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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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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반수 0 0
학교다니면서 수능다시보려고합니다 지금은 도저히 붙은 학교에 만족못할거같고 게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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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동홍 밑 라인 얘기긴 한데 거기는 지금 엄청 정ㅊㅔ되어있는지라 연쇄작용 일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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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 만족도 조사 안내 0 0
“매우 도움이 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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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가 너무좋음 0 0
엔드씨오리는 명반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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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뚜껑 4 0
킹은집에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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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대 추합 0 0
과기대 기술경영융합대학 왜이렇게 추합이 안 돌져.. 내일까지인데 3명 빠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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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피1차때보다 많이 빠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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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0 0
오늘 전화추합 나중에 도나요? 돌면 몇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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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대구라 경북대 자전 다닐 생각이였는데 전화추합와서 안간다하긴했는데 또 생각이 많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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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0 0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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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 96명 모집하는 자전인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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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8등급 살려주세요..ㅠ 0 0
안녕하세요 고3이 돼서야 공부하기로 마음먹은 08입니다.. 제가 수학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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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 0 1
문과 국어낮2 수학5 영어3 탐구 두개다 1등급인데 지거국 입학했는데 수학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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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감 유지용 교재 추천 좀 3 1
풀 모고 때리긴 힘들 거 같고 하루에 독서 몇 지문 문학 몇 지문 풀어볼 만한 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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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빠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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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대 전추 0 0
오늘 저녁부터? 아님 내일 오전부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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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우우래ㅜㅜㅜㅜㅜㅜㅜㅜ 4 0
3수 망했는데 그냥 학교가자해서 안정 스나 스나질렀는데 안정 예비받고 떨어지기직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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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4차 언제뜸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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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출신 아닌 사람한테도 팔로우 열어야 겠다 15 4
그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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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도 기숙사도 주겠다 0 0
붙여만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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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 경제 0 0
몇명 빠진지 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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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패턴 망햇네 0 0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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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하는 방향의 독서 인강 쌤 추천해 주실 분… 0 0
제가 혼자 기출을 풀면서 느끼는 게 1문단 이해하고 1문단 따로 2문단 따로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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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추천받음 10 0
마타사부로 같은 거 더 없냐 도입부부터 가버릴거같음 어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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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시간정도가 뜨네 1 0
거지지만 베토디하나만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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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를 결심했습니다 4 0
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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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정도 더 불러도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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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능 22번처럼 확대축소 안하고도 가능하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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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영 0 0
동국대 경영 예비 몇번까지 돌까요…ㅠ 대충 400번대일거같은데 지금 244번인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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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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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할만한거 추천해줘 2 0
너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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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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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추천해줘 6 0
제이팝/보카로 느좋힙합 해외락/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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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 미정디 얼마나 빠졌나요? 0 0
경희 기공 기다리는 중이라 위에서 빠지셔야되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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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앞은 사람이 많구나 4 0
병원때문인가 같은 신촌이어도 활기가 다르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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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 보니 숨이 차는 김에 0 0
날이 더운 김에 나도 좀 봐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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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먹었음청년 3 2
기만하고싶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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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임마청년 1 0
개웃기네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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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사과부 vs 성대 글경 5 0
반수할거면 서강대가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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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 인문자전 506점 0 1
서강 인문자전 506.0까지 추합돈다고 가정하면 대략 몇배수 도는걸까요?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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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반도체 고대반공 고대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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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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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경영 몇번까지 돌았나요 1 0
제발 알려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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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뎊으로 변환하면 괜찮은데 이게 왜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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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올해봐서 백분위72나왔는데, 재수할때 선택해도될까요? 선택은 통통이고, 국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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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대학선택 고민 0 0
현 23, 아주대 자과대 편입 합격했고 전과생각중인데 가면 졸업이(3.5예상)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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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야 1 1
제발 전화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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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 공부할때 4 0
강의 하나하나 들으면서 배운 내용 외우고 복습하며 한번에 완벽하게 끝내기 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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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언들 총출동 ㄷㄱㅈ 특히 물개물개님 나와주시기 바라면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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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추합 기다리고있는 놈들 2 12
모두 원하는대학 꼭 합격해라~~
틈
수 많은 축들이
시공간을 오가는 곳엔
내 정말 여유로이
살 수 있던 때가 있던가
톡 하고 건드려본
찢어진 종이 문지방에선
소리도 빛도 없는
검다란 것이 그저
거울에 비추어져 있구나
단권화
내가 보았고
내가 들었고
내가 생각한 모든 것을
이 하나 얇다란 종이에
뜻을 다 전하기란
진실로 불가능한 욕망일 것이다
허나 남들이 하는듯
그들이 모두 대세를 따르듯
나 역시 편승하는 만고의 진리는
오늘도 자유롭게 숨시는 영혼을
다시금 이 작은 책 속에서
가두어 놓아 무엇 하려는 것인가

ㄷ ㄷ어떰? 너무빠르게 썼눈데
개간지남
ㅋㅋㅋㅋㅋ 어딜봐서
아이민으로도 해주세요
아이민이 뭐죠?? 시제가 재수깅이 인가요 ㅋㅋㅋ 이름 뜻이 있습니까
아이민은 닉 옆에 있는 숫자임 님 아이민은 1146828임
1124688 로 정리하면 이쁘네요
?그걸 왜 정리하는데욬ㅋㅋㅋㅋㅋㅋㅋ이거 가입한 순서대로 번호 주어지는 거예요…
시 만드느라 그랬음
문과임
처음과 마지막엔
내 강한 힘을 넣어 보리라
내 살아온 길이
내 걸어갈 길이
모두 하나되어 나아가는 구나
정확히 두배가 되는
가장 아름다운 진법인
이항대립의 이진법은
그저 자그마한
진술에 불과한데도
이 세상 모든 것을
아(나 아)와 비아(내가 아님)로 나뉘는구나
님 천재임? 근데 님 이과죠
저랑 친구 하실?
오킹 시 감상평좀 적어줘요
일단 아이민을 님 마음대로 재배치했다는 점이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왓고 이항대립과 아와 비아 같은 수능틱한 요소들이 가미되어 있어서 킹받네요
ㅋㅋㅋㅋㅋ2진법도 있오요
재수생의 외로움
내 한때 이루지 못한
그곳을 향해 나아가는데
주위엔 아무도 없는듯 하다
아니, 어쩌면 이것이 좋다
주변에 심은 겉치레들은
전혀 도움이 되질 않았다
타인의 숨소리조차
거슬리는 세월을
두번 다시 겪고 싶진 않았다
헌데 그 숨소리와
다른 이의 존재가
갑자기 그리움의 씨앗이 되었다
그 누가 알아주리라
아무도 들어주지 않을
1년동안 묶힐 나의 시큼한 설움을
감명깊네요 감사합니다
더코 감사합니다
열등감과 자기혐오!
비친 내 그림자는
아무런 형체조차 없었다
유형의 한계를 뛰어넘어
깊이 새겨진 이 증오를 보라
누구에게 그려진 것이었을까
나의 자화상인가
아니면 그저 그림일 뿐일까
내 옆을 스치는 그림자엔
그저 아무것도 보이질 않는데
유달리 내 그림자만 다른것이 있다
멋지다 천재같네요 친구중에도 님같은 사람잇었는데
그친구는 머하고 지내요?
초딩때 친군데 지금은 모르겠네요 초딩때 막 시상 하나 주면 바로 님 처럼 시 지어 줬던 기억이..
초등학교 시절 ㅋㅋㅋㅋㅋ 빠르네여
반수생!
이분법을 넘어선
흐릿한 회색 속의 나
이미 한번 겪었기에
두번은 쉬운 선택이었지
내 비록…
시간이 적다 해도
개의치 않고 살리라
그 누구와 섞일 수 없고
뚜렷한 느낌이 없지만
나는 나인걸로 충분하구나
아아, 하늘이시여
이 크나큰 세상 속에서
나는 어떤 기록을 남기겠습니까?
만일 그 미래를 정하신다들
내 운명을 원망치 않으리
가는 그길마다 내 행복할지니

ㄹㅇ 잘 적으시네..어디가 맘에 들어요?
시간이 적다 해도
개의치 않고 살리라
그 누구와 섞일 수 없고
뚜렷한 느낌이 없지만
나는 나인걸로 충분하구나
이 부분이 특히 공감이 가네요ㅋㅋㅋㅋ
ㅋㅋ제 지금이랑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