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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발언) 0 0
또 하면 욕 쳐먹으니까 안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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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창빈 쌤 언매 특강 들으신 분 질문 (문법황 환영) 0 0
손창빈 쌤 언매 특강 듣고 6모전 복습중인데 ,, 비통사적 합성어 예시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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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이이해에 비해 추리논증에서는 계량경제 분야 소재를 비교적 쉽게 출제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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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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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4 0
올스타전 참전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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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선지 0 0
시소 게임 잘하는거도 실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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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전까지 2 0
그래도 언매 개념은 끝낼거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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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 못풀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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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자작 문제 4 0
그냥 누워있다가 생각나서 만든 문제입니다. 그냥 가볍게 즐겨주세요.(몇 번급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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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우울증이 심해진거같음 3 0
뭘까 왜 갑자기 심해졌지 왜 갑자기 자살하고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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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시험만 보면 망하는이유? 0 0
재수생이고 국어때문에 발목잡힌 사람인데요ㅠㅠ 국어를 이제 이감 풀어도 괜찮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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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와이어 인생몰빵성공 + 하이닉스 14 2
반년치 생활비 쌀먹 매매좀 쉬어야지 하닉 차트상 270이 정배같은데 이 타이밍 레버출시는 위험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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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고 보면 난이도에 상관없이 항상 70점 대 초중반 나오는데 수능 때 안정 2 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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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돌아왔다 2 0
언제 오나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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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범모 6모대비 해설 있으신분 계신가요? ㅠㅠ 0 0
해설지가 없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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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목표는주식으로부자되는거임 10 1
빨리 삼전 레버러지 가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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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다살 팝송 추천해주십쇼 1 0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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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엔수생 7천명 증가한거 존나무섭네 ㅅㅃ 다들 칼을 갈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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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 같은 사고방식이 유아청소년기에 한참 가치관 확립할시기에 일률적인 교육 일률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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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하교 0 0
좋아요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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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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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 입결표 관전포인트 9 0
중앙, 경희, 삼국대는 순위권에 아예 들지도 못한 상태에서 영남대 경영대가 무려 4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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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 형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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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거가 있는데 개정 25프로라는데 올해거 풀어보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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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학과를가고싶은지모르겠음 14 1
아무래도 하고싶은게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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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런 조언 1 0
이제 슬슬 시작 사문 하려고하는데 목표는 낮2등급정도입니다. 사문은 노베(생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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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수능 대비 세계사 All Back 문제 공모 신청 받습니다! 4 0
27년 수능 대비 All Back 동아시아사를 많이 다운로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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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사실 2 0
한대산 영어는 05년생 22살이다. 한대산 영어는 10월 초 전역이다. 전역한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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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막막하다 3 0
반수하고 군대도 가야하고 취업준비도 해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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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섶 미적 30번 풀이 0 0
최근에 푼 실모 중 가장 어려운 문제인듯 ㄹㅇ 사교육 그딴거 필요없는 순수 피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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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부모님은 너정도면 대학 잘 간 거지 왜 더 올리려하냐고 이해를 못하심 4 0
엄빠세대 외대 위상이 훨 높았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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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는 물1칠건데 2 1
수특이라도 한번 봐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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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릅할까 휴릅할까 11 0
에휴 인생이 너무 재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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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pdf로 고통받는 저자/강사들에 대한 생각 19 5
자신이 만든 실모/N제 등이 불법 pdf로 돌아다니는 것을 본 저자나 강사들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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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제 풀면서 기출이랑 비슷한거 있는지 보고 복습차원에서 같이 풀어보는거임, 별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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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만 가면 1 1
나도자랑스러운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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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 13 0
김! 정!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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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튜버가될래 9 2
오랜꿈인거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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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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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수능수업은 왠지 1 0
여자선생님들보다 남자선생님들을 선호하게 됨 약간 대가리 깨면서 거칠게 접근해야 되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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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공부법 0 0
현재 간쓸개 풀고있고 강e분은 6모끝나고부터 시작하려고 하는데 간쓸개 풀면서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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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재수 0 0
이번에 수시 반수든 재수든 많으려나?? 그럼 얼마나 더 낮춰써야돼 ㅜ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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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등급제 기준 2후반에 자연계 필수과목 다 들었는데 28때 서울대는 그냥 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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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합5 수리논술 확통런 반수 0 0
수능은 미적에서 확통런했고 수리논술 미확기 다 공부해야 하는데요 원서는 최저 2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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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이거 좋네요 4 2
하이닉스를 이렇게나 싼 가격에 살 수 있다니 안 사면 바보죠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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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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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이 1컷은 쉬운데 2 1
만점은 쉽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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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맛있는문제를 언제쯤 사후풀이가 아닌..현장에서 실시간으로 맛볼수있으려나..
틈
수 많은 축들이
시공간을 오가는 곳엔
내 정말 여유로이
살 수 있던 때가 있던가
톡 하고 건드려본
찢어진 종이 문지방에선
소리도 빛도 없는
검다란 것이 그저
거울에 비추어져 있구나
단권화
내가 보았고
내가 들었고
내가 생각한 모든 것을
이 하나 얇다란 종이에
뜻을 다 전하기란
진실로 불가능한 욕망일 것이다
허나 남들이 하는듯
그들이 모두 대세를 따르듯
나 역시 편승하는 만고의 진리는
오늘도 자유롭게 숨시는 영혼을
다시금 이 작은 책 속에서
가두어 놓아 무엇 하려는 것인가

ㄷ ㄷ어떰? 너무빠르게 썼눈데
개간지남
ㅋㅋㅋㅋㅋ 어딜봐서
아이민으로도 해주세요
아이민이 뭐죠?? 시제가 재수깅이 인가요 ㅋㅋㅋ 이름 뜻이 있습니까
아이민은 닉 옆에 있는 숫자임 님 아이민은 1146828임
1124688 로 정리하면 이쁘네요
?그걸 왜 정리하는데욬ㅋㅋㅋㅋㅋㅋㅋ이거 가입한 순서대로 번호 주어지는 거예요…
시 만드느라 그랬음
문과임
처음과 마지막엔
내 강한 힘을 넣어 보리라
내 살아온 길이
내 걸어갈 길이
모두 하나되어 나아가는 구나
정확히 두배가 되는
가장 아름다운 진법인
이항대립의 이진법은
그저 자그마한
진술에 불과한데도
이 세상 모든 것을
아(나 아)와 비아(내가 아님)로 나뉘는구나
님 천재임? 근데 님 이과죠
저랑 친구 하실?
오킹 시 감상평좀 적어줘요
일단 아이민을 님 마음대로 재배치했다는 점이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왓고 이항대립과 아와 비아 같은 수능틱한 요소들이 가미되어 있어서 킹받네요
ㅋㅋㅋㅋㅋ2진법도 있오요
재수생의 외로움
내 한때 이루지 못한
그곳을 향해 나아가는데
주위엔 아무도 없는듯 하다
아니, 어쩌면 이것이 좋다
주변에 심은 겉치레들은
전혀 도움이 되질 않았다
타인의 숨소리조차
거슬리는 세월을
두번 다시 겪고 싶진 않았다
헌데 그 숨소리와
다른 이의 존재가
갑자기 그리움의 씨앗이 되었다
그 누가 알아주리라
아무도 들어주지 않을
1년동안 묶힐 나의 시큼한 설움을
감명깊네요 감사합니다
더코 감사합니다
열등감과 자기혐오!
비친 내 그림자는
아무런 형체조차 없었다
유형의 한계를 뛰어넘어
깊이 새겨진 이 증오를 보라
누구에게 그려진 것이었을까
나의 자화상인가
아니면 그저 그림일 뿐일까
내 옆을 스치는 그림자엔
그저 아무것도 보이질 않는데
유달리 내 그림자만 다른것이 있다
멋지다 천재같네요 친구중에도 님같은 사람잇었는데
그친구는 머하고 지내요?
초딩때 친군데 지금은 모르겠네요 초딩때 막 시상 하나 주면 바로 님 처럼 시 지어 줬던 기억이..
초등학교 시절 ㅋㅋㅋㅋㅋ 빠르네여
반수생!
이분법을 넘어선
흐릿한 회색 속의 나
이미 한번 겪었기에
두번은 쉬운 선택이었지
내 비록…
시간이 적다 해도
개의치 않고 살리라
그 누구와 섞일 수 없고
뚜렷한 느낌이 없지만
나는 나인걸로 충분하구나
아아, 하늘이시여
이 크나큰 세상 속에서
나는 어떤 기록을 남기겠습니까?
만일 그 미래를 정하신다들
내 운명을 원망치 않으리
가는 그길마다 내 행복할지니

ㄹㅇ 잘 적으시네..어디가 맘에 들어요?
시간이 적다 해도
개의치 않고 살리라
그 누구와 섞일 수 없고
뚜렷한 느낌이 없지만
나는 나인걸로 충분하구나
이 부분이 특히 공감이 가네요ㅋㅋㅋㅋ
ㅋㅋ제 지금이랑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