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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끊어서 판단하는거 연습하기엔 이 문제가 가장 좋은것같음

~의 우주론은(사실판단) / ~이었다.(추론판단) 구조로 딱 나눠졌네요. 좋은 예시 감사합니다!와 저처럼 가르치시는분 처음 보네요... 신기..ㅎㅎ
특히 문학에서 애들이 저걸 헷갈리더라고요. 저도 문학 가르치면 꼭 선지를 잘라서, 판단하는부분에 ox를 쳐라 라고 가르치는데 너무 반갑네요 ㅋㅋ
말씀하신대로 사실판단과 추론판단을 끊어놓고 어떤 부분이 내가 생각해야하는 부분인지 미리 알아둬야 문학에서 큰 강점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정말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현대시 관련해서 어려워하시는 것 같은데, 문학 읽는 법도 다음 칼럼에서 다뤄보겠습니다.
헐 최고예요 미리 감사합니다
제 칼럼은 모두 같은 풀이 논리를 공유하고 있으니, 다른 글들도 함께 읽어보시면 분명 더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가볍게 읽을 만한 글은 아니네요
나중에 다시 읽아볼게요 정성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헐 올해 본 칼럼 중에 가장 충격적이네ㅇ ㅛ 수학 풀고 다시 한 번 읽어볼게ㅇ ㅛ 감삼당

감사합니다!좋은 글 감사합니다...!
작년에 메가 박석준 들었었는데
이렇게 나눠서 조건부/서술부
가르치더라고요

박석준 선생님과 비슷하다고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저도 사고를 중심으로 체계화된 독해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도움이 되는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저도 영어를 가르칠 때, 특히 대의파악 유형에서 선지를 문장 구조 내에서 끊어서 정오판단을 하라고 시키곤 하는데 딱 다뤄주셔서 정말 놀랐습니다 ㅎㅎ 좋은 글 정말 잘 봤습니다.
요즘 대의 파악이 예전보다 어려워지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방향대로 선지의 판단부를 나눠서 접근하는 것이 가장 올바른 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이거 2달동안 기출파면서 깨달은 사실인데
이걸 그냥 오르비에 풀어버리네..
나빠요

앗 들켜버렸네요…! ?다음엔 더 비밀스럽고 의미있는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오르비 6년?7년? 있으면서 이거 제대로 다룬 사람 처음 봤네용
제발 선지는 끊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사실 이런 명제 논리는 출제자 입장에서는 문제를 만들 때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구조인데,
학생 입장에서는 잘 드러나지 않다 보니 간과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이번 기회에 조금이나마 정리해드리고 싶었습니다. 선지는 진짜 끊어서 봐야죠…!
읽어보는데 제가 문제풀때마다 무의식적으로 하고있던 방법이라 놀랐네요. 좋은 글 잘 읽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무의식적으로 이런 처리를 하고 계셨다니..
사고 과정이 굉장히 정밀하시네요.
이런분들이 계시기에 제가 똥글을 써도 커뮤니티가 유지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과 추론 판단으로 나누기... 메모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