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983499
0 XDK (+21,500)
-
10,000
-
1,000
-
500
-
5,000
-
5,000
-
.. 0 0
-
나아두 이미지 써줘 3 1
-
오늘의 한자 2 1
燒=불화 플러스마이너스 플러스마이너스 플러스마이너스 파이 감사합니다.
-
월급 정상화 되었군 2 4
그래 난 14K의 사나이야
-
갓반고 95점 입시 1 0
수도권 갓반고에서 수학이 80점대 초반으로 2등급 나머지는 100점으로 1등급입니다...
-
마시면 안될거같지 않음? 5 2
멜론맛 환타입니다
-
1he필독) 코 빨리뚫리는법 0 1
그런건 없어.
-
뭐가 더 좋나요? 장기적으로 볼 생각이지만 6평 전에 빠르게 다 봐야하는 입장입니다
-
강대기숙 시대기숙 0 0
6모 성적표로 들어갈 수 있나요? 그리고 간다면 어디 ㅊㅊ하나요?
-
조주빈 나만 불쌍함? 3 1
무리수로 혐의 적용된거고 가루장사 채홍사 하면서 여자 납품하는 승리는 권력층이랑...
-
Energy equipartition 이론에따르면 2 1
자유도 하나당 kT/2의 에너지가 분배된다고하네요
-
억제의억제는촉진 0 1
○-|□-|♡ ○->♡
-
으아아아 5 1
코막혀서 숨쉬기 힘드러 감기진짜주글거같네
-
나 사실 려붕이임 2 0
으흐흐
-
26 수능 수학 난이도 질문 1 0
26수능 20번(주관식 수열문제)는 공통 문제중에 몇번정도 수준의 난이도였는지...
-
어린이날 기념 17 1
내일 어느 라멘집 갈까
-
대학생활 중요할까요? 0 0
안녕하세요. 내년에 학교를 옮길 예정입니다. 현재 대학교랑 같은 과로 옮길...
-
현역 여중생과 지정학적 리스크 6 1
역시 주식보단 인도철학이 나은거 같네요
-
정시파이터는 승리한다.
-
형이 무료과외해줄게~ 2 0
-
저도이미지써주세요 15 2
오타..
-
오늘부터 무당으로 전직함 0 0
수학 킬러 수열만 아니게 해달라고 굿할께 시발 수열 진짜
-
-273.15 4 0
숫자 참 예쁘다
-
미적를! 시작한 나 3 2
26번를! 못풀고 11수를! 할거 같은 나
-
우우우 3 0
뉴비 맞팔해주셈친구가 읍서ㅜㅠ우우우 뜌땨따아
-
아뉘 웨 1억도도 존재하는뒈 왜 마이너스 300도는 존재 안해? 3 0
왜 안 존재 하는지 알아요
-
재종에서 인사 0 0
재종에서 가끔씩 서로 존댓말로 대화하는 다른 학생이 있는데 시험 잘 쳤는지...
-
내용물도 적으면서 가격이 말이 안 됨
-
국, 수, 영, 사/과(2) 중 수 포함 3합 4 소수점 이하 반올림 국, 수,...
-
이러면 내년에 서울대 못감? 0 1
내신 4점대 생기부 안좋음 과는 서울대면 일단 됨
-
악몽이다 8 1
조별발표는 재앙이다
-
구래 가는거야 3 2
ㄱㄱ혓!가자구가자갖자가자구!!‘ㅜ좀이따다시올께 ㅎㅎ..;
-
김승리 정신에 문제 있는 듯 4 2
완벽주의 강박 개심하고 그걸로 스트레스 너무 받는 거 같은데 컨텐츠 소비자로서는...
-
확통을오늘처음해봄 9 3
치타는달린다
-
편의점커피중에서 꽤괜인듯
-
서프 vs 더프 비교 0 0
(그냥 개인의 의견일 뿐입니다) 서프 장점 1. 퀄리티 측면에서 더프보다 좋다는...
-
나는 죽어도 확통은 거른다. 0 0
- 카이스트 -
-
으앙슬푸 3 1
ㅜ
-
나는 카이스트 절대 못감 2 1
정시 왜 없어져
-
탐구 두번째 과목시반에 1 0
첫번째 과목 마킹 고치는거 ㄹㅇ 잡아요?
-
왜 없냐고 5 2
하
-
오르비는 왜 재수생태그까지임? 3 1
10수까지 ㄱㄱ 절대 내가 10수할꺼 같아서 그런게 아님
-
나혼자만스카에 6 0
이 스카 망했네
-
마지막으로할말업음? 8 3
난 떠날거야..
-
ㅡㅡ공부하기싫어 우애에애 3 0
ㅠㅡㅠ
-
오르비의 희망 02년생 출석좀 0 3
ㄱㄱ헛
-
마이고 보는 중인데 4 1
재미는 어느 정도 있는 거 같은데 왤케 보기가 피곤하지 개그씬 같은 것도 거의...
-
수학문제 풀때마다 너무 어렵고 좌절감 들어서 고통 상쇄시키려고 음악이라는 국가에서...
-
혀데엿어 하ㅏㅏ
-
축제 뿌시러 다닐 옯붕이 구함 4 0
갠적으로 끊어서 판단하는거 연습하기엔 이 문제가 가장 좋은것같음

~의 우주론은(사실판단) / ~이었다.(추론판단) 구조로 딱 나눠졌네요. 좋은 예시 감사합니다!와 저처럼 가르치시는분 처음 보네요... 신기..ㅎㅎ
특히 문학에서 애들이 저걸 헷갈리더라고요. 저도 문학 가르치면 꼭 선지를 잘라서, 판단하는부분에 ox를 쳐라 라고 가르치는데 너무 반갑네요 ㅋㅋ
말씀하신대로 사실판단과 추론판단을 끊어놓고 어떤 부분이 내가 생각해야하는 부분인지 미리 알아둬야 문학에서 큰 강점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정말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현대시 관련해서 어려워하시는 것 같은데, 문학 읽는 법도 다음 칼럼에서 다뤄보겠습니다.
헐 최고예요 미리 감사합니다
제 칼럼은 모두 같은 풀이 논리를 공유하고 있으니, 다른 글들도 함께 읽어보시면 분명 더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가볍게 읽을 만한 글은 아니네요
나중에 다시 읽아볼게요 정성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헐 올해 본 칼럼 중에 가장 충격적이네ㅇ ㅛ 수학 풀고 다시 한 번 읽어볼게ㅇ ㅛ 감삼당

감사합니다!좋은 글 감사합니다...!
작년에 메가 박석준 들었었는데
이렇게 나눠서 조건부/서술부
가르치더라고요

박석준 선생님과 비슷하다고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저도 사고를 중심으로 체계화된 독해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도움이 되는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저도 영어를 가르칠 때, 특히 대의파악 유형에서 선지를 문장 구조 내에서 끊어서 정오판단을 하라고 시키곤 하는데 딱 다뤄주셔서 정말 놀랐습니다 ㅎㅎ 좋은 글 정말 잘 봤습니다.
요즘 대의 파악이 예전보다 어려워지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방향대로 선지의 판단부를 나눠서 접근하는 것이 가장 올바른 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이거 2달동안 기출파면서 깨달은 사실인데
이걸 그냥 오르비에 풀어버리네..
나빠요

앗 들켜버렸네요…! ?다음엔 더 비밀스럽고 의미있는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오르비 6년?7년? 있으면서 이거 제대로 다룬 사람 처음 봤네용
제발 선지는 끊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사실 이런 명제 논리는 출제자 입장에서는 문제를 만들 때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구조인데,
학생 입장에서는 잘 드러나지 않다 보니 간과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이번 기회에 조금이나마 정리해드리고 싶었습니다. 선지는 진짜 끊어서 봐야죠…!
읽어보는데 제가 문제풀때마다 무의식적으로 하고있던 방법이라 놀랐네요. 좋은 글 잘 읽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무의식적으로 이런 처리를 하고 계셨다니..
사고 과정이 굉장히 정밀하시네요.
이런분들이 계시기에 제가 똥글을 써도 커뮤니티가 유지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과 추론 판단으로 나누기... 메모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