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그렇게 비정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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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기본적으로 한번 공부스타트하면 오랫동안 공부하는 스타일이여서 저녁먹고 2시까지는 꼭 하다 잠.
딱 2시까지 하는경우도 있고 2시 조금 넘기는 경우도 있음.(2시 30분정도)
부모님도 2시까지는 하라는입장이고 일어나는건 7시쯤임(6~7시간 수면은 이야기해봤으나 씨알도 안먹음. 포기)
오늘 아침에 자다가 7시 20분즈음에 엄마가 깨웠는데 일어나서 씻고 바로 공부시작함.
아침밥먹고 엄마가 방에와서 말하기를 {깨워서 일어나는게 공부하는놈의 자세냐?}이러는데 내가 그렇게 뭘 잘못했다는거임?
폰도 내가 딴짓할까봐 맡겨놔서 알람같은것도 맞추지 못하고 집에 스마트폰 제외하고 알람 맞출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음. 내가 부모님은 11시쯤 자고 6시 30분즈음이나 조금더 늦게 일어나는데 나는 5시간밖에 못자서 그렇지 않냐 그러니까 니는 공부하는입장이고 우리는 늙었는데 팔팔한 20대 체력하고 동일선상에서 보는게 맞냐함.
진짜 욕 안쓰고 싶은데 아침부터 욕들어먹고 공부시작하는데 기분 뭐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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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에반디; 잠이라는게 아무리 무슨 생체리듬이 있다해도 애당초 자고있는도중에 자기의지로깨기는 정말힘들지않나
워낙 잠이 많기도 하고 자고있는 도중에는 깨우면 잘일어나긴하는데 큰소리아니면 잘 못일어남. 근데 아침에 일어나서 엄빠가 움직이고 밥 다됬다는소리 들으면 니 스스로 일어나야되는거 아니냐그러는데 진짜 스트레스 받아 미치겠음.
밖에도 길게는 한달동안 안나가고 아침에 일어나서 중간에 밥먹을때나 화장실갈때 빼곤 하루종일 방구석에 쳐박혀서 공부하는데 아침부터 저런소리들으니까 너무 화남.
저희 어머니와는 반대네요.. 저는 오히려 일찍 자는것 때문에 싸웁니다. 어머니는 10시반~12시 이전에 자라고 하시고 저는 제가 1시까지 있다 자겠다고 하는 입장이라
도저히 답을 못찾겠네요 후
장기간 시험이랑 내신시험이랑은 대하는 태도가 엄연히 다른데 그걸 모르시는 듯
적정시간 못자면 효율이 바닥을 찍는데
관리를 빡세게 해주시네..근데 좀 이해를 해주셨으면 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