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23수능 영어 97의 영어 공부 가이드 / 2. 수능 영어 고난도 문제 유형별 가이드 – 빈칸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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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필자 소개나 칼럼 내용 소개는 0. 칼럼 예고를 참고해주세요.
본격적으로 칼럼 시작하겠습니다.
(주의) 내용이 생각보다 길어져서 폰보다는 태블릿이나 노트북으로 읽으시는 것이 가독성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1. 수능 영어 공부 방향 가이드
2. 수능 영어 고난도 문제 유형별 가이드
3. 수능 영어 시험 운용 가이드
오늘 소개할 내용은 수능 영어 고난도 문제 유형별 가이드 중 빈칸완성편 입니다.
0. 빈칸완성 풀이 원칙
빈칸완성 유형을 풀 때 꼭 이 원칙들을 지켜서 풀었습니다.
(1) 주제를 파악하자.
지엽적인 것은 출제 불가. 글의 주제를 토대로 답을 찾아야 합니다. 주로 첫 문장에 주제가 드러나 있지만, 아닌 경우도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2) 모든 단어와 문장을 이해할 필요는 없다.
주제 직결이 아니라면 대충 ‘아 그렇구나’ 정도로 읽고 넘어가도 됩니다.
영어 공부에 어려움을 겪으시는 분들 중에 모든 단어와 문장을 이해해서 푸시려는 분들이 많은데, 시간도 너무 소요되고 처음 보는 글, 심지어 외국어로 된 글을 한 번에 말끔하게 이해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3) 너무 지엽적인 선지나 지문 키워드를 대충 끌어온 선지에 주의하자.
대표적인 오답 유발 선지입니다.
(4) 글을 읽고 ‘아 결국 ~~한 내용이네.’라고 스스로 기준을 세우면 수월하게 답을 고를 수 있다.
단, 주관은 개입되어서는 안 됩니다.
(5) 빈칸 주변 부정어에 유의한다.
부정어를 못 보면 정확히 반대로 답을 고르게 됩니다.
1. 풀이원칙 적용 in 23수능 해설
23수능에서 꽤 낮은 정답률을 기록했던 31번과 34번을 예시로 풀이원칙을 적용해보겠습니다.
정답률 및 선지 선택 비율은 모두 EBS 홈페이지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23수능 #31 (정답률 39%)
There is something deeply paradoxical about the professional status of sports journalism, especially in the medium of print.
첫 문장을 읽고 주제 직결 문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Sports journalism에 뭔가 모순이 있는데, 뒤에서 그 내용을 제시해줄 것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갔습니다.
In discharging their usual responsibilities of desc/2ion and commentary, reporters’ accounts of sports events are eagerly consulted by sports fans, while in their broader journalistic role of covering sport in its many forms, sports journalists are among the most visible of all contemporary writers.
솔직히 내용 다 이해 못 했습니다. 스포츠 문외한이라 ‘스포츠 팬들이 기자들한테 뭘 어쩐다는거야..’ 하고 전부 이해하려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첫 문장에서 주제는 ‘sports journalism의 모순’이라고 파악했기 때문에, 내용을 전부 이해하지 않아도 이 문장은 그저 스포츠 저널리즘이 다른 분야에 비해 이런 특이점이 있다~ 라는 내용 정도구나 라고만 생각하고 넘어갔습니다. 결국 ‘모순’을 제시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가볍게 읽고 다음 문장으로 넘어갔습니다. 혹시 빈칸을 채우는 데 필요한 내용이라면, 그때 이해하려고 노력해도 충분합니다.
The ruminations of the elite class of ‘celebrity’ sports journalists are much sought after by the major newspapers, their lucrative contracts being the envy of colleagues in other ‘disciplines’ of journalism.
이 문장도 앞 문장과 같은 이유로 그냥 다른 분야에 비해 이런 특이점이 있구나.. 근데 모순은 언제 나오지? 라고 생각하고 넘겼습니다.
Yet sports journalists do not have a standing in their profession that corresponds to the size of their readerships or of their pay packets, with the old saying (now reaching the status of cliché) that sport is the ‘toy department of the news media’ still readily to hand as a dismissal of the worth of what sports journalists do.
드디어 Yet을 기점으로 주제인 ‘스포츠 저널리즘의 모순’에 직결된 내용이 나왔습니다.
스포츠 저널리즘의 모순은 바로 독자층의 크기와 pay packet (직역은 모르겠지만 페이겠지.. 정도로 넘어갔습니다) 에 비해 profession의 지위가 낮고 toy department 취급 당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지문의 내용을 나름 이해한대로 생각해본 결과,
“아.. 그러니까 독자층과 페이의 규모에 비해 기자 취급 못 받는다는 거구나.” 이렇게 제 말로 글 내용을 이해하고 빈칸 문장을 읽었습니다.
This reluctance to take sports journalism seriously produces the paradoxical outcome that sports newspaper writers are much read but little _________ .
빈칸 문장 내용은 결국 ‘스포츠 저널리즘은 많이 읽혀지지만, 거의 (빈칸) 않는다는 모순이 있다.’ 라고 해석했습니다.
결국, 스포츠 저널리즘은 전문성이 떨어진다는 취급을 받는다는 내용이 빈칸에 들어가야 한다는 게 답일 것입니다. 이때, ‘little’ (거의 ~ 않다) 이라는 부정어가 빈칸 바로 앞에 있기 때문에 긍정적인 뉘앙스의 단어가 빈칸에 들어가야 한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이제 선지를 살펴 보겠습니다.
① paid (선택비율 33%)
가장 많은 학생들이 고른 오답선지 입니다. 하지만 분명 지문에서 나온 스포츠 저널리즘의 모순은 ‘독자층의 크기와 페이에 비해’ 기자 취급을 못 받는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paid를 넣는 순간 글 내용과 크게 상충됩니다.
마지막 문장이 ‘(전략) sports newspaper writers are much read but little paid’이라는 문장이 되는데, 이 글에서는 독자층의 크기 & 페이 >>> 스포츠 기자의 지위 라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반대되는 내용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에 이 선지를 가장 많이 고르게 된 이유는 대충 지문의 키워드 (pay packet과 비슷해보임) 가 있어서 골랐거나, 주관이 개입되어서 라고 생각합니다. 대충 ‘그래 기자는 좀 박봉인가?’ 이런 식으로 생각해서 골랐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금은 제 해설을 읽으면서 내려와서 터무니없는 소리 같을 수도 있겠지만, 현장에서 제 해설 없이 영어 지문만 읽고 제대로 이해조차 못했다면 대충 자신의 주관을 개입시켜 답을 고르는 경우도 꽤 많습니다.
② admired (정답, 선택비율 39%)
정답입니다. 지위를 인정받지 못하기 때문에 거의 존경받지 못한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도 맞는 것 같았지만 그래도 나머지 선지들을 확인해 보고 마음을 굳혔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답률이 낮은 이유는 빈칸 주변 부정어도 한몫 한 것 같고, ‘존경’이라는 뉘앙스가 좀 어색하게 느껴진 분들도 답을 고르기 어려웠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빈칸에 최소 ‘긍정’ 이라는 가치가 부여된 단어가 들어가야 함을 생각한다면 충분히 고를 수 있었습니다. 나머지 선지들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③ censored ④ challenged ⑤ discussed
나머지 선지들은 전혀 경쟁 선지도 아니었고, 선택 비율도 유의미한 수치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전부 글 주제와 전혀 무관한 단어들이기 때문입니다.
23수능 #34 (정답률 17%)
We understand that the segregation of our consciousness into present, past, and future is both a fiction and an oddly self-referential framework; your present was part of your mother’s future, and your children’s past will be in part your present.
과거 – 현재 – 미래 의 분리는 픽션이자 self-referential 하다? 솔직히 이해 못했습니다. 하지만 첫 문장이니까 뒤에서 구체화해주겠지~ 하는 생각으로 우선 넘어갔습니다. 아래 문장을 읽고 다시 첫 문장을 읽으면 이해되는 부분이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이해가 안 되면 그냥 유연하게 넘어가는 센스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Nothing is generally wrong with structuring our consciousness of time in this conventional manner, and it often works well enough.
이러한 관습적 manner (앞 문장의 과거/현재/미래의 분리를 말하는 것 같았습니다) 가 일반적으로는 잘못된 게 없고, 종종 works well한다는 뉘앙스로 말하고 있습니다.
감이 오시죠? 뒷 문장에서 이러한 manner가 적용이 안 되는 경우를 가져올 것 같습니다. Generally~ 이러이러하다고 말하는 이유는 일반적이지 않은 이야기를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In the case of climate change, however, the sharp division of time into past, present, and future has been desperately misleading and has, most importantly, hidden from view the extent of the responsibility of those of us alive now.
역시나 예상대로 however로 바로 앞 문장을 뒤집어 버렸습니다. Climate change가 그 예시입니다. 여기가 이제 진짜 주제입니다.
Climate change의 경우에는 과거 / 현재 / 미래를 sharp하게 구분하면 안 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misleading하고, 가장 중요한 점은, 지금 살아있는 우리의 책임의 정도를 숨긴다는 것 같네요. 이 정도로 정확히 직역이 안된다면, most importantly로 필자가 강조해준 부분 뒤에 있는 ‘responsibility’ 라는 키워드만 잡아 가도 괜찮습니다.
글 중간에 importantly 등의 어휘가 나온다면 그 문장을 유심히 보셔야 합니다. 중심 내용이 무엇인지 필자가 스스로 친절하게 안내해 주고 있는 셈이기 때문입니다.
The narrowing of our consciousness of time smooths the way to divorcing ourselves from responsibility for developments in the past and the future with which our lives are in fact deeply intertwined.
우리의 시간에 대한 의식을 narrowing 하는 것은 우리를 과거와 미래에 대한 책임에서 멀어지게 한다는 내용입니다. 또 앞서 언급한 키워드인responsibility가 등장합니다. 주제와 직결되는 단어이니 유심히 보아야 합니다.
이때, 좀 더 세심하신 분들은 마지막에 ‘in which our lives are in fact deeply intertwined’라는 부분을 보시고 첫 문장을 정확히 이해하게 되실 겁니다.
첫 문장에서 과거 / 현재 / 미래의 분리는 fiction이자 oddly self-referential framework라는 뜻은, 이 문장으로 미루어 보아 그냥 간단히 말해 ‘말도 안 되는 소리’ 라는 겁니다.
실전에서는 여기까지만 해도 충분합니다.
지문 이해를 위한 해설을 좀 더 해보자면, 첫 문장 말고 지금 우리가 읽고 있는 문장에서 과거 / 현재 / 미래의 분리는 현재 세대의 과거와 미래에 대한 책임을 내려놓게 하는데, 사실 과거와 미래는 우리의 삶과 깊게 뒤얽혀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첫 문장과 연결지어 이해해보면, 과거 / 현재 / 미래의 분리는 fiction (처음 읽을 때는 픽션이라고 좋은 뜻으로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허구의 뉘앙스였습니다) 이자 oddly self-referential framework (self-referential의 뜻은 실전에서는 정확히 기억이 안 났지만.. 자기 지시적이라는 뜻이랍니다. 하지만 oddly라는 부사어로 부정적 뉘앙스라는 것을 캐치했습니다.) 이라는 것은 결국 그러한 분리에 대한 필자의 부정적 시선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In the climate case, it is not that __________ .
빈칸 문장 내용을 해석하면, ‘기후의 케이스의 경우, (빈칸) 한 것은 아니다.’ 입니다.
즉, 기후 문제에 있어서 무엇이 아니라는 건지를 찾아야 합니다. 우선 뒷 문장이 있으니 마저 읽어봅시다. 앞 문장 구체화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It is that the realities are obscured from view by the partitioning of time, and so questions of responsibility toward the past and future do not arise naturally.
결국 마지막 문장까지 책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시간의 분리에 의해 현실이 흐려지고 과거와 미래에 대한 책임의 문제는 자연스럽게 드러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결국 지문의 내용을 나름대로 이해해본 결과,
“기후 문제에 있어 과거 / 현재 / 미래를 분리해서 생각하면 안되는구나, 책임의 문제 때문에.”
라고 생각하고 선지를 보러 내려갔습니다. 지문에서 워낙 책임 이야기를 많이 했기 때문에, 정답 선지에도 책임 비슷한게 들어가지 않을까, 라는 예상은 했습니다.
지문 내용은 아니고 약간 tmi이지만, 현장에서 이 글을 읽으면서 국어 EBS 연계로 공부했던 할인율 개념을 떠올리니 더 잘 이해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현재 세대가 미래 세대의 가치보다 현세대의 가치를 더 중요시하면 어떻게 되고~ 그런 배경지식이 떠올라서 더 이해가 잘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선지를 살펴보겠습니다.
① all our efforts prove to be effective and are thus encouraged (선택비율 22%)
지문에 행동의 효율성은 전혀 언급된 바가 없습니다.
② sufficient scientific evidence has been provided to us (선택비율 27%)
과학적 증거와도 전혀 무관합니다.
-> 개인적으로 1, 2번 선택 비율이 높은 것은 찍특 때문인 것 같습니다.. 저는 찍특의 존재를 알고 있긴 했지만 찍특을 따로 보지는 않아서.. 근데 나중에 친구들 말 들어보니까 빈칸에 1, 2번이 많아서 그렇게 찍는다고 하더라고요..!! 1, 2번 선지의 허무함에 비해 선택 비율이 높은 것은 찍특의 영향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조심스럽게 해봅니다. 워낙 이번 영어가 어려웠으니까 전체적인 시험 운용에 어려움을 겪은 학생들이 많아서 찍은 비율도 높은 것 같습니다.
③ future concerns are more urgent than present needs (선택비율 19%)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매력적인 오답입니다. 만약 글을 제대로 독해하고 틀렸다면 무조건 3번을 골랐다고 확신합니다. 글의 중심 주제는 현세대의 행동이 현세대에게만 독립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현세대도 책임을 지자는 것입니다. 하지만 선지는 엉뚱하게도 갑자기 기후 문제에서 미래에 대한 걱정이 현재의 needs보다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즉, 현세대를 더 중시하자는, 오히려 지문과 반대되는 내용입니다.
그렇지만 주관을 개입시켰다면 충분히 답으로 고르기 매력적인 선지라고 생각합니다. 현세대와 미래세대의 이야기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중심 내용이 ‘책임’에 포커스가 맞추어져 있다는 것을 캐치했다면 넘길 수 있는 선지였습니다.
④ our ancestors maintained a different frame of time (선택비율 16%)
딱히 경쟁 선지가 아닙니다. 우리의 조상은 언급조차 된 적이 없습니다.
⑤ we face the facts but then deny our responsibility (선택비율 17%)
정답입니다. 우리가 기후 문제에 있어 사실을 받아들이면서도 책임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정확히 지문이 말하자는 바와 일치합니다.
사실 답을 고르고 오히려 저는 너무 대놓고 responsibility라는 키워드를 줘서 좀 당황했습니다. 보통 responsibility 같은 중심 키워드만 대충 끼워 넣고 이상한 내용 써서 낚아버리는 경우가 많거든요.. 근데 이번 답은 정답률에 비해 엄청나게 악명 높은 문제는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17%라는 정답률을 기록한 것은,
1) 체감 난도 상승으로 전체적 시험 운용이 어려웠음
2) 정답이 5번이어서 찍기가 통하지 않았음
이정도라고 생각됩니다.
이번 칼럼은 여기까지입니다!
혹시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댓글이나 쪽지 주세요! 언제나 환영입니다.
그리고..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부탁드려요 ㅎㅎㅎ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24수능 영어 1등급 쟁취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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