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턴우즈 쉽다는 놈들에게 고함.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3017499
그건 트리핀 본인이 아니고서야 불가능하다
쉽다는 언급 조차 하지마라.
본인이 경상수지 적자 된 달러가 되기 싫으면.
아니 뭔 이딴 지문이 다있냐 ㅋㅋㅋ
말로만 들었니 처음보는데 미쳤네 걍
풀다가 포기하고 학습용으로
인강 듣는 지문은 처음인 듯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7
-
상위권 대학 재학생들중에 0 0
해외 이민 노리는 사람들도 많나요?
-
현역때 34242였는데 0 0
의대 정시로 들어올때 97 99 2 99 98 찍고 들어왔음 ㅋㅋ 몇수했는지는 비밀 ?
-
아 썅
-
언매 장지문 0 0
몇분정도쓰시나요
-
뭔가 아깝다 살면서 서울대 한번은 합격 해봤으면 좋았을텐데 설치 빵이었으면 ㄹㅇ 광광 울었을듯
-
고1,2은 이제외모안되면 안뽑고 고3신규강사보면 인지도있는 강사아닌이상 다...
-
옛날에 푼 261114 2 0
헤론식을 왜 썼단건진 저도 몰?루
-
6모 전까지 대강 계획은.. 4 0
국어 브레인크래커 CC랑 10개년 기출 위주로 공부.. 수학 공통과목은 범바오...
-
우리집 강아지 어때요 2 0
이름은 꼭간이임
-
주먹왕 2 0
윤프
-
슬프다
-
와쏘베쏘 2 0
옹옹와왕 와쏘베쏘오
-
자유로워지고싶다 0 0
-
마침내 히토미 순애물마저 지루해졌다
-
탁탁탁탁탁 2 0
뷰릇
-
학교별로 마감 기한이 상이하니 잘 확인하시고, 추가모집 기간 중에도 기존 학과의...
-
운명은 왜이리 잔혹한거냐 12 1
이제야 서울이 좋아졌는데 왜 떠나야하는거야
-
방금 이해한 231122 기울기함수 12 0
목욕하다가 이해한거라 적어논건 별거 없슨..
-
가버렷 4 0
하앙헤읏헤응
-
오르비 리젠의 장례식입니다. 1 0
조의금(덕코)를 납부하여 애도를 표할 수 있습니다...
-
그냥 의대가 너무 가고싶은데 1 0
N수하면서 극상위권 애들이랑 싸울 자신이 없음 한국은 공부잘하는 애들이 무조건...
-
리젠살리기 3 0
-
안약을 꾸준히 넣어야하는데 2 0
생활패턴이 무너져서 하루 4번 넣는걸 3번 넣어서 요즘 눈상태가 나빠지는게 느껴져
-
물리 .. 0 0
고딩때부터 물리에 거부감 쎄게 들엇는데 공대 갓으면 열심히해도 못따라가나용? 수학은...
-
96 99 1 97 99 0 0
쌍과탐 이정도면 어디가요?
-
[속보]‘자사주 1년 내 소각 의무화’ 3차 상법 개정안 법사위 소위 통과 2 1
회사가 신규 취득한 자사주를 1년 내 소각하도록 의무화하는 3차 상법 개정안이...
-
힘드러 7 0
-
고라니 독해 0 0
아는 사람 있음?
-
첫눈에 반해 또 상처를 받네 4 0
이게 다 내 못생긴 얼굴 때문이야 아무 말도 하지마 나 다 알고 있으니까 동정을 할...
-
유튜브 암거나 보면 되나요? 강사 풀이 체화하는 것처럼 좀 제대로 된 걸 보고...
-
탈르비 한다는 오르비언특 2 0
몇달이후 다시 재가입한다
-
서성한 논란 종결 3 0
“성 한 서”
-
김피탕 함 먹어보겟음 2 0
흐
-
5개년 생각하고 있긴 한데
-
아까 올린 수2문제 극한 해석 0 0
공부 다들 화이팅 하세요 의도 풀이는 이러한데 역함수 관점으로 아래와 같이 해석이 가능해서 폐기한
-
저보다 대단하신 분들에게 이런 말 할 자격이 있나 싶지만 같이 경쟁하며 치열하게 함 살아봅시다
-
남자들은 노무현 드립 많이 치나요? 22 0
저 전남친이 노무현 드립치고 일베디시하고 정치 릴스 올리고 좀 특이했던 앤데…....
-
내 덕코 다 가질사람 6 0
댓 ㄱㄱ 맘에 드는 놈 줌
-
한번도 못 봤는데 확통사탐으로 연고공 합격하는 사람 실제로 있음?? 3 0
미적사탐은 봤는데 합격수기 ㅈㄴ 읽어봐도 확통사탐은 없네 서성한 라인까진 좀 있긴 하던데
-
시대기출 국어 좋나여? 0 0
문학 독서 둘 다 어떤가욤
-
엑서사이징 0 0
힘들어
-
김피탕 먹어본 사람? 3 0
이거 맛있음??
-
내신이 3.3 정도였는데 수시로 한세대 간호 쓰고 면접 안 가서 탈락되고 정시로...
-
작수 미적 99였고 21,30틀이었습니다. 거의 4개월만에 풀려니 잘 안 풀리네요.
-
님들 안락사 바로 시켜준다고 하면 17 0
할거임?? 난 고민좀하다가 한다고 할것같은데 좀 더 늙은뒤면 고민없이 수락할듯
-
저녁도 걍 6 0
파스타나 삶아 먹을까..
-
태재대 근황 10 1
https://m.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
-
고교학점제 어떤게 힘든거져 7 0
점 02년생인데 저 학교 다닐때랑 지금 고교학점제 때랑 많이 다른가요 경험을...
-
서울대 문과 질문 2 0
서울대 문과 가고싶은데 제2외 언제부터해야하나요? 의견들어보고싶어요 올해...
-
N수 하면서 깨달은 것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3 0
N수 하는 과정에서 느꼈던 것 중에 가장 핵심이라고 생각했던게 있나요?
? 그거 쉽다고 하는 사람이 있나
정보) 19수능때 컷 95썰 돌기도 함
정신 나간 놈들 많음
95요?
무조건 어려운게 맞음
근데 소신발언 하자면 헤겔이 더 어려웠음 저는
22 현장응시…
종철씨 랜만오

하위가 나 지문에서
그렇게 무거운거 독서론 끝나고 봤을때
걍 울었을 듯
아직 안 풀어도 정립 반정립은 알정도 ㅋㅋ
그거 쉽다고 한 사람 못 봤는디
어떤 새기 8분컷 했다는 소식듣고
빡쳐서 씁니다
22 현장응시) 해겔 브레턴 둘다 다맞았는데 주관적으로 헤겔은 쉬웠지만 브레턴은 난이도 있었음
가치 고정 --- 환율 자동 결정
이거 현장에서 어캐 이해 하셨어요?
저 뭉개읽다가 완전 망가졌는데
그냥 읽으면서 그렇구나~ 하고 이해했던 거 같아요
22 현장응시
현장에서 헤겔 브레턴 적용문제는 포기하고 뒷지문 풀러 갔음
내가 어려웠다면 남들도 어려웠겠지 하면서 국어 얼른 잊고 수학 풀러 갔었음
이게 진짜 맞는거 같음
보기 손절이 더 싸게 먹혔을거 같은
경제를 사탐으로 했던 저에게는 쉬웠던게 사실이었습니다 세계경제에 관심이 있으면 필히 알게될 내용이니까요 물론, 지식의 유무에 따라 이해에 대한 편차가 클 만합니다
아하.. 이럼 얘기가 달라지네
22수능 끝나고 오르비에 브레턴 쉽다하셨던 분들중에 경제 선택자가 꽤 있었어요 실제로 저건 경제 배경지식이 많이 좌우하는 문항이었다고 생각해요 수능끝나고 경제 배경지식으로 선지 소거히는 칼럼도 나왔었던 기억이…
경제 문외한 사람이
환율 감수성을 카메라 헤겔 처맞고
그 자리에서 이해한다?
절레절레
ㄹㅇ 걍 불가 ㅋㅋㅋㅋㅋ
지문 완벽이해랑 답 맞추는 거랑은 다른 거 같긴해요.
그거 현장에서 만났는데 수능 직전에 이감에 거의 비슷한 내용 실리기도 햇어서 지문은 쉽게 읽었는데 보기문제는 진짜 피똥쌋음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책 읽듯이 읽고 풀때는 뭐야 개 쉽네 (3점 빼구..) 이랬는데 막상 지문 제대로 보기 시작하니까 어렵다는게 확 체감.. 글 진짜 잘 쓴 것 같아요(악독하게)
경상수지 악화 추론 문장은
가히 경외할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