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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이차함수 문제 0 0
원래는 삼차함수 도함수 문제로 만들려고 햇는데 뭔가 좀 애매해서.. 난이도는 크게 어렵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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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생 공부 조언해주시면 올해 1지망 대학 합격함 0 0
작수 언매 4(68점인가..?) 확통 1 88 5모 84 킬캠 1회 84,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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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서성한 계약학과에 가고싶다 3 1
물변.물변.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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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서 대학다니고 싶다 0 0
아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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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 봤는데 몇 문제에 시간 개오래 써서 68떴는데 대략 몇등급 정도임? 등급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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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인재 유출 사과문 ㅋㅋ 0 0
아마 저 스카에서 유출하지 말라고 신신당부했을텐데 올린놈이 대단한놈이었네 그냥 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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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하지 마라 0 2
후회하게 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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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인증이라는데 ㅎㄷㄷ하네 본봉 보시면 남자 신규기준으로 26 호봉이 신규와 일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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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모는 왜 이렇게 2 0
표독해진 유대종같이 생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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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무한동력론 0 0
1. 미장 -> 샌디 , 마이크론, 인텔 폭등 2. 미장 영향으로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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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서울에서 살수잇을까요 0 0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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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 등급컷 0 0
내일 몇시에 올라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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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코피는 좀 당황스럽네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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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닉은 3 0
설약27비둘기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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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학과 친구들 말고 8 1
걍 동아리에서 찐친무리 사귀는 게 더 쉽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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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린햄 부스하네 2 1
사람들이 생각보다 못 알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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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목표 3 0
작수: 95 99 2(89) 84 95(1컷) 6모: 낮1 99-100 1 1컷 1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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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ㅉ 모르겠 자꾸 개념 문제 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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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노동소득을 벌러 출발 3 1
노동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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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학과가 12 1
중규모나 조금 소규모면 엄청 친해진다던데 정말임?? 나 대학찐친무리 꼭 만들어야 겠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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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은 두통일때 공부함? 0 0
온라인으로 들어야하는거 있는데 그냥 틀고 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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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쌤이 방과후 수업 때 실전개념 강의하셨는데 1 1
와… 왜 사람들이 현강현강거리는지 알겠더라 뭔가 좀 신기함 머리에도 더 잘 들어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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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이나 세특 적혀진것들은 정시 100%나 논술도 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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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택 카카오톡 퇴사했었네 2 2
이제 카톡은 어느 길로 갈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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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형이라도 이거 100점인 사람들은 수학 잘할 듯 2 1
1709 만점자 1711 만점자 1811 만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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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고양이 보고가세요 1 1
애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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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항공모를 위한 0 1
문제 제작 공장 재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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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평범한 머리로 영어 고정1 받는법 1탄 6 0
바보처럼 읽고 천재처럼 분석하라 반갑습니다. 고등학교 영어 전교1등, 22수능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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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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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해버림 3 1
4덮 언 72 미 92 물 44 지 44 에서 5덮 언 81 미 92 물 47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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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어실모 2개 3 0
87점 (독-7 문-0 언-6) 1컷87 86점 (독-11 문-3 언-0) 1컷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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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갈 수록 점수가 떨어짐 0 0
5섶보고하는말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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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서프보신분!! 질문!ㅠㅠ 0 0
4월 서프때 문학 ebs에서 뭐 연계되었었는지 알수있을까요?ㅠㅠ 옹고집전은 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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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갈사람 4 1
근데 이미 갔다옴 지구본 42점은 가사모름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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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특 수완 수능기출에다가 만점마무리만 풀고 수능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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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도표강사ㅊㅊ 2 2
해주세요..ㅜㅠ 도표 진짜 개못해서, 처음부터 다 알려주는 분이면 좋겟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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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안볼려했다가 과외하면서 걍 응시만 해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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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끼다 0 0
밥아 그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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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실모 부족해서 사려하는데 뭐가 더 조음? 둘 다 나쁘지 안ㅎ으면 둘 다 살 생각도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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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IC 0 0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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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질리고 속도 느글거리지 아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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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좋은 기업인데 주가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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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rpg게임 인생망했음 0 0
실수로 쓰레기캐릭 키워서 계정 다시 파야됨;; 이정도일 줄은 몰랐는데 예를들면 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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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으면서 뭐하지 0 0
웹소설 보고싶은데 뭐볼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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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메추 해줄게 들어와바. 4 1
쌀국수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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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카이스가 뭐임 1 1
그거 풀면 만점 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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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수학 조언 0 0
부탁드려요ㅠㅠ 움 .. 작수가 4긴한데 다 선택에서 틀려서 그렇고 공통에서 15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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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가 너무 무섭습니다 3 1
n수인데 모고든 수능이든 문학이나 비문학 보면 글자 크기에 숨막히고 이걸 언제 다...
틈
수 많은 축들이
시공간을 오가는 곳엔
내 정말 여유로이
살 수 있던 때가 있던가
톡 하고 건드려본
찢어진 종이 문지방에선
소리도 빛도 없는
검다란 것이 그저
거울에 비추어져 있구나
단권화
내가 보았고
내가 들었고
내가 생각한 모든 것을
이 하나 얇다란 종이에
뜻을 다 전하기란
진실로 불가능한 욕망일 것이다
허나 남들이 하는듯
그들이 모두 대세를 따르듯
나 역시 편승하는 만고의 진리는
오늘도 자유롭게 숨시는 영혼을
다시금 이 작은 책 속에서
가두어 놓아 무엇 하려는 것인가

ㄷ ㄷ어떰? 너무빠르게 썼눈데
개간지남
ㅋㅋㅋㅋㅋ 어딜봐서
아이민으로도 해주세요
아이민이 뭐죠?? 시제가 재수깅이 인가요 ㅋㅋㅋ 이름 뜻이 있습니까
아이민은 닉 옆에 있는 숫자임 님 아이민은 1146828임
1124688 로 정리하면 이쁘네요
?그걸 왜 정리하는데욬ㅋㅋㅋㅋㅋㅋㅋ이거 가입한 순서대로 번호 주어지는 거예요…
시 만드느라 그랬음
문과임
처음과 마지막엔
내 강한 힘을 넣어 보리라
내 살아온 길이
내 걸어갈 길이
모두 하나되어 나아가는 구나
정확히 두배가 되는
가장 아름다운 진법인
이항대립의 이진법은
그저 자그마한
진술에 불과한데도
이 세상 모든 것을
아(나 아)와 비아(내가 아님)로 나뉘는구나
님 천재임? 근데 님 이과죠
저랑 친구 하실?
오킹 시 감상평좀 적어줘요
일단 아이민을 님 마음대로 재배치했다는 점이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왓고 이항대립과 아와 비아 같은 수능틱한 요소들이 가미되어 있어서 킹받네요
ㅋㅋㅋㅋㅋ2진법도 있오요
재수생의 외로움
내 한때 이루지 못한
그곳을 향해 나아가는데
주위엔 아무도 없는듯 하다
아니, 어쩌면 이것이 좋다
주변에 심은 겉치레들은
전혀 도움이 되질 않았다
타인의 숨소리조차
거슬리는 세월을
두번 다시 겪고 싶진 않았다
헌데 그 숨소리와
다른 이의 존재가
갑자기 그리움의 씨앗이 되었다
그 누가 알아주리라
아무도 들어주지 않을
1년동안 묶힐 나의 시큼한 설움을
감명깊네요 감사합니다
더코 감사합니다
열등감과 자기혐오!
비친 내 그림자는
아무런 형체조차 없었다
유형의 한계를 뛰어넘어
깊이 새겨진 이 증오를 보라
누구에게 그려진 것이었을까
나의 자화상인가
아니면 그저 그림일 뿐일까
내 옆을 스치는 그림자엔
그저 아무것도 보이질 않는데
유달리 내 그림자만 다른것이 있다
멋지다 천재같네요 친구중에도 님같은 사람잇었는데
그친구는 머하고 지내요?
초딩때 친군데 지금은 모르겠네요 초딩때 막 시상 하나 주면 바로 님 처럼 시 지어 줬던 기억이..
초등학교 시절 ㅋㅋㅋㅋㅋ 빠르네여
반수생!
이분법을 넘어선
흐릿한 회색 속의 나
이미 한번 겪었기에
두번은 쉬운 선택이었지
내 비록…
시간이 적다 해도
개의치 않고 살리라
그 누구와 섞일 수 없고
뚜렷한 느낌이 없지만
나는 나인걸로 충분하구나
아아, 하늘이시여
이 크나큰 세상 속에서
나는 어떤 기록을 남기겠습니까?
만일 그 미래를 정하신다들
내 운명을 원망치 않으리
가는 그길마다 내 행복할지니

ㄹㅇ 잘 적으시네..어디가 맘에 들어요?
시간이 적다 해도
개의치 않고 살리라
그 누구와 섞일 수 없고
뚜렷한 느낌이 없지만
나는 나인걸로 충분하구나
이 부분이 특히 공감이 가네요ㅋㅋㅋㅋ
ㅋㅋ제 지금이랑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