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수 고민] 지방대랑 서울권이랑 차이가 클까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5775367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개정 통과 범위가 어느정도임? 0 0
물1물2화1생1지1지2 1등급 맞아봤는데(지금 치면 5등급 나올 거 같긴 함)...
-
1. 국어 / 수학 / 탐1 / 탐2 중, (가장 높은 백분위 - 가장 낮은...
-
20260508 5 1
오늘부터공부기록
-
새벽에 끄적여본 5모 22번 0 0
이게 고등학교 교육과정에서 가장 정석 풀이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이미 이렇게 푼 사람 있으려나
-
덕코 배급 받아야 할 이유 서술 14 1
타당하다 느끼면 지불하면 얼마/이유
-
정신과약 우걱우걱 ? 7 0
최대기록
-
버스타고 2시간거리 하헌혈 체중미달 빠꾸만 아니면 오늘 갈일 없는데 진짜 거기서...
-
ㅇㅈ 2 0
손 정도는... 손톱 얘기 금지 : 저건 몇 달 전 사진이고 이미 깎았습니다~
-
정신과약우걱우걱 1 0
-
드디어약먹음 6 0
3일동안까먹고안먹엇ㅇ누
-
차라리 죽어버리면 2 0
지금처럼 마음이 고통스럽진 않을텐데
-
오늘 리젠은 잘 탔네 2 1
장작불 마냥
-
인증달리기 1 0
약먹음청년
-
결혼하고싶다 7 0
-
확통 기준 15퍼라는데?객관식인데..?
-
내일 학교 가야해요 4 0
네 뭐 그렇게 되었네요 하하
-
ㄹㅇ 존잘들은 10 1
기만하지마잇!! 못생겼단말 안들어봣자나.... 굉굉
-
난 잘 하겠지 1 1
오르비에 기분 좆같음을 알리는 뻘글 오지게 쓰고 쳐울다가 세수 한번 하니까 기분이...
-
존잘기만차단 10 1
-
자정까지 동시통역스터디 ㅇㅈ 3 1
23시부터 24시까지 동시통역[레알 들리는대로 빠르게 동시통역하는 그 동시통역;]...
-
질문 받습니다~ 18 0
심심해요~
-
이제후배턴 2 1
후배위하는선배가 ㅇㅈ달렸으니 후배도 ㅇㅈ을 달리도록
-
아 국어 ㅈ됫네 0 0
고2때보다 못해진듯 낼부터 수학줄이고 국어과탐에 시간 엄청박아야겠다
-
국수 백백 2 0
탐구 5로 설컴 가고싶음
-
어제 전치제 했었구나 3 1
과연 단국치 불참자들은 정말 벌금20을 냈을지
-
잘자콘 달아줘 8 0
쟐쟈
-
63만원짜리 메가패스+ 강ㅁ철 독서 문학 언매 교재 세트 18만원55만원에 팝니다...
-
공대생같이생긴문돌이 ㅇㅈ 6 2
-
11월 13일로 돌아간다면 1 0
걍 수시로 전문대라도 넣고 다녔을듯 진짜 재수는 아무생각없이 결심하게되고...
-
설의<연의<동국의ㄷㄷ 6 0
-
가끔 그런 애들 있음 12 3
국어 수학 개잘하면서 영어는 이상하게 못하는 애들
-
그렇게 됐다.. 1 1
진짜 후배 사진 유출할순 없으니 잡담태그로 제 얼굴이나 올릴게요 ㅎ. ㅈㅅ
-
7시에 일어나서 진짜 공부한다 6 0
-
탈릅 언제하지 7 2
ㄹㅇ
-
1시5분까지 10개박힐시 6 16
귀여운후배 사진 유출
-
휴르릅 센겐 1 0
ㅇㄸㅂㅈ
-
스블 vs 뉴런 2 0
고2인데 개념은 정상모쌤 올인원으로 빠르게 복습하는 느낌으로 들을거고 스블할지...
-
뭔가 0 1
차라리 남자얼굴이였으면 상타치엿을텐데... 동생은 내눈엔 괜춘게 생겨서 (....)...
-
영어숙제도 끝내고 수2 문제집도 많이 풀어야지 열심히 하면 엄마도 납득하지 않을까
-
등장 2 0
꿈나라로 퇴장
-
음악취향이이렇개변할수잇구나..싶음
-
결국에는 공통선택제도의 꽃인 1 0
화작 확통 100점 2등급은 없는건가...
-
잘자요 여러분 3 0
ㅇㅇ
-
와 나 팔도 못생김 1 0
무슨스켈레톤같네
-
그런 시험이엇슴
-
진지하게 알파벳 저친구 3 1
장발이 외모 억제기임 머리 자르니까 진짜 귀엽고 하아..
-
이달의 소녀라고 앎? 6 0
제발 돌아와줘 팬클럽 2기부터 계속이었는데 그룹이 없어졌어
-
1컷96 어떨까
-
4시 25분에 탐구 시험지 있던데
-
자연이가 잘자면 11 0
잘자연 ~~~
님이 가능하다 생각하면 가능한거고 불가능하다 생각하면 불가능한거임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데이터를 보면 알 수 있는게 있으니까요..
이미 마음은 한쪽으로 기우신거 같은데.. :)
마음은 반수가 굴뚝 같습니다.. 하지만 반수가 성공 사례가 드물다고 들어서
음.. 성공사례라면 중경외시라인에서 연고라인으로 갔으면 성공이라 할 수 있지 않나요? 제 친구가 그랬어요ㅎㅎ.. 원서영역을 만점받았다 할 수 있을만큼 원서질을 잘 했지만요
ㅠㅠ 저한텐 너무 먼나라 얘기네요
제가 말한건 지방사립대 수준에서의 반수 성공사례요
근데 개인마다의 사례를 통계화해서ㅇ일반화한걸로 알바트로스님의 반수결정을 좌지우지한다는간 좀 아닌거 같아요ㅜㅜ 지방대 다니는 모든 반수생이 하는 노력이랑 인서울 다니는 반수생의 노력이 다를까요? 사례가 어찌 되었든 님의 각오와 마음가짐이 더중요할거에요 ㅜㅜ
막말로 (알바트로스님을 까는게 아니라) 지방대를 갔으면 애초에 지방대에 갈만큼 공부를 했으니까 지방대를 갔겠죠ㅜ 공부를 막 서울대 합격한 사람만큼 했으면 그 사람이 지방대에 갔을까요..?
제 말은 초점을 알바트로스님 본인한테 맞추시라는거에요. 내가 반수를 할 마음가짐이 되있는가, 계획을 어떻게 세울것인가... 등등이요ㅜ
마음 심란하시겠지만 부디 본인과 주변 상황을 냉정하게 판단하시고 결심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요!
뭐 지거국이면 굳이 서울 하위권에 오실필요는 없을듯 중경외시 건동홍 이상 목표라면 반수 ㄱㅊ은듯
국립대가 아니고 사립대에요 ㅠㅠ.. 서울권은 중경외시중에 가고픈 학과가 있어요 ..
반수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