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때 대학에 떨어졌다면 재수는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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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긴 한데 예외도 존재함.
아예 대학을 안가고 고등학교 졸업까지만으로 만족하고 자기 사업, 또는 하고 싶은걸 하고 살겠다고 하면 재수 안해도 됨.
하지만 뭘해야할지 모르겠고 할줄 아는게 공부밖에 없다면 그리고 성적이 너무 별로라면, 부족한 고등학교 공부 1년 좀더 채워서 20대 삶을 시작하는게 낫다고 봄.
대학을 잘가기 위한 공부가 아니라 부족한 고등학교 필수교과과정의 공부를 말하는 거임.
살아보니 열심히 살았던 기억들과 그래도 고등학교 까지의 교과과정안에서의 지식들이 삶을 더 풍요롭게 해준건 맞는거 같음. 아예 몰랐으면 30대때 부자로 살지 못했을듯.
최선을 다해보는 경험이 중요한거지
대학간판이 성공을 보장해주진 않음.
재수를 해보면서 아 나라는 인간이 이렇게 나약하구나, 또는 경쟁에서 현재를 벗어나 지금보다 위로 올라가는게 이렇게 힘든거구나... 등등
사회는 공정하지 않구나 등 여러가지 생각들을 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다는 면에서 도약의 발판으로 재수는 추천함. 다만 집에 돈이 없다? 그러면 그냥 돈이나 버는걸 추천. 1년정도는 밀어준다고 하신다?
그럼 감사합니다 하고 열심히 할것.
이상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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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내 사업하고 싶어서 상상하고 계획놓은 게 있는데 그걸 이루려면 대학이 필수인듯… 간
판이 좋아야 주변사람 풀도 좋고 투자도 따내고 대학한테 창업비용 뜯고….. 대학은 그냥 내인생 중 존나 큰 발판임…
저는 사업하고 싶어서 대학가고 싶은데 글쓴분은 사업할거면 대학 안가도 된다여서 상반되네요…ㅎㅎ
대학을 잘간다면 물론 좋겠지만, 대학잘가는게 어렵다면 거기에 시간쏟는건 인생에 있어서 아쉽다 할수 있습니다. 대학 잘간사람들이 사업가로 성공하는건 아닙니다. 선생님 말씀 잘듣고 주어진 과제 잘 해결해서 성적높이 받아서 간 대학에 사업이란건 세상의 부적합을 적합으로 바꾸어주는 과정인데 새로운 창조의 과정이라 봐도 무방한데 기존 지식을 답습하는것에 익숙한 사람들에겐 제대로된 사업가가 나오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고졸이거나 대학중퇴자들 중에 사업가들이 많이 나오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허수아비 공격의 오류
할말이 많지만 하지 않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