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 본격적으로 시작하려니까 준비할게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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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과때까지야 죽어라 벌어서 정승처럼 쓰고 다니는 맛에 살았는데 본과 들어오고 나서는 본격적으로는 못하고 커리어 유지만 한 수준이었다 생각합니다.
요즘 돈 들어갈일이 많아서 진짜 국시준비 하면서 과외 제대로 뛰어야 할것 같아요ㅠㅠ
여기저기 견적서 넣고 뭐하고 하는데 미쳐버리겠네요ㅋㅋ뭔 준비할게 이리 많은지
국시준비 하면서 과외라, 몸 갈릴건 충분히 예상가는데 또 누구 가르치면서 입터는거 좋아해서 빨리 제자들 모으고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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