌독 해도 될 것 같다.
8. 42번 43번 문제는 내가 고른 선지 선택률이 유독 5%정도 높은거 봐서 나같은 애들 낚을 의도로 낸 문제같다.
하지만 45번은 왜 나만 틀렸을까.
2번도 맞다고 할 수 있지 않나...
'점검'은 할 수 있지.. '점검'도 못하냐???
내 생각엔 출제오류같지만 나만 그렇게 생각하겠지..
독서+독서론을 풀 시간이 최소 40분은 있어야 3지문을 다 본다.
40분도 빠듯하다. 사실 5+13+13+13분 정도는 있어야 독서에서 얻을 점수는 얻고
버릴건 버릴 시간이 남는다.
이번 시험지 시간응용실패 이유
42번같이 3번봐도 답이 안나오는 문제는 그냥 버려야한다.
마음이 아프지만 괜히 그 문제만 붙들지 말고 버리자
차라리 가장 답같아 보이는 선지로 찍고 버려야한다.
3번봤는데도 내가 안보이면 다른사람도 다 틀리는 문제니까 1등급 받는데 지장 없다 생각하자
비문학:평소 수특, 간쓸개, LEET를 열심히 풀었다면 다 맞지 않았을까
6월이라 화작 1컷 97이지 9평이면 1컷100 수능이면 2컷 95이랬을 것 같다.
하지만 나는
문학에서 10분과 언매에서 3분을 벌지 못해
독서에 시간이 없어서 독서를 틀렸다.
다음 글로는 내가 6평이후에 깨닫고 무엇을 해야하는지 점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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