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학년도 수능(2022년 11월)] 26번 내용 불일치 정답: 최빈 정답 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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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영어를 가르쳐 보니 문제가 너무 이상했습니다. 문항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다보니 30년 가까이 문제 유형별로 정답, 정답 후보, 오답이 계속 반복되고 있습니다. 수능 영어만 가르쳐야 하고 수능 영어 대로 내신 시험을 출제해야 하는 저로서는 수능 영어가 우리나라 영어 교육의 큰 걸림돌이라고 판단하고 수능 영어의 한계점을 알리고 있습니다.
수능 영어를 폐지해야 하는 이유와 폐지하면 좋은 점
1) 수능 영어는 30년 가까이 문제 유형별로 정답, 정답 후보, 오답이 계속 반복되고 있다. 제대로 개선된 적이 없는 시대에 뒤떨어진 시험이다.
2) 수능 영어를 폐지해도 대학교를 입학하면 토익, 토플, 아이엘츠와 같은 영어 본고장에서 출제하는 공인 영어 시험을 평생 많이 치게 된다.
3) 수능 시험의 과목수가 줄어들어 수험생과 시험 감독관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4) 시대에 뒤떨이진 수능 영어에서 벗어나 학교 현장에서 다양한 영어를 교사의 소신에 따라 가르칠 수 있다.
4쪽에 등장하는 일치, 불일치 문제는 정답을 길이와 선택지 번호, 두 가지 측면에서 분석해야 합니다. 정답 counting을 길이와 선택지 번호 두 가지로 분석해 두었습니다. |

<홀수형/짝수형 동일 인쇄> 2023학년도 수능 영어영역 홀수형 26번 내용 불일치
정답 ⑤번
이변 없이 최빈 정답 ⑤번이 정답으로 출제되었습니다.
지문과 선택지를 매칭하면서 풀어야 하는 '설명문 불일치' 문제는 선택지의 순서가 난이도를 크게 결정합니다.
난이도를 유지하려고 1번이 정답으로 출제된 적은 없었습니다. 문제의 난이도를 유지하려고 4번, 5번이 정답으로 자주 출제됩니다.
참고로 6월 모의평가와 9월 모의평가는 부정행위 방지 장치인 홀수형, 짝수형 시험지로 치러지지 않고 단일 형태로 실시됩니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영역은 부정행위를 방지 장치인 홀수형, 짝수형 시험지로 나누어서 실시되지만 문제의 특성상 홀수형과 짝수형에 동일하게 인쇄되는 문제 유형이 있습니다. 26(25)번 '설명문 불일치' 문제는 문제의 특성상 홀수형, 짝수형 시험지에 동일하게 인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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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택지 길이: 2016학년도 6모부터 2023학년도 9모까지 '설명문 불일치'는 이제까지 총 23문제 출제되었습니다. 가장 짧은 선택지는 1번, 두 번째 짧은 선택지는 1번, 세 번째 길이 선택지는 6번, 두 번째 긴 선택지는 5번, 가장 긴 선택지는 10번 정답으로 출제되었습니다.
▶ '설명문 일치' 문제의 정답은 가장 짧은 선택지, 두 번째 짧은 선택지는 정답으로 거의 출제되지 않습니다. 세 번째 길이, 두 번째 긴 선택지, 가장 긴 선택지가 정답으로 출제됩니다. 선택지가 길어야 정답 논란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이런 편향성이 생긴다고 저는 추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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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선택지 순서: 2016학년도 6모부터 2023학년도 9모까지 '설명문 불일치'는 이제까지 총 23문제 출제되었습니다. ①번 정답은 0번, ②번 정답은 세 번, ③번 정답은 여섯 번, ④번 정답은 다섯 번, ⑤번 정답은 아홉 번 출제되었습니다.
지문과 선택지를 매칭하면서 풀어야 하는 '설명문 일치' 문제는 선택지의 순서가 난이도를 크게 결정합니다.
난이도를 유지하려고 ①번이 정답으로 출제된 적은 없었습니다. 문제의 난이도를 유지하려고 ④번, ⑤번이 정답으로 자주 출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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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지 길이에 따른 counting
26(25). …에 관한 다음 글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것은?
1
2018학년도 6월 모의평가(2017년 6월) 25번 ⑤번: 가장 짧은 선택지
1
2022학년도 9월 모의평가(2021년 9월) 26번 ⑤번: 두 번째 짧은 선택지
6
2017학년도 9월 모의평가(2016년 9월) 25번 ⑤번: 세 번째 길이 선택지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2016년 11월) 25번 ⑤번: 세 번째 길이 선택지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2017년 11월) 25번 ④번: 세 번째 길이 선택지
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2018년 6월) 25번 ③번: 세 번째 길이 선택지
2020학년도 6월 모의평가(2019년 6월) 26번 ②번: 세 번째 길이 선택지
2023학년도 6월 모의평가(2022년 6월) 25번 ③번: 세 번째 길이 선택지
5
2016학년도 9월 모의평가(2015년 9월) 25번 ⑤번: 두 번째 긴 선택지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2015년 11월) 25번 ④번: 두 번째 긴 선택지
2017학년도 6월 모의평가(2016년 6월) 25번 ②번: 두 번째 긴 선택지(⑤번과 동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2018년 11월) 26번 ④번: 두 번째 긴 선택지
2021학년도 9월 모의평가(2020년 9월) 26번 ⑤번: 두 번째 긴 선택지
10
2016학년도 6월 모의평가(2015년 6월) 25번 ④번: 가장 긴 선택지
2018학년도 9월 모의평가(2017년 9월) 25번 ④번: 가장 긴 선택지
2019학년도 9월 모의평가(2018년 9월) 26번 ②번: 가장 긴 선택지
2020학년도 9월 모의평가(2019년 9월) 26번 ③번: 가장 긴 선택지(⑤번과 길이 동일)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2019년 11월) 26번 ⑤번: 가장 긴 선택지
2021학년도 6월 모의평가(2020년 6월) 26번 ③번: 가장 긴 선택지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2020년 12월) 26번 ⑤번: 가장 긴 선택지
2022학년도 6월 모의평가(2021년 6월) 26번 ③번: 가장 긴 선택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2021년 11월) 26번 ③번: 가장 긴 선택지
2023학년도 9월 모의평가(2022년 9월) 26번 ③번: 가장 긴 선택지
-------------------------------------------------------------------------------------------------------------------
1번, 2번, 3번 4번, 5번 정답 횟수 counting
26(25). …에 관한 다음 글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것은?
1번: 없음
3
2017학년도 6월 모의평가(2016년 6월) 25번 ②번: 두 번째 긴 선택지(⑤번과 동일)
2019학년도 9월 모의평가(2018년 9월) 26번 ②번: 가장 긴 선택지
2020학년도 6월 모의평가(2019년 6월) 26번 ②번: 세 번째 길이 선택지
6
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2018년 6월) 25번 ③번: 세 번째 길이 선택지
2020학년도 9월 모의평가(2019년 9월) 26번 ③번: 가장 긴 선택지(⑤번과 길이 동일)
2021학년도 6월 모의평가(2020년 6월) 26번 ③번: 가장 긴 선택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2021년 11월) 26번 ③번: 가장 긴 선택지
2023학년도 9월 모의평가(2022년 9월) 26번 ③번: 가장 긴 선택지
2023학년도 6월 모의평가(2022년 6월) 25번 ③번: 세 번째 길이 선택지
5
2016학년도 6월 모의평가(2015년 6월) 25번 ④번: 가장 긴 선택지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2015년 11월) 25번 ④번: 두 번째 긴 선택지
2018학년도 9월 모의평가(2017년 9월) 25번 ④번: 가장 긴 선택지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2017년 11월) 25번 ④번: 세 번째 길이 선택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2018년 11월) 26번 ④번: 두 번째 긴 선택지
9
2016학년도 9월 모의평가(2015년 9월) 25번 ⑤번: 두 번째 긴 선택지
2017학년도 9월 모의평가(2016년 9월) 25번 ⑤번: 세 번째 길이 선택지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2016년 11월) 25번 ⑤번: 세 번째 길이 선택지
2018학년도 6월 모의평가(2017년 6월) 25번 ⑤번: 가장 짧은 선택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2019년 11월) 26번 ⑤번: 가장 긴 선택지
2021학년도 9월 모의평가(2020년 9월) 26번 ⑤번: 두 번째 긴 선택지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2020년 12월) 26번 ⑤번: 가장 긴 선택지
2022학년도 6월 모의평가(2021년 6월) 26번 ③번: 가장 긴 선택지
2022학년도 9월 모의평가(2021년 9월) 26번 ⑤번: 두 번째 짧은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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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비약이 심한 부분이 있는듯.
1. 선택지 순서와 길이에 따라 정답이 편향적으로 나오는 문항 종류 존재:
이건 영어뿐만 아니라 다른 오지선다 시험의 공통적인 문제기도 하고, 솔직히 저는 저게 시험에 큰 영향이 없다고 생각하는게 영어는 킬러가 대부분 빈칸이나 순서삽입이고 이건 1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상위권만 되도 저런 25번 같은 건 선지 순서 길이 이런거 고려 안하고 그냥 맞춥니다.
저게 문제가 아니라는 건 아닌데 저걸 가지고 수능 폐지 논하는 건 비약이 있다는 거죠.
2. 공인 영어 시험을 평생 많이 치게 됨:
죄송한데 그거는 사회 나가서 치는 거고 수능은 입시인데 무슨 상관이죠? 어차피 사회 나가서 영어 배울꺼니까 고딩 때는 영어 공부 안해도 된다 이런건가요? 이 논리 대로면 영문과 정시로 가는데 영어 공부를 안하고 사회에서 영어랑 관련 없는 일 하는 사람들은 그냥 영어 1도 공부 안하겠네요. 차라리 토익을 대입에 반영하라는 게 더 현실적일듯.
3. 수험생 부담 줄임:
이건 대체 뭐죠..? 지금도 절대평가라 부담이 큰 시험 같지는 않은데.. 그냥 아예 수학도 폐지하고 국어도 폐지하면 수험생 부담 적어지겠네요? 저한텐 다같이 멍청해지자는 말로 밖에 안들리네요.
4. 교사의 소신대로 수업할 수 있음:
이건 그나마 맞는 말 같긴 한데, 설령 수능 영어가 폐지되도 저는 교사들 수업 방식이 크게 달라질 것 같진 않네요. 주입식 교육은 한국 공교육의 근본적인 문제고 수능만 고친다고 해결되진 않을 듯 합니다.
너무 비판적으로 들릴 수도 있는데, 제가 말하고 싶은 요지는 수능 영어를 폐지해야 한다는 스케일 큰 주장을 하면서 제시하는 근거가 수능 영어 문제 자체가 아닌 정답 편향성, 수험생 부담 하락 이런 거니까 빈약하다는 겁니다. 앞으로 이런 글을 쓰실 땐 수능 영어 문제가 학습에 도움이 안된다던가 하는 시험 자체에 대한 실질적인 근거를 갖고와 주세요.
저도 수능 영어가 문제가 없다는 입장은 아니고, 사회에서 실질적으로 더 요구될 수 있는 능력인 말하기, 장문 독해 같은 것이 추가되면 좋다고 생각하지만, 이 글에서 제시되는 근거는 수능 폐지 논의와는 너무 연관성이 없다고 여겨집니다.
이미 토익, 아이엘츠 등의 공인영어시험에서는 장문 독해, 스피킹, 영작 시험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영어 본토에서 출제하는 공인영어시험에 실력 향상에는 더욱 도움됩니다. 우리가 수능 영어에 억매일 필요가 없습니다. 수능 영어는 한국어식 영어일뿐입니다.
1. 선택지 순서와 길이에 따라 정답이 편향적으로 나오는 문항 종류 존재:
이건 영어뿐만 아니라 다른 오지선다 시험의 공통적인 문제기도 하고, 솔직히 저는 저게 시험에 큰 영향이 없다고 생각하는게 영어는 킬러가 대부분 빈칸이나 순서삽입이고 이건 1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상위권만 되도 저런 25번 같은 건 선지 순서 길이 이런거 고려 안하고 그냥 맞춥니다. 저게 문제가 아니라는 건 아닌데 저걸 가지고 수능 폐지 논하는 건 비약이 있다는 거죠. => 수능 영어 정답 반복은 거의 매년 반복되고 있습니다. 30년 가까이요. 저는 다른 독해 문제 토익, 리트, ncs, KBS한국어능력시험 등 다양한 독해 문제 풀고 있는데 수능 영어영역처럼 최빈, 차빈, 오답이 반복되지는 않습니다.
2. 공인 영어 시험을 평생 많이 치게 됨: 죄송한데 그거는 사회 나가서 치는 거고 수능은 입시인데 무슨 상관이죠? 어차피 사회 나가서 영어 배울꺼니까 고딩 때는 영어 공부 안해도 된다 이런건가요? 이 논리 대로면 영문과 정시로 가는데 영어 공부를 안하고 사회에서 영어랑 관련 없는 일 하는 사람들은 그냥 영어 1도 공부 안하겠네요. 차라리 토익을 대입에 반영하라는 게 더 현실적일듯. => 장기적인 안목에서 우리나라 교육을 계획할 필요가 있습니다. 고등학교 교육은 대입에 종속되어 있고, 대학교 교육은 취업에 종속되어 있습니다. 영어는 국제어로서 SNS와 인터넷이 발달된 요즘에는 일상어로서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수능에 무조건 영어영역을 실시해야 한다는 것도 고정관념일 수 있습니다. 문제점과 한계점이 큰 영어영역으로 대입에 반영되는 것이 과연 타당할까요? 좀더 큰 안목에서 판단하자면 문제점이 큰 수능 영어영역 말고도 우리나라 국민이 더 나은 공인영어시험을 치고 준비해야 하는 기회는 대학교 입학 이후에 더 많이 있습니다. 그런 상황을 감안한다면 수능에서 굳이 한계점이 큰 영어영역을 실시할 필요가 있을까요?
3. 수험생 부담 줄임: 이건 대체 뭐죠..? 지금도 절대평가라 부담이 큰 시험 같지는 않은데.. 그냥 아예 수학도 폐지하고 국어도 폐지하면 수험생 부담 적어지겠네요? 저한텐 다같이 멍청해지자는 말로 밖에 안들리네요. => 저는 수학, 국어 폐지하자고 주장하지 않았습니다. 인신공격은 삼가해 주십시오. 제가 현직 교사로 수능 영어 오래 가르쳐 보니 저와 학생들 영어 실력 향상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폐지를 주장하는 거고요.
4. 교사의 소신대로 수업할 수 있음: 이건 그나마 맞는 말 같긴 한데, 설령 수능 영어가 폐지되도 저는 교사들 수업 방식이 크게 달라질 것 같진 않네요. 주입식 교육은 한국 공교육의 근본적인 문제고 수능만 고친다고 해결되진 않을 듯 합니다. => 우리나라 고등학교 교육에서 수능이 미치는 영향은 정말 압도적입니다. 제가 영어교사로 테솔연수 많이 받지만 지금 수능 영어영역 하에서는 테솔식 영어 수업은 불가능합니다. 영어의 경우는 수능 영어영역이 폐지됨으로서 실용적이고 다양한 영어수업을 실시할 수 있습니다.
너무 비판적으로 들릴 수도 있는데, 제가 말하고 싶은 요지는 수능 영어를 폐지해야 한다는 스케일 큰 주장을 하면서 제시하는 근거가 수능 영어 문제 자체가 아닌 정답 편향성, 수험생 부담 하락 이런 거니까 빈약하다는 겁니다. 앞으로 이런 글을 쓰실 땐 수능 영어 문제가 학습에 도움이 안된다던가 하는 시험 자체에 대한 실질적인 근거를 갖고와 주세요. => 수능 영어영역을 폐지하는 제 주장이 파격적일 수 있습니다. 수능 영어를 오래 가르쳐 보니 학생들 영어 학습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아서 수능 영어영역을 한계점과 문제점을 지금 알리고 있는 중입니다. 정답 편향성 경우에는 공정성에 있어서도 큰 문제라고 판단됩니다. 영어 외적인 요소로 점수가 달라질 수 있으니까요.
1. 선택지 순서와 길이에 따라 정답이 편향적으로 나오는 문항 종류 존재: 이건 영어뿐만 아니라 다른 오지선다 시험의 공통적인 문제기도 하고, 솔직히 저는 저게 시험에 큰 영향이 없다고 생각하는게 영어는 킬러가 대부분 빈칸이나 순서삽입이고 이건 1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상위권만 되도 저런 25번 같은 건 선지 순서 길이 이런거 고려 안하고 그냥 맞춥니다. 저게 문제가 아니라는 건 아닌데 저걸 가지고 수능 폐지 논하는 건 비약이 있다는 거죠. => 1,2등급 학생들은 25번 문제를 선택지 순서를 고려하지 않고 정답을 맞출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수능 영어를 현장에서 오래 가르쳤고 수능 영어의 한계점을 학생들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저는 수능 영어가 개선될 여지가 없다고 봅니다. 객관식 45문제에서 한 단락 길이 지문에서 중심 생각을 묻는 문제 유형을 벗어날 수 없다고 봅니다. 이런 상황에서 수능 영어의 한계점을 알고 있는 수험생은 더 빨리 더 정확하게 수능 영어를 풀겠습니다. 토익은 5년 주기로 문제가 리뉴얼됩니다. 그러나 수능 영어는 거의 개선되지 못합니다. 시대에 뒤떨어진 시험, 최빈 정답, 차빈 정답이 계속 반복되는 수능 영어를 공부하고 응시해야 하는 수험생들의 상황이 안타깝습니다.
그럼 공인영어로 대체하자구 주장하시면되겠네요..
그런 주장도 문제점이 있죠~ 사교육 문제라든지요...
그래도 문제가 계속 비슷하게 나오니까 고딩이 따라가기는 쉬운것 같아요
그대신 영어 실력은 늘지 않죠... 배움은 없고 대입만 덩그러니 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