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대 경제 vs 시립대 도시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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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 경제는 이미 최초합했고, 시립 도행은 예비떴습니다.
둘 다 붙는다면 어디를 가야 좋을까요? 아무래도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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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외대 경젠데 저라면 도행갔음
(예비라는뜻)
22학번임
헉
딱히 어디가 더 모자라진않은것같은데 취향차이일듯
같은 라인인데 원하는곳으로 ㄱ
학과 따라서 선택 ㄱㄱ
무적권경제
오 꽤 박빙이네요...ㄷ
라인 내 상경 비상경 비교는 일단 상경 추천하는 바
이렇게 생각하면 됨
예를 들어 외대 아랍어랑 시립 경영을 붙었는데
난 아랍어는 단순히 최초합 목적으로만 붙여두고 시립 추합 보고 대학 결정해야지 -> 이건 상경 가야 함
반면 나는 시립 상경도 지웠했지만 아랍어로 가고 싶은 확고한 진로가 있다 -> 이럴 때 비상경 가야 함
그렇기에 라인 내 상경 비상경은 특별히 비상경 전공에 뜻이 없다면 일단 상경 가고 이후를 고민하는 걸 추천
라인 다르면 뒤돌아볼 것도 없고요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각 학과 커리큘럼 보고 배우고싶은 곳으로 가는 게 나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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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외대야 이런말 안듣게 회이팅하자!
교대 갈 사람한테 들을 얘기는 아닌거같습니다만...?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해요..
어딜가도 거의 공무원행일텐데 고시 특화된 시립가세요
ㅋㅋㅋㅋ 작년 시립대 고시 아웃풋 알고하는 소린가 글퀴세요?
정확한 총 집계는 아니고
교내 엣지 프로그램 참여자 기준
최소집계치로
5급 법무 행정직 전국수석 포함하여
행시 6명 기술고시 2명이 합격한것으로 알고 있고
이정도만해도 전국구 수준인데
이게 어때서 그러시는거죠?
취향차같은데 커리큘럼보고 끌리는데 가세요
도행이 시립대에서 유명하다고는 하지만 상경계는 아니라 특별한 목적이 있는데 아니라면 경제 가는게 조금더 범용성 넓고 취업에 유리하지않나 싶네요
저라면 경제갈듯
진로의 폭을 고민해볼 필요가 있을듯
먼저 시립대생임을 밝힙니다.
도행이 입결은 높은데(과거엔 세무랑 비볐죠), 특정 진로로 나갈 꿈 있는 사람 아니고서야 그 입결이 설명이 안 되는 낚시학과긴 함.
본인이 저 특정 진로가 끌려서 도행 간다면 도행 추천.
경제학으로 석사 박사 하는 등 할 거면 경제 추천.
어차피 공무원이든 사기업이든 공기업이든 대충 남들 하는 일 할 거면 도행으로 들어와서 상경 복전 추천.
도행 유명하긴 함
나라면 경제가긴 하는데
행시나 고시 생각있으면 도행 가는 것도 나쁘진 않을듯
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