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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방학이니까 9 0
꼭 방학이 아니라 평생이나 특정 시기까지를 기한으로 삼아도 좋으니 이루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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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두형 연기력 g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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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맞팔할래요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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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배를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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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정신이 이상해지고 있음 4 1
커뮤의 극단적인 사상을 점점 믿게 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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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루카 6 1
나이트 피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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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물가는 맛도리구나 17 1
과일이 왜이리 싼거야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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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게 왜 이리 재밌지 6 1
방 치우고 밥 하고 청소하고 취미생활 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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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으로 출결 체크하시는 교수님인데 원래는 한 강의 시작 전 한 번인데 3/12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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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감 4-1 어렵네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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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을 보냈다 2 0
시발 제발 출석인정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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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개추 해주세요 ㅠㅠ 5 0
https://orbi.kr/00078719636 노력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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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 수완 4 0
왤케 어려움 마지막 동사 수능이라서 단체로 미쳐버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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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짤막한 지식 9 3
AI는 제약을 덕지덕지 쳐발쳐발 할수록 성능이 향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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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폐는아니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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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능 샤프가 납치당했어 3 2
분명 어제 저녁 책상 일어나기 전까지 샤프를 쓴 기억이 있는데 왜 오늘 아침이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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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귀국하기싫어 2 1
집가기싫어 잇올가기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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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토마토가 과일이라면 10 1
케첩은 쥬스임 스무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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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원 시즌3 바로 듣기??(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 0 0
전에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08 현역이고 3모 81(15, 20엄 2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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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국어 사설 모의고사는 항상 문학에서 개판날까 9 0
해설이 걍 너무 어거지가 좀 많음 설명이 내가 그렇다면 그런거임 ㅅㄱ 이거라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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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노찍맞 미적 76인데 수능날 1컷 가능할까요..? 5 0
평일 수학 3~4시간 / 주말엔 수학 7시간이상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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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가람 보통 시간 정시에 끝내줌? 아니면 오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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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outube.com/shorts/bK-0u9HBuwQ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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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독재 0 0
서면에 ㄱㅊ은 독재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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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idian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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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재앙을 부름 4 2
에어컨 안끄고잠+아침부터 코피+2연속 설사 이렇게 컨디션이 좋을 수 없음(반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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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높공—> 약대 의미있음? 3 2
과 보니까 몇명은 지방 메디컬 버리고 오더라구여 걍 편입을 할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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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수업이 말이냐 7 1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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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잔다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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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강의가 하나도업ㄱ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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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행 0 1
직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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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서 뒤돌아보니 돌아갈곳이 없구나.. 날 다시 반겨줄 사람도 없고 공부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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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쉴거야!!! 0 0
잠자리가 바뀌니까 너무 힘드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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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고 내신 2점대 0 0
표준편차 10-17 정도 나오는 수도권 사립 일반고인데 화학 관련 과 학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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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백 미소년과 사귀고 싶다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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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들은 무뇌인건지 아니면 그냥 댓글 달이용 봇인건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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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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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1이면… 12 1
어느정도의 성적인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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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문과 정시면 3 1
제 2외국어도 1 2 등급 나온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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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48 시작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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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밤 정상화 ON 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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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의순 국어 0 0
승리쌤 듣는데 3에서 안 올라가서 쫌 찾아보니깐 장의순이 많이 뜨던데, 장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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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어라 4 0
울어서 네 순수를 증명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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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더자고싶아 1 2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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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원 3 2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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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아파서 독재 5일째 쉬는데 2 0
죄책감 장난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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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확생사로 모의수능을 칠까말까 3 1
실력확인당하기두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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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개념완성밖에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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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e분 독서 좋음? 1 0
저 독서는 정석민+kbs문학+ 주간지 인강민철 독학하는데 강e분독서 할까하는데 좋나요?
진짜 마음에 와닿는 말이네요... 이거할까저거할까 고민할 시간에 차라리 수학문제 하나 더 푸는게 훨배 좋죠ㅎㅎ
짧은시간동안 열심히 준비하라는 말이신거 같은데..
좋은 글이네요! 다시한번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이 글을 읽고
'공부는 스스로 우직하게' 라는게 느껴집니다.
정답입니다~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와 소오름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마음이 흔들릴때 생각나는 글이네요. 학생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전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성공이 예정된 사람은 시작부터가 다르다가 어떤의미이신가요?
안녕하세요. 우선 노력에 대해 얘기하는 편이 적절할 것 같습니다.
우리는 노력에는 반드시 결과가 따라온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하루하루 성실하게 교재를 풀고 강의를 들으면 성적이 반드시 오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막상 시험을 보면 기대에 미치는 못하는 점수를 받곤 합니다.
이때 학생은 '노력이 부족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것에 의문을 던진 것입니다.
매일 적지 않은 시간을 공부하는데
결과가 그에 못미치는 것은
노력 부족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노력의 시작 단계가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수능이란 섬을 향해 배를 띄운다고 생각해봅시다.
한정된 시간과 눈앞에 닥친 목표 때문에 어떤 이들은 출발하기에 급급합니다. 또한 어떤 이들은 자신이 남들보다 뛰어나다고 믿고 게으름 을부리기도 합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배를 띄우기 전 무섭도록 치밀하게 자료를 모으고 항로를 계획한 후 정확히 필요한 것들을 챙겨 출발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시작과정에서 이미 다른 학생들을 앞지른 것입니다.
제가 직접 가르친 학생들의 경우를 생각해보면
시작 단계에서 이미 능동적인 노력을 쏟은 아이들은
성적이 결코 떨어지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같은 시간에 남들보다 훨씬 좋은 결과물을 냈습니다.
이것은 자신의 행동을 무의식이 아닌 의식의 측면으로 끌어올린 이유입니다.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무엇이 필요한지, 어떻게 해야할지를 끊임없이 생각하고 계획하며 잘못된 것을 즉시 수정합니다. 흔히 말하는 메타 인지 능력이 높은 학생들의 행동입니다.
이런 학생들은 성공이 예정되어있다고 볼 수 있겠죠.
즉 주도적으로 학습을 스스로 전개해야 비로소 만점의 길이 열린다는거군요
정확합니다. 주도적으로 보며 필요한 것을 '선택', 경험, 수정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글 감사드립니다!
말이 이해가안되여ㅠ..흑 팍 와닿은말인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