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실력 느는 법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59858164
뭔가요.. 방향을 못잡겠습니다.. 그냥 인강 듣고 복습하고 실모같은거 꾸준히 풀다보면 느는건가요..?? 그리고 문학은 피램 생각의 전개 한바퀴 돌린 상태인데 그냥 김동욱 일취월장 커리에 있는 문학 따라가도 괜찮을까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뭔 글 땜시
-
주문하신 깐아가 왔어요 0 0
진짜기엽죠
-
성형여부에 대해 1 0
성형하면 좀 티나고 징그럽지 않냐 질문하는데 못생긴것보다는 기괴하게라도 이쁜게 낫기...
-
이름바꿈 2 0
ㅎ ㅎ
-
8섹좌가 떠오른다 0 0
잘생기긴햇엇지
-
라면은 안성탕면이 최고다 6 0
ㅇㅇ
-
사상교육이라 0 0
완전군장 연병장 100바퀴
-
시립대가가고싶은날이로다 3 2
-
작년에 심찬우T 들으셨던 분들 0 0
학교 후배가 작년에 강은양 커리타다가 안맞아서 심찬우T로 바꾼다는데 생글/생감이...
-
일단 연애빼고는 토마토같이 생긴게 아닌 이상 인생에 이점도 단점도 띡히 없는거...
-
남의 얘기가 아닌 자기 얘기 같아서 같은 병으로 아픈 사람들이 서로를 연민하는 동병상련인 것 같음
-
외모 좋으면 인생 쉬워진다는 말이 상품화처럼 느껴진다 3 3
자본주의가 다른 모든 체제들에 비해서 특별하게 나쁘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하지만...
-
지금 뭔메타임 0 0
배그한판 뛰고오니까 뭔지 모르겠네
-
이번에 학점교류 서울대로 하려고 하는데 질문 좀 받아주라 ㅠㅠ 1. 26-1 개설...
-
베네수엘라 1 0
왜 4시간 컷남 델타포스 넘사네
-
둘이 또이또이 같은데 백년해로하세요
-
다른건 시발 다 참겠는데 9 2
우지라면은 못참지 ㅋㅋ
-
진짜 병신 같은 메타네 2 0
차라리 혼자만 정병에 빠져있던 부엉이가 낫지 남의 성공까지 외모 탓으로 까내리는 건...
-
잘생기고 싶다.. 3 0
ㅅㅂ 난 왜 이따구로 생김
-
07 애기들은 6 0
토하고 길에 누워있고 난리 났다는거임
-
상위 1%의 외모를 가진 인간. 하위 1%의 외모를 가진 인간. 오히려 아래가 더...
-
부탁이 있습니다.. 2 0
https://orbi.kr/00076831341 신고 한번씩만 부탁드려요
-
잘생긴 외모 == 포심 160 던지는 파이어볼러 같은 겁니다. 2 0
압도적인 스터프 자체만으로도 우선순위가 되는 거는 맞죠. 프로야구 드래프트 생각해...
-
사상 어지러운 사람 0 2
그냥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함 그 사람의 삶을 나는 모르잖아 나도 운이 나빠서...
-
본장때 터졌으면 진짜난리났다
-
아재개그 치고 맨날 춤추시는 인플루언서 있으시잖아 1 2
이 자식아 노오력해라
-
흠 9 0
내일 하루종일 공부해야하는데 어디서공부하지 일단 집에서 하면 망해서 안도ㅣㅁ
-
근데 펑크가 나면 0 0
펑크가 나면 추합이 많이 돌아서 꼬리가 길어지나요? 상대적으로 점수가 낮은 사람들이...
-
나도 고대 썼는데 붙으면 볼 수 있는건가??? 교육학과면 같은 사범댄데 새터 같은...
-
근데 이쁘고 잘생긴 사람 시기하지말구 12 3
본인 노력을 먼저 하는게 맞다 생각함 남 시기해서 얻는건 정신병뿐임
-
외모 관련 언매 이야기 2 0 1
‘얼굴’은 원래 ‘모습’이나 ‘틀’과 같은 겉으로 보이는 모든 것을 포괄적으로...
-
소맥 개맛잇더라 0 0
소맥 잘타는 형이 말아줫엇는데 꼬소한 향이 코로 훅 들어옴
-
못생겨도 인스타 딸깍 되는데 2 2
미소 봐라 미소의 하루!하고 사교성 성격 좋으니까 사람들이 좋아하고 다이어트 한다고...
-
기출 두권중에 하나만 해두 될까여? 아니면 문제 많이 안겹쳐서 둘다하는게 좋나요
-
낼 강기원 수업이다 1 1
기대됨
-
와 방금 배그 레전드 찍고옴 2 0
팀원들 다 30명쯤 남았을때 죽고 혼자서 치킨먹음 와 진짜 손떨리고 심장 떨리고...
-
갑자기 잠온다 0 0
오르비잘자
-
사상자도 없고 다행이라면 다행인거긴 한데 이게 맞나
-
시발 넌 ai잖아 사람이 과제하듯이 하지 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도파민을 존나 터트릴 수 있어야함
-
국장 올해 테마주 관점보세요 2 0
2026년 국장 바이오, 화장품, 방산(구리), 전기 가지치기를 하든 해당주를 보시든 해보세요
-
걍존나신기함
-
멘탈 약하면 못함 내 동생이 그 예시
-
종일 렌즈끼다가 밤에 안경으로 돌아오면 핑핑돌아요 렌즈 낀지 얼마 안되긴 함
-
08) 오늘의 공부인증 11 0
더 하고 싶었는데.. 집중력 박살나서 더 못하겠어 ㅠㅠ
-
사실 어떤 것에든 적용되는 이치라고 생각함 학점이 4.3이건 알게 뭐야.. 그래서...
-
오노추 1 0
는 클래식임 수상음악 중에 제일 좋아하는 것
-
2025 트렌드 0 0
외모정병
-
외모 잘난 사람들 중에 인스타 딸깍으로 돈 버는 사람이 14 1
별로 많을 거 같지도 않은데
-
여자 외모 특 4 1
예쁘게 생기진 않은 사람 - 조금만 못해주는 일이 생겨도 기가 확 죽거나 내 외모...
이번 수능 잘본편은 아니지만.. 저도 초중반때 국어때문에 엄청 스트레스 받앗던 사람으로써 조언해드리고싶네요 그냥 국어는 케바케가 되게 심한 것 같아요 한달만해도 느는 사람이 잇는반면에 저처럼 한 6.7개월은 해야지 조금씩 보이는 사람도 있는 듯 싶습니다.. 저는 초기엔 골고루하다가 중반부터는 문학 선택에서 하자가 되게 심하다는것을 깨닫고 문학은 10개년꺼 다시 뽑아서 노트에 제 기준을 잡았습니다 물론 문제풀때마다 기준을 생각하기보단 그냥 하다보니 뭐가 답인지 보인다 정도가 되더라구요 아무래도 국어점수가 정말 빨리 늘었으면 좋겟다하면 무조건 문학은 다맞는다는 가정하에. 문학먼저 열심히 파시는게 도움이 되게 크게 되실 것 같습니다 참고로 이번수능은 90점받앗슴니다.. 작수는 6n점 정도구요
문학은 그러면 강의 없이 독학하신건가요?? 혹시 도움받은 컨텐츠 있을까요
초반은 김승리쌤듣고 중후반은 기출 다시 분석하면서 상훈쌤 문학 들으면서 정확히 다졌습니다 플러스로 피램님 6.9평 분석도 정말 용이하게 활용햇구요... 그리고 문학 하나 팁주자면 애매한 선지와 정확한 선지가 딱 구분되있다는 점과 모든게 지문을 근거로 설명가능하다는점입니다 당연하겠지만 .. 정말 이 마인드가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문학에서 꽤 골치아팟던 사람이라ㅠ
너무질문이막연한느낌
문학은 인강도움 받고 독서는 양치기 해야 할듯
독서는 6모 전까지 기출을 하루에 한지문이라도
자기가 뚫는것이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종종 하다보면 “이걸 시험장에서 내가 가능할까?” 라는
의혹이 생길수 있지만 그런건 다 개소리니 하루에
한지문이든 고3 6모전엔 기출을 그렇게 다루어도 좋다 라고 정석민 선생님께서 그러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