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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ㅈㄴ 달라붙네 ㅆㅃ련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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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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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악 오늘도 아니야 0 0
금요일이야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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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학 언제 한번 배워보고 싶긴 한건데 독학은 디지게 힘들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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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잡대 목록 4 2
설잡대 연잡대 서잡대 한잡대 시잡대임?? 한양 서강 이새끼들은 변표도 막타 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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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에 43시간 수업 4 1
43학점 시간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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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인재 지원만 해볼까 4 1
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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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 독학재수학원 추천좀 0 0
처음에는 그냥 가장 유명한 잇올 가려했는데 가격이나, 평가, 리뷰 안좋아서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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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에 벳지 달았다 5 2
작년에 탈퇴 잘못해서 못 달았는데 올해 드디어 등록했다 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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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 다군 많이 돌려나 2 0
다군급으로 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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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하게 소신껏 재수하세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 현역 23333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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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모집 결과 2 0
대충 언제쯤 나오는지 아시는 분 있나요...? ㅠㅠ 한 1~2주는 걸리나요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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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 설 기숙사 글로벌홀 0 0
경기 용인 거주중이고 대중교통 편도 최소 1시간 40분정도 뜨는데 붙을 수 있을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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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 고민 3 0
문과입니다 2026 수능 43343이고 (백분위 국(62), 수(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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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고소안됨? 3 0
갑자기 모르는 사람이 패드립 박는데 고소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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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무아카데미입니다. 방학은 지나가고 있는데, 이 추위는 끝날 기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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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무아카데미입니다. 겨울 방학은 끝나가는데, 날씨는 아직도 한겨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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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억은 얼만큼이지 3 0
감도안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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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무아카데미입니다. 봄이 언제 찾아오려는지, 아직도 추운 날씨가 밉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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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과외 준비하는 학생입니다 국어 자료를 준비하고 있는데 혼자서 준비하려니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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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공률 40퍼 조금넘고 1 0
작년 재작년 추합등수안에 들면 가능성잇나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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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2 2 0
물2 3등급 받을려고 공부하는데 방인혁 기출 개념 강의에다가 ebs 그리고 모의고사 조금 풀면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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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부산/경북 수준이 재수하면 19 0
보통 대략 어느정도의 성적향상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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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의 circadian rhythm을 위해서는 그럴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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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 다닐거면 2 0
그래도 가까운 곳이 제일 낫겠죠? 막 찾아보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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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앉아있는데 20 0
옆자리 여고생들 수학푸나보다 연속이면 미분되는거냐고 물어보네 이 오빠한테 물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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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육신한 수능특강의 백색 영토 위에 무릎 꿇나니, 이는 필멸의 무지를 씻어낼 유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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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한게 별로없는거같아서 더 ㅈ같네,,,, 이럴꺼면 차라리 쉬고 남들 시작할때 시작할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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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보기 0 0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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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공부법 1 1
기본적으로 문제 풀 때 멍하게 푸는 게 아닌 생각하면서 풀기이 문제에서 어떤 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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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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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 조지고 대학 어영부영 다니다가 도저히 못다니겠다 싶어 자퇴하고 공익 좀 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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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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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도서관에서 공부함요?? 9 0
생각해보니까 스카보다 구립도서관이 더 가까운데 요즘엔 도서관 안가고 다 스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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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앞에 빠질지 알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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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감 스텝 1 1 0
예비 고3인데 고2까지 모고 항상 1-2이고 수분감 스텝 1 5-6개정도 막히는데 괜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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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마음이 변함 11 1
팔로잉 정리하고 싶은데 어케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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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발표후 점공 인원 새로 많이 들어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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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외뱃 획득 4 3
영롱하네요... F라서 Fuck 같기도 하고 간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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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3 0
고대 교우 터졋으니 내년에 몰리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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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 떳음 1 2
실수로 버스 종점까지 와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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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영화추천하기 3 0
조커 조커 폴리아되 레옹 올드보이 파이트클럽 사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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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11일차 6 1
역대급 날먹하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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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고기가 너무 좋아 2 0
으흐흐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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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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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딱 두바퀴정도만 돌아줬으면 하는데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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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이틀 정도 안 먹으니까 0 1
정신이 또렷해지고 행동력이 강화되네 왜 트럼프가 술 안 마시는지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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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어서 약코 글 다시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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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한장차이 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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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학생조교됨 6 1
요즘바쁘네요
고의는 고의로 가신건가요 실수로 가신 건가요?
사고로 왔습니다..!
ㅅㅂ 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이번에 집 근처 지사의 갈 것 같은데 쪽지 괜찮으신가요? 하나만 여쭤보고 싶어요ㅠㅠ
옙...!
선생님 도형 책은 어떻게 돼 가고 있나요
다 썼는데 공유 타이밍을 놓쳤네요..
아하
07들에게는 아마 무료로 공개하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ㅜㅜ

오늘의 tmi우왁 반가운 닉네임 ㅎㅎㅎ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크리스마스날 뭐하셨나요?메리크리스마스 잘보내세요
가족들이랑 좋은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ㅎㅎ
선배님 반갑습니다
헉 혹시 저희 학교인가요?

고등학교 한학년 아래였습니다 ㅎㅎ드디어 학교갑니다
독존님 오랜만이에요!
제가 기억하는 몇 안 되는 닉네임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잘 지내고 계신지요!
요즘무슨일하십니까..
개인 공부하고 있습니다 ㅎㅎ 저도 새로운 걸 배우니까 재밌더라고요
고대에 장수생있나요?
많습니다!!!!!!!!!!!!
잘 지내셨죠?!? 오랜만에 오셨네용
제 알림창이 선생님밖에 없네요 ㅎㅎㅎㅎ 오랜만이에요 ㅎㅎㅎ
핰ㅋㅋㅋㅋㅋ 제가 요즘 뻘글을 많이 쓰긴 하죠…. 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ㅎㅎ
어지럽지만 오히려 제 자신은 더 잘 알 수 있었던 한 해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ㅎㅎ... 강풀화님은 어떠셨나요
저는 제 목표를 확실하게 굳히게 되는 한 해가 됐던 것 같네요
차후 진로나 공부 방법 등등 많은 것들을 고민하는 해였습니다..!

저희 나이여도 1년은 참 큰 기간 같습니다 ㅎㅎ 그렇게 보내셨다니 제 마음도 좋네요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삼극사기 사라진이후로 오랜만에뵈네요,,
칼럼 잘 읽었었습니다 팬입니다.
삼극사기처럼 특정 단원에서 특이한 파트가 없네요 ㅜㅜ 애증의 단원입니다 참 ㅎㅎ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보네요ㅎㅎ 질문 받기 글이 아니라 고인물들 정모가 되어버렸네요 ㅎㅎㅎ 오랜만이에요 리아테님!!!!!! 반가운 닉네임입니당 아이민이 기억나네요
올만이네요
칼럼들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특히 국어에 대해서 좋게 봐주셔서 감사했던 기억이 있어요 제가 큰 도움이 되었을지는 몰라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한 마음 뿐이에요
국어는 백분위 1 떨구긴 했는데 그래도 1등급 유지, 수학은 백분위 22 올라갔어요
님뿐 아니라 오르비 유능한 칼럼러들 정말 많은데 다 그 덕이죠 감사드립니다
입시를 떠나서 항상 하시는 모든 일에 건승이 있길 바랍니다 학원을 뛰어넘는 도움을 주는 게 제 목표였는데 참 어렵더라고요... ㅜㅜ
국어의 호흡 정오표 어디서 다운 받나요?
정오표를 새로 내지는 않았습니다.. 대부분 답을 내는 데에 큰 지장이 없고, 답을 잘못 서술한 경우는 없습니다..! 오타는 개정판에서 아마 반영할 것 같네요 편집하는 데에 있어 지장이 꽤 있었어서 매우 죄송합니다.. 혼자 하려니 쉽지가 않네요
인서울 의대생이시면 진로 고민같은건 많이 안하시나요
많이 합니다...! 저는 입학할 때도 의료에 종사하고 싶긴 하나 의사가 될 지에는 확신이 없었던 지라 아직도 고민하고 있는 중입니다 의대라고 해서 의사가 무조건 되는 거는 아니니까요 항상 자신이 무얼 하고 싶은지, 무얼 잘할 수 있는지 고민하는 건 설령 학벌의 제한이 없더라도 반드시 생활화해야 되는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좋은 저녁 보내세요 ㅎㅎㅎ
무슨공부하시나여
의학 공부는 아주 가끔하고, 경제나 컴퓨터 공부합니당
내년에 학교 가게 될까요?
다들 생각이 달라 제가 말하기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만, 현재로썬 어렵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렇죠
독존님이 쓰신 삼극사기 유용하게 읽었었는데 작년에 사라지는 바람에.....ㅋㅋㅋ
ㅎㅎ 그러게요 이왕 사라진 김에 제가 잘 써서 사라졌다고 생각하려는 편입니다 도움 못돼서 죄송해요 .. ㅜ
사수해서 치대에 가게 될 것 같은데, 의대에 미련이 많이 남는다면 오수를 해서라도 의대에 도전해보는게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나이가 너무 많진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ㅜ
의대를 원하시는 목적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사실 나이는 그리 큰 변수는 아니라고 생각돼요 (군대 문제와 가정 꾸리는 문제만 아니라면요..)
딱히 의대를 가고 싶다기 보다는 메디컬 계열을 가고 싶으나, 타 메디컬에 비해 적성에 잘 맞을 것 같다는 느낌이에요
그러하다면 오히려 1학기 치대를 다녀보고 그 이후 반수 여부를 판단하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작정 의대를 가기엔 현실적인 문제가 생각보다 많다고 생각이 듭니다 ..
감사합니다 ! 요즘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남들처럼 평범한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이 뭘까요
만약 24살에 대학에 들어가게되면 마주치게될 현실적인 문제로는 어떤 게 있을까요 제가 수능 공부를 22살에 시작 했는데 1년으론 너무 아쉬워서 한 번 더 할지 고민중이라서요
쥬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