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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살 개찜 0 0
뺀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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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과외 해보신분들 0 0
고3 수능국어 과외 하나 잡았는데 수업 어떤 식으로 하면 좋을지 조언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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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선택과목 메타였나요? 0 0
생1 이렇게 쉬운데 외 않하시죠여러분들 모두 생1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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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0 0
가 아니라어쩌다보니 밤을 새고 만 1인...다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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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다 자존감 떨어진 분들 0 2
각도가 바뀌면 보이는 것도 달라지듯이 마음이 조금만 달라져도 하루가 달라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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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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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언제 21레벨 됨 0 0
개고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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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3 0
산뜻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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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가야겟다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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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능 기준 성적으로 평균백분위 낮3도 안 나오는 성적이 재수하면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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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하네 3 0
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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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갓맙습니다 ㅅㅅ 0 0
공강임 ㅅㅅ ㅅㅂ 2시시험인데 7시에 일어날거 생각하니 피거쏟이었는제 하 ㅅㅅㅅㅅ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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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4 0
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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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안 잔다 5 0
역시 삶의 질은 밤에 과제하고 새벽에 자는 것보다 밤에 자고 새벽에 할 거 하는 편이 훨씬 높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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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따라따 다 따라따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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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움 지슈가 떠뤄지쟈나~ 0 0
두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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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학교 학사 일정을 보니 고3 2학기 때 기말고사가 없어요. 28수능 봐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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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미친 5 0
자야겠다 하 이러다가 눈 또 이상해질듯.. 한 이주 공부 못하고 그러면 안대자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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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한번만더할까 7 0
3수해서 겨우 대학가고 거기 몇 년 다니다 안맞아서 반수하고 학교 옮긴 이후로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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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술은 적당히 드세요 4 1
주제 모르고 잘 마시는 사람이랑 다이다이 뜬다 그럼 골로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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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사람도얼마없고 3 0
ㅇㅈ하기최적의환경인데하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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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졸려 5 0
근데여기서자면 에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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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개국 지원해준다하면 1 0
의대 가는것보다 약대 다니는게 나음? 자판기하면서 페이닥터 월급은 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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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음침하게 뒤에서 음침한 행동을 하는 것보다!!! 이러는 게 낫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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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오면 다 끝날줄알앗지 3 1
그때부터 헬게이트 오픈이었노 ㅅㅂ 수능 4번봤지만 그 4번 다 합쳐도 대학생활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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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리던 그림임 2 0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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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내려갈 듯 하다가 극점을 만나버려서 올라가다가 다시 내려가는 중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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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 참 많은 일이 있었다. 서론과 변명은 각설하고 본론부터 말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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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학교다니기싫어 1 1
내일도가야돼 살려줘 시험을 매주봄 ㄹㅇ살자 진짜 이렇게어케살지 공부그만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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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있는 역덕들이 11 0
진짜 천재같음 그 기억력이 너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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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문학 공부법 영상 보면 진짜 개 패고 싶음 0 0
아 저는 자습서랑 평가문제집이랑 족보닷컴 열심히 풀었던 1등급 나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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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는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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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거야 2 0
ㅂㅂㅂ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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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받고외모랜덤룰렛돌린다만다 10 1
난안함ㅋ 구라인거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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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거 틀리는거어떡함뇨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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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안먹었어요 단지 하루에 10시간을 자야하지만 오늘은 네시간만 자고 일어난 상태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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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가 건강만 좋았어도 7 0
공부 열심히해서 이점수는 아니였을텐데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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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곧 끝난다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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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건강이짱임 2 1
병이 삶의 질을 너무 낮춤 안약 넣는거 넘 귀차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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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1 0
더이상 순수한 꿈이 아닌 집착으로 변해버린다면 참 힘들어지는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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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는 안되고 연대가 보인다는데 이거 미래캠인가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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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빼몸 공유하기메타 7 1
180.7-78.7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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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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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이 도진 건 아닌 것 같고 5 0
외줄타기하다가 넘어져서 가랑이 사이로 고환이 하나 깨진 느낌? 요즘 스트레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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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뭐임 ㅋㅋㅋㅋㅋ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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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다 0 0
올빼미로 진화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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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리젠이왜낮보다빠름? 3 0
얼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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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 안보는이유 0 0
그거보고 약대가고싶어지면 10수로 모자람
고의는 고의로 가신건가요 실수로 가신 건가요?
사고로 왔습니다..!
ㅅㅂ 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이번에 집 근처 지사의 갈 것 같은데 쪽지 괜찮으신가요? 하나만 여쭤보고 싶어요ㅠㅠ
옙...!
선생님 도형 책은 어떻게 돼 가고 있나요
다 썼는데 공유 타이밍을 놓쳤네요..
아하
07들에게는 아마 무료로 공개하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ㅜㅜ

오늘의 tmi우왁 반가운 닉네임 ㅎㅎㅎ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크리스마스날 뭐하셨나요?메리크리스마스 잘보내세요
가족들이랑 좋은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ㅎㅎ
선배님 반갑습니다
헉 혹시 저희 학교인가요?

고등학교 한학년 아래였습니다 ㅎㅎ드디어 학교갑니다
독존님 오랜만이에요!
제가 기억하는 몇 안 되는 닉네임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잘 지내고 계신지요!
요즘무슨일하십니까..
개인 공부하고 있습니다 ㅎㅎ 저도 새로운 걸 배우니까 재밌더라고요
고대에 장수생있나요?
많습니다!!!!!!!!!!!!
잘 지내셨죠?!? 오랜만에 오셨네용
제 알림창이 선생님밖에 없네요 ㅎㅎㅎㅎ 오랜만이에요 ㅎㅎㅎ
핰ㅋㅋㅋㅋㅋ 제가 요즘 뻘글을 많이 쓰긴 하죠…. 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ㅎㅎ
어지럽지만 오히려 제 자신은 더 잘 알 수 있었던 한 해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ㅎㅎ... 강풀화님은 어떠셨나요
저는 제 목표를 확실하게 굳히게 되는 한 해가 됐던 것 같네요
차후 진로나 공부 방법 등등 많은 것들을 고민하는 해였습니다..!

저희 나이여도 1년은 참 큰 기간 같습니다 ㅎㅎ 그렇게 보내셨다니 제 마음도 좋네요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삼극사기 사라진이후로 오랜만에뵈네요,,
칼럼 잘 읽었었습니다 팬입니다.
삼극사기처럼 특정 단원에서 특이한 파트가 없네요 ㅜㅜ 애증의 단원입니다 참 ㅎㅎ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보네요ㅎㅎ 질문 받기 글이 아니라 고인물들 정모가 되어버렸네요 ㅎㅎㅎ 오랜만이에요 리아테님!!!!!! 반가운 닉네임입니당 아이민이 기억나네요
올만이네요
칼럼들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특히 국어에 대해서 좋게 봐주셔서 감사했던 기억이 있어요 제가 큰 도움이 되었을지는 몰라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한 마음 뿐이에요
국어는 백분위 1 떨구긴 했는데 그래도 1등급 유지, 수학은 백분위 22 올라갔어요
님뿐 아니라 오르비 유능한 칼럼러들 정말 많은데 다 그 덕이죠 감사드립니다
입시를 떠나서 항상 하시는 모든 일에 건승이 있길 바랍니다 학원을 뛰어넘는 도움을 주는 게 제 목표였는데 참 어렵더라고요... ㅜㅜ
국어의 호흡 정오표 어디서 다운 받나요?
정오표를 새로 내지는 않았습니다.. 대부분 답을 내는 데에 큰 지장이 없고, 답을 잘못 서술한 경우는 없습니다..! 오타는 개정판에서 아마 반영할 것 같네요 편집하는 데에 있어 지장이 꽤 있었어서 매우 죄송합니다.. 혼자 하려니 쉽지가 않네요
인서울 의대생이시면 진로 고민같은건 많이 안하시나요
많이 합니다...! 저는 입학할 때도 의료에 종사하고 싶긴 하나 의사가 될 지에는 확신이 없었던 지라 아직도 고민하고 있는 중입니다 의대라고 해서 의사가 무조건 되는 거는 아니니까요 항상 자신이 무얼 하고 싶은지, 무얼 잘할 수 있는지 고민하는 건 설령 학벌의 제한이 없더라도 반드시 생활화해야 되는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좋은 저녁 보내세요 ㅎㅎㅎ
무슨공부하시나여
의학 공부는 아주 가끔하고, 경제나 컴퓨터 공부합니당
내년에 학교 가게 될까요?
다들 생각이 달라 제가 말하기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만, 현재로썬 어렵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렇죠
독존님이 쓰신 삼극사기 유용하게 읽었었는데 작년에 사라지는 바람에.....ㅋㅋㅋ
ㅎㅎ 그러게요 이왕 사라진 김에 제가 잘 써서 사라졌다고 생각하려는 편입니다 도움 못돼서 죄송해요 .. ㅜ
사수해서 치대에 가게 될 것 같은데, 의대에 미련이 많이 남는다면 오수를 해서라도 의대에 도전해보는게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나이가 너무 많진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ㅜ
의대를 원하시는 목적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사실 나이는 그리 큰 변수는 아니라고 생각돼요 (군대 문제와 가정 꾸리는 문제만 아니라면요..)
딱히 의대를 가고 싶다기 보다는 메디컬 계열을 가고 싶으나, 타 메디컬에 비해 적성에 잘 맞을 것 같다는 느낌이에요
그러하다면 오히려 1학기 치대를 다녀보고 그 이후 반수 여부를 판단하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작정 의대를 가기엔 현실적인 문제가 생각보다 많다고 생각이 듭니다 ..
감사합니다 ! 요즘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남들처럼 평범한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이 뭘까요
만약 24살에 대학에 들어가게되면 마주치게될 현실적인 문제로는 어떤 게 있을까요 제가 수능 공부를 22살에 시작 했는데 1년으론 너무 아쉬워서 한 번 더 할지 고민중이라서요
쥬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