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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 대입개편 0 0
군수라 내년 노릴려는데 수학이 지금 노베라 중학수학,고등수학 상,하,수1,수2,확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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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스퍼거 0 0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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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으 기분 좋다 0 0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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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양 0 0
한지 기후, 강수, 도시 정도면 전체에서 어느정도 양이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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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힘내요 4 0
설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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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력 0됨 5 0
방금 몸 머리 다 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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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보다 사람이 없어 5 1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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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오메가 모의고사? 이거 4 2
상당히 괜찮네 특히 기하가 좋음 공통은 근데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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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듣노 2일차 0 0
Vaundy-怪獣の花唄 (괴수의 꽃노래) 유명한 곡이라 많이들 아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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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할거면 연대오세요 3 0
기숙사 있는 송도에서 공부하니까 뭔가 그냥… 관리는 안해주는 기숙학원 같음 마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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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프리 개에반데 0 0
확실히 다른 사설보다 난이도는 어렵긴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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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닉 아직도 싼것같은데 2 0
리얼루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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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하프모 추천해주실 분?? 4 1
지인선 풀고 하프모의 매력에 매료되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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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인지볼게업ㄱ음 2 2
우울해서떡인지보랴해ㅛ는데 볼게없노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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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관찰하는걸 좋아함 9 1
그래서 일방적으로 내가 아는 애들이 많음 그리고 그거 때문에 애들이 음침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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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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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통프사는내가원조였음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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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vs F 의 가장큰 차이는 0 1
감정기복에서 나타남 T는 일관됨 F는 4계절 날씨마냥 변화무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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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로 놀아주거나 쉬어줘야 죄책감이 들어서든 지루함에서 잠시 벗어나 담날 다시 공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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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피시방 대신 2 0
탐구 공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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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망한수시충에 대한 분석본 7 1
기분 좋을 때: ㅅㅅ하고 싶다/하와와 여초딩이예요 기분 나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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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맞는것도좋아함 3 1
언젠가가만히비를맞아보고싶음... 빗속에묻혀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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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학기에 미국이나 캐나다로 교환학생 가신 분들은 월드컵 직관도 할 만 할 것 같네요. 0 0
월드컵 직관이라는 게, 진짜 시간이 있을 때는 돈이 없고,돈이 있을 때는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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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날이좋음 2 0
너무맑은날은 내가 말라죽는느낌임.. 적당히 흐린 날이 좋음 내가동화되기좋은날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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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까 난 왜 2 0
내가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사랑 못받는거같냐 가족이외에말임 ...갑자기 우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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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케 피곤하지 오늘 1 1
날씨도 그렇고 컨디션이 하루종일 최악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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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기대되지않아서곧죽을거 7 0
그냥평생찐따모쏠아다식충이로살다가뒤질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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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잘 하고 싶었을 뿐인데 2 0
무리수 몇 번 던지다 보니 허공에서 아슬아슬하게 줄타기를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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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왔는데 6 0
정신병자들은 벌점 좀 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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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1 0
그렇구나 듀오링고로 제2외 40 넘기기 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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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0대 중에서 제테크 관심있는사람 비율 얼마정도 됨? 4 0
다들 주변도르 한번만 공유좀 코스피 올라서 한번쯤은 관심가지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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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k 이런거? 불가피하게 찍을때 k가 1/p꼴이라고는 찍으면 안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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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막 여드름이나 트러블 같은 건 거의 없는데 뭔가 피부가 별로인 건 어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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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평대비로 수특 봐야함? 2 1
독서 문학은 그냥 학원에서 해줘서 대부분 봤는데 수특을 아직 안삼 들어보니까 탐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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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메인글 정시러 저거 2 1
나도 어느정도는 맞는 말이라고 생각하는게 고3인데 역량 한참 딸리는 학교선생이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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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면 바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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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964년 겨울은 명작임 2 1
뭐가요?”내가 물었다“그 뭔가가, 그러니까......” 그가 한숨 같은 음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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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때성적까지 올리면 공부 정병이 고쳐질 거 같음 1 1
절대 못 고친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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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으면 미쳐버릴거같아서 6 0
충동적으로 혼자 해운대옴.. 내일 들어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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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티켓 시즌1 푸는데 2 0
원래 50분 잡고 푸는 것 같은데 20분밖에 안 걸려서 그냥 3일치씩 풀어버림 니 좀 고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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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 정병을 방치하면 3 1
다른 심리적인 요소들과 악순환을 반복하면서 계속 인생과 심신을 갉아먹히면서 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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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짜 6 2
대앰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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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3 2
쓸 수 있는 시간 대비 별로 한 건 없어요 BTK Self Test 3주차 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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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램 vs 마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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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하기 싫을 때 미소녀 갸루가 되어보자~^_^ 2 0
책상에 앉아 혼자 미소녀 갸루 빙의한 상태로 수✨능 야—호! 를 외쳐보아라.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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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과목에 배신당하는것 4 0
그것만큼 참혹할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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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안냐세여 이창무샘임다 1 0
자 대표문제 1번 2번 3번 4번 5번, 생략, 할수있지? 어... 그니까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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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구합니다 1 1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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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탱
틈
수 많은 축들이
시공간을 오가는 곳엔
내 정말 여유로이
살 수 있던 때가 있던가
톡 하고 건드려본
찢어진 종이 문지방에선
소리도 빛도 없는
검다란 것이 그저
거울에 비추어져 있구나
단권화
내가 보았고
내가 들었고
내가 생각한 모든 것을
이 하나 얇다란 종이에
뜻을 다 전하기란
진실로 불가능한 욕망일 것이다
허나 남들이 하는듯
그들이 모두 대세를 따르듯
나 역시 편승하는 만고의 진리는
오늘도 자유롭게 숨시는 영혼을
다시금 이 작은 책 속에서
가두어 놓아 무엇 하려는 것인가

ㄷ ㄷ어떰? 너무빠르게 썼눈데
개간지남
ㅋㅋㅋㅋㅋ 어딜봐서
아이민으로도 해주세요
아이민이 뭐죠?? 시제가 재수깅이 인가요 ㅋㅋㅋ 이름 뜻이 있습니까
아이민은 닉 옆에 있는 숫자임 님 아이민은 1146828임
1124688 로 정리하면 이쁘네요
?그걸 왜 정리하는데욬ㅋㅋㅋㅋㅋㅋㅋ이거 가입한 순서대로 번호 주어지는 거예요…
시 만드느라 그랬음
문과임
처음과 마지막엔
내 강한 힘을 넣어 보리라
내 살아온 길이
내 걸어갈 길이
모두 하나되어 나아가는 구나
정확히 두배가 되는
가장 아름다운 진법인
이항대립의 이진법은
그저 자그마한
진술에 불과한데도
이 세상 모든 것을
아(나 아)와 비아(내가 아님)로 나뉘는구나
님 천재임? 근데 님 이과죠
저랑 친구 하실?
오킹 시 감상평좀 적어줘요
일단 아이민을 님 마음대로 재배치했다는 점이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왓고 이항대립과 아와 비아 같은 수능틱한 요소들이 가미되어 있어서 킹받네요
ㅋㅋㅋㅋㅋ2진법도 있오요
재수생의 외로움
내 한때 이루지 못한
그곳을 향해 나아가는데
주위엔 아무도 없는듯 하다
아니, 어쩌면 이것이 좋다
주변에 심은 겉치레들은
전혀 도움이 되질 않았다
타인의 숨소리조차
거슬리는 세월을
두번 다시 겪고 싶진 않았다
헌데 그 숨소리와
다른 이의 존재가
갑자기 그리움의 씨앗이 되었다
그 누가 알아주리라
아무도 들어주지 않을
1년동안 묶힐 나의 시큼한 설움을
감명깊네요 감사합니다
더코 감사합니다
열등감과 자기혐오!
비친 내 그림자는
아무런 형체조차 없었다
유형의 한계를 뛰어넘어
깊이 새겨진 이 증오를 보라
누구에게 그려진 것이었을까
나의 자화상인가
아니면 그저 그림일 뿐일까
내 옆을 스치는 그림자엔
그저 아무것도 보이질 않는데
유달리 내 그림자만 다른것이 있다
멋지다 천재같네요 친구중에도 님같은 사람잇었는데
그친구는 머하고 지내요?
초딩때 친군데 지금은 모르겠네요 초딩때 막 시상 하나 주면 바로 님 처럼 시 지어 줬던 기억이..
초등학교 시절 ㅋㅋㅋㅋㅋ 빠르네여
반수생!
이분법을 넘어선
흐릿한 회색 속의 나
이미 한번 겪었기에
두번은 쉬운 선택이었지
내 비록…
시간이 적다 해도
개의치 않고 살리라
그 누구와 섞일 수 없고
뚜렷한 느낌이 없지만
나는 나인걸로 충분하구나
아아, 하늘이시여
이 크나큰 세상 속에서
나는 어떤 기록을 남기겠습니까?
만일 그 미래를 정하신다들
내 운명을 원망치 않으리
가는 그길마다 내 행복할지니

ㄹㅇ 잘 적으시네..어디가 맘에 들어요?
시간이 적다 해도
개의치 않고 살리라
그 누구와 섞일 수 없고
뚜렷한 느낌이 없지만
나는 나인걸로 충분하구나
이 부분이 특히 공감이 가네요ㅋㅋㅋㅋ
ㅋㅋ제 지금이랑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