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 25릿 집에서 합 70분잡고 24개인가 나오던데 0 0
맨날 실모풀면 독서 2n분남기고 들가서 대부분 다 못풀고 쳐틀리는건 왜그러는걸까
-
삼수같은거하지마세요 4 2
진짜로
-
뭐하는사람임? 입시전문가임? 고등학교 교사하다가 오신분들임? 사범대나옴? 아니면 뭐...
-
학교 수학 커하가 4등급임 3 1
ㅁㅌㅊ
-
이 임티가 제일 슬픔 7 1
탈퇴한 엉아가 생각남..
-
수학 기출…고민 0 0
기출 한번 돌리고(미친기분) 빨더텅으로 시간재면서 다시 풀고 있는데 미친기분에서...
-
돌대가리 광광울 4 1
공잘십 광광울
-
2027학년도 대학별 수시 모집요강&논술 기출집 공유 0 0
안녕하세요. 현역 국어, 논술 1:1 과외T입니다. 학생들 문의로 논술 준비할 때...
-
뀨뀨 2 1
뀨준글쓸거없나
-
상향 상향 적정 아주대 사학과 적정 경북대 자연대 하향 인천대 공대 하향 가천대...
-
엘베점검중 1 1
진짜지랄
-
놀라운건 1 0
3567모를 거치면서 국어 1 2 3 4 등급을 모두 봤다는 사실..
-
내일방학식 4 1
-
감잡으면 뭐다? 양치기
-
즐길수 없으면 피하라 0 1
이게 진짜
-
대인라좋나요 1 0
해보신분
-
열품타 인원모집 2 0
순공시간 커트라인이 있는 열품타 그룹입니다. 저번주 평균 49시간 공부하는...
-
난 매일을 그 희망으로 살아가
-
7덮 등급컷 예측 희망편 0 0
언매 1컷 92 2컷 85 확통 1컷 84(제발요) 2컷 76 사문 1컷 44 2컷...
-
본인 좌우 헷갈려서 도로주행만 4번 봤던 공간지각저능아인데 지구과학을 하는게 맞을까...
-
ㅇㅈ 본 적이 없음 4 1
ㄹㅇ 한 번도 못 봄 스크롤 내리면 빈칸뿐임
-
맞팔해주면 좋겟다 0 1
-
갓반고 전교권 애들한테 풀려봤는데 정답률이 처참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답은 댓글에서...
-
6평 마킹실수만 3개해서 3컷맞은 놈이 이런글 쓰냐고 하면할말은 없지만..적중예감도...
-
9모는 확통으로 2 0
언확생지
-
ㅈㅂㅈㅂㅈㅂ
-
수시 사이트 0 0
진로선택과목까지 대학별로 알아서 딱 추가되고 볼 수 있는 사아트없나요? 학교...
-
언제해야되지
-
ㄷㅋㅈㄱㄱ 11 1
-
현고3 재수하는데 수학 강의 처음부터 풀커리 타기 vs 기출 양치기 2 0
현고3인데 여러 가지 이유로 재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미적 선택자였는데 이제는...
-
강k 수학 시세 질문 3 1
2026 강k 4회분 2025 강k 6회분 해서 3.5면 괜찮은건가요?
-
지1서바 다풀지를 못하는데 1 1
저능해진건지 작년에 물로켓이였는데 자아가 비대했던건감
-
불문학 내면 안되는 이유 4 3
프랑스어 배운 애들이 넘 유리함ㅎㅎ
-
시속 58키로임 4 1
좀 느리게 달려야지
-
ㅋㅋ;;
-
간단한 수학문제 푸실 분 9 0
-
투데이 215는;; 0 1
진짜 오늘은 별로 안 했는디
-
이번에 학교가 미쳐돌아서 3 2
수학 A비율을 7퍼센트로 잡음 ㅋㅋㅋㅋ 1등급보다 적은 A인원수
-
굇수들 인증하는거 보니까 1 0
개쳐망한 1등급 사라진 내 7모 성적표는 우울만 하구나
-
교과우수상 기준이거 2 1
우리학교 기준 1등급 다 주는데 빨리 비꿔야할듯 오늘보니까 09,10사람 진짜 엄청...
-
국어 ebs 연계 언제하죠 0 0
강기분 이제 완강했습니다(..) 새기분 하기엔 시간이 좀 빡센거같기는 한데.. 6모...
-
난 메인 한번도 2 2
안 가봄 나중에 생일 때 글 써야지
-
6모 대회 결과를 이제 봤는데 2 3
9모 대회가 있으면 그때는 1등하겠습니다 중성자별님 ㄱㅅㄱㅅ
-
더프 성적표 0 0
반수생이라 지금 더프 사서 풀려고 하는데 3덮 5덮 이런것도 제가 쳐서 성적...
-
수학백분위99가 9등급제 4뜨는학교 14 2
본인얘기임
-
전 메인 한 13번 가 봄 1 2
뉴스o에 정치 뉴스 올려서 한 세 번 정도 갔고 뉴스 o 축구 하나로 갔고 등급컷...
-
내가 본 영어 평가원기출 2 1
2706 끝.
-
생윤 0 0
김종익 잘생긴윤리를 완강을 한지 좀 됐는데 개념이 생각이 잘 안납니다 생윤 공부...
-
1주차 기하 100 화1 45 2주차 기하 93 화1 43 하락세노시말
-
엉엉 5 2
외고와서좆됏뎌
틈
수 많은 축들이
시공간을 오가는 곳엔
내 정말 여유로이
살 수 있던 때가 있던가
톡 하고 건드려본
찢어진 종이 문지방에선
소리도 빛도 없는
검다란 것이 그저
거울에 비추어져 있구나
단권화
내가 보았고
내가 들었고
내가 생각한 모든 것을
이 하나 얇다란 종이에
뜻을 다 전하기란
진실로 불가능한 욕망일 것이다
허나 남들이 하는듯
그들이 모두 대세를 따르듯
나 역시 편승하는 만고의 진리는
오늘도 자유롭게 숨시는 영혼을
다시금 이 작은 책 속에서
가두어 놓아 무엇 하려는 것인가

ㄷ ㄷ어떰? 너무빠르게 썼눈데
개간지남
ㅋㅋㅋㅋㅋ 어딜봐서
아이민으로도 해주세요
아이민이 뭐죠?? 시제가 재수깅이 인가요 ㅋㅋㅋ 이름 뜻이 있습니까
아이민은 닉 옆에 있는 숫자임 님 아이민은 1146828임
1124688 로 정리하면 이쁘네요
?그걸 왜 정리하는데욬ㅋㅋㅋㅋㅋㅋㅋ이거 가입한 순서대로 번호 주어지는 거예요…
시 만드느라 그랬음
문과임
처음과 마지막엔
내 강한 힘을 넣어 보리라
내 살아온 길이
내 걸어갈 길이
모두 하나되어 나아가는 구나
정확히 두배가 되는
가장 아름다운 진법인
이항대립의 이진법은
그저 자그마한
진술에 불과한데도
이 세상 모든 것을
아(나 아)와 비아(내가 아님)로 나뉘는구나
님 천재임? 근데 님 이과죠
저랑 친구 하실?
오킹 시 감상평좀 적어줘요
일단 아이민을 님 마음대로 재배치했다는 점이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왓고 이항대립과 아와 비아 같은 수능틱한 요소들이 가미되어 있어서 킹받네요
ㅋㅋㅋㅋㅋ2진법도 있오요
재수생의 외로움
내 한때 이루지 못한
그곳을 향해 나아가는데
주위엔 아무도 없는듯 하다
아니, 어쩌면 이것이 좋다
주변에 심은 겉치레들은
전혀 도움이 되질 않았다
타인의 숨소리조차
거슬리는 세월을
두번 다시 겪고 싶진 않았다
헌데 그 숨소리와
다른 이의 존재가
갑자기 그리움의 씨앗이 되었다
그 누가 알아주리라
아무도 들어주지 않을
1년동안 묶힐 나의 시큼한 설움을
감명깊네요 감사합니다
더코 감사합니다
열등감과 자기혐오!
비친 내 그림자는
아무런 형체조차 없었다
유형의 한계를 뛰어넘어
깊이 새겨진 이 증오를 보라
누구에게 그려진 것이었을까
나의 자화상인가
아니면 그저 그림일 뿐일까
내 옆을 스치는 그림자엔
그저 아무것도 보이질 않는데
유달리 내 그림자만 다른것이 있다
멋지다 천재같네요 친구중에도 님같은 사람잇었는데
그친구는 머하고 지내요?
초딩때 친군데 지금은 모르겠네요 초딩때 막 시상 하나 주면 바로 님 처럼 시 지어 줬던 기억이..
초등학교 시절 ㅋㅋㅋㅋㅋ 빠르네여
반수생!
이분법을 넘어선
흐릿한 회색 속의 나
이미 한번 겪었기에
두번은 쉬운 선택이었지
내 비록…
시간이 적다 해도
개의치 않고 살리라
그 누구와 섞일 수 없고
뚜렷한 느낌이 없지만
나는 나인걸로 충분하구나
아아, 하늘이시여
이 크나큰 세상 속에서
나는 어떤 기록을 남기겠습니까?
만일 그 미래를 정하신다들
내 운명을 원망치 않으리
가는 그길마다 내 행복할지니

ㄹㅇ 잘 적으시네..어디가 맘에 들어요?
시간이 적다 해도
개의치 않고 살리라
그 누구와 섞일 수 없고
뚜렷한 느낌이 없지만
나는 나인걸로 충분하구나
이 부분이 특히 공감이 가네요ㅋㅋㅋㅋ
ㅋㅋ제 지금이랑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