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독존 [1055336] · MS 2021 (수정됨) · 쪽지

2022-05-16 19:50:16
조회수 3,016

국어 해설 오류와 기출에 대한 관점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56697161

*짧음주의


국어 문학에서 애매하다고 생각하는 표현이 있습니다. 


하지만 전혀 걱정할 부분이 아닙니다. 


평가원은 문제 오류를 가장 무서워하는 집단입니다. 


이런 집단이 문제 난이도를 올리겠다고 애매한 선지를 낼까요?


절대 아닙니다. 그럴 리가 없어요. 


무슨 욕을 먹으려고 그러겠습니까. 


애초에 시험 한 번 잘못 내면 잘리는 게 평가원장 자리에요. 


그렇다먄 문제 정답을 어떻게 내야 안 잘릴까요?


바로 명백하게 내야하겠죠. 


문학에서 제일 명백한 답을 내려면, 


적절한 것은?—> 주제 내기


적절하지 않은 것은?-> 주제와 반대로 내기


이렇게 해야겠죠. 


이렇게 명백히 내도 수험생은 틀립니다. 왜?


이게 명백한 것인지조차 모르니까요. 


그러니까 제발 이제는 압시다. 


수능 문학은 깔끔하고 명백합니다. 


왜냐? 주제와 직결되니까. 


저는 이런 문제가 나오기 전부터 항상 외쳐왔습니다.


절대 225문제의 OX퀴즈가 아닌 45 문제의 정답을 골라야 한다고요!!


제가 예전에 쓴 탄궁가 해설도 첨부하겠습니다. 


https://orbi.kr/00043572312 _ 수능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_ 수능 공부할 때의 주의점(국어 칼럼x)


위 링크 읽어보시면, 문제가 된 선지의 해설은 쓰여있지도 않습니다. 


우리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는 선지는 주제와 직결되는 정답 선지뿐이니까요. 


물론 혼자 풀 때는 정답 선지가 아닌 다른 선지에 대해서도 고민해봐야겠지만,


수능장에서는 이렇게 애매한 선지 때문에 고생할 일은 전혀 없으실 거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 썼네요.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 칼럼들을 봐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https://orbi.kr/00042641876 _ 수능 국어의 본질(5)_문학특강 of 시 with 2022 수능


https://orbi.kr/00042680072 _ 수능 국어의 본질(6)_ 문학특강 of 현대소설 with 2022수능


https://orbi.kr/00042901953 _ 국어 공부법 마지막 & 문학특강 of 고전시가 with 2022수능


https://orbi.kr/00055314601 _ 국어 공부법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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