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외야수 채은성, 6년 최대 90억원에 한화행

2022-11-22 11:35:52  원문 2022-11-22 10:48  조회수 1,297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59670310

onews-image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자유계약선수(FA) 외야수 채은성을 영입했다. 한화는 22일 "채은성과 6년 최대 90억원(계약금 36억원, 연봉 44억원, 옵션 10억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2009년 LG 트윈스에 입단한 채은성은 2014년 1군에 데뷔한 뒤 올해까지 9시즌 통산 1006경기에서 타율 0.297(3337타수 992안타), 홈런 96개, 595타점을 기록했다.

한화는 "채은성은 통산 득점권 타율이 0.322로, 주자가 있을 때 홈런 55개(만루홈런 6개)를 기록할 정도로 클러치 상황에 강한 선수라는 평가를 받...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윈 터(875418)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