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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개념 까먹어서 의문사 좀 당하긴 했는데 삼반수 해볼까요? 지금 진지하게 휴학 고민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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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에 수육vs편육 0 0
골라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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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에국어실모2적어여? 2 0
제곧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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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입장에서는 그렇게 효율적인 언어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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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밋는거 없나 고민중 1 0
아주 재밌는걸 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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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역사선생님하면 탈모여도 어느정도 ㅇㅈ이지않음? 8 1
국어, 수학선생님이 탈모면 슬플거같은데 역사선생님이 탈모면 그냥 그렇구나 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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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예산 물리1 공부법 0 0
디시에 현정훈 검색 후 물1 킬러 주제를 어떤 방식으로 푸는지 유추할 수 있는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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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개쩌노 0 0
원장님께 시간이랑 시급 협상하려고 초고 써서 GPT 한테 보내고 수정 보완 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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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쭉사는게 아니라 방학되면 본가 올라와야하는게 좀 번거로울거같아서 고민됨 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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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인가요.. 뱃지는 고대지만 반수해서 지금은 인설 약대생이긴합니다 한다면 목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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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은 어쩔수없는듯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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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이 어디갓니 0 0
나를ㅊ ㅏㅈ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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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모먹징 1 0
황올 vs 자담맵슐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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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내란견 저능부엉이들은 왜 자기가 우파인 줄 알지 4 5
정치글ㅈㅅ 너내 우파 아니야 미친놈들아 하는 짓이나 사고방식 보면 좌빨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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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토 몇 타치 0 0
미적함 과탐함 물리함 셋 다 못함 근데 도망 안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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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쌍사 노베 시작의 위대한 계획 12 0
6~8월 쌍사 하루 2.5시간 9~11월 쌍사 하루 1.5시간 반드시 성취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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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직은 기껏해야 기출 변형밖에 못하겠네요 ㅠㅠ 답은 7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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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높네요 올비분들은 어떻게 준비하고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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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시 반수반 전장 0 0
목시 반수반 전장이면 독재나 관독에 비해 확실히 메리트 있을까요..? 그리고 대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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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논술 최저가 2 0
국수영탐 4합 8이라는데, 국, 수, 영, 탐1, 탐2중에 4개 선택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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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말고 내신스타일( 그 특유의 주관식 + 지문암기 + 서술형) 문제양산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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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차독 인셉션 파노라마 다 끝냈는데 그 다음 커리가 진또배기입니다,,,, 계속 인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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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랍시고 생윤사문수학 원점수합이 100점 미만인 오답분석지를 주고있음 근데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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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 learn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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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강사 4 0
6평 83점인데 국어 잘하고싶다 진짜 그냥 석민이 끝까지 밀어야하나.... 동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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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 에리카 0 0
가천대랑 에리카 둘 다 붙으면 보통 어디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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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철에서 김승리로 0 0
강민철에서 김승리로 가게되먄 지금 강기분 새기분까지 했는데 결격사유 부터 하면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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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스 보다가 개 이쁜 사람 뜸 4 0
이름이 혜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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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상 가질못함 작6같은 극예외빼고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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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숙게임 하고 싶다 1 0
진짜 재밋는데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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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원점수 대학컷 0 0
97 76 95 50 50 요정도를! 존나 빡세게 공부해서! 수능 때 유지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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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등짝 맞음 3 0
진짜 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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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이번 6평 푼거 올려본거임.. 보다시피 지문에는 아예 손도 안되고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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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요약 1. 수험생은 필요없음 2. 대학생도 거의 필요없음 3. 사는데도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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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문과 아웃풋 총정리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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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시험장에 한 2주안씻고갈거임 11 0
빨래2주안한거 입고 2주안씻고갈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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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반수 조언 부탁합니다!! 13 0
현역 고대 전전 vs 휴학 반수 의치약 고대+6개월 생각해도 메디컬이 낫나?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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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영작 감 다 떨어졌네요 8 0
아니 머 마지막으로 써본 essay가 중3때 iBT TOEFL Writing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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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수생 6모기준 대학라인 5 0
언매 백분위85(3) 확통 백분위96(2) 영어3 동사 백분위98(1) 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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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평 국어 저능한 질문 하나 8 0
지문에 나온 내용으로, '구형의 표면적이 최소'라는 것만으로 2번 선지를 완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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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수능으로 참전해볼까 1 0
실패하면 손해 없고 성공하면 대학이 바뀌는데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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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수능 2 0
만표 기준 언매 200 화작 130 미적 200 기하 140 확통 100 과탐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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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모 개수? 1 0
실모 꾸준히 풀라고 햇을 때 주에 몇 개 정도 푸는 게 이상적인가여ㅜ.ㅜ 상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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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이매진 풀었다가 개털림 2 0
국어 진짜 갈길이 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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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표 공부해라 4 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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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과 통계 4점 자작 문제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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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덥다 ㅅㅂ 4 0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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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나 더프 어디서 신청해요? 0 0
시대인재 들어가보니 없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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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생 질받 16 1
정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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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수능 예언함 12 2
화작 만표 140 언매 만표 160 미적 만표 129 확통 만표 150 기하 만표...
고의는 고의로 가신건가요 실수로 가신 건가요?
사고로 왔습니다..!
ㅅㅂ 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이번에 집 근처 지사의 갈 것 같은데 쪽지 괜찮으신가요? 하나만 여쭤보고 싶어요ㅠㅠ
옙...!
선생님 도형 책은 어떻게 돼 가고 있나요
다 썼는데 공유 타이밍을 놓쳤네요..
아하
07들에게는 아마 무료로 공개하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ㅜㅜ

오늘의 tmi우왁 반가운 닉네임 ㅎㅎㅎ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크리스마스날 뭐하셨나요?메리크리스마스 잘보내세요
가족들이랑 좋은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ㅎㅎ
선배님 반갑습니다
헉 혹시 저희 학교인가요?

고등학교 한학년 아래였습니다 ㅎㅎ드디어 학교갑니다
독존님 오랜만이에요!
제가 기억하는 몇 안 되는 닉네임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잘 지내고 계신지요!
요즘무슨일하십니까..
개인 공부하고 있습니다 ㅎㅎ 저도 새로운 걸 배우니까 재밌더라고요
고대에 장수생있나요?
많습니다!!!!!!!!!!!!
잘 지내셨죠?!? 오랜만에 오셨네용
제 알림창이 선생님밖에 없네요 ㅎㅎㅎㅎ 오랜만이에요 ㅎㅎㅎ
핰ㅋㅋㅋㅋㅋ 제가 요즘 뻘글을 많이 쓰긴 하죠…. 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ㅎㅎ
어지럽지만 오히려 제 자신은 더 잘 알 수 있었던 한 해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ㅎㅎ... 강풀화님은 어떠셨나요
저는 제 목표를 확실하게 굳히게 되는 한 해가 됐던 것 같네요
차후 진로나 공부 방법 등등 많은 것들을 고민하는 해였습니다..!

저희 나이여도 1년은 참 큰 기간 같습니다 ㅎㅎ 그렇게 보내셨다니 제 마음도 좋네요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삼극사기 사라진이후로 오랜만에뵈네요,,
칼럼 잘 읽었었습니다 팬입니다.
삼극사기처럼 특정 단원에서 특이한 파트가 없네요 ㅜㅜ 애증의 단원입니다 참 ㅎㅎ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보네요ㅎㅎ 질문 받기 글이 아니라 고인물들 정모가 되어버렸네요 ㅎㅎㅎ 오랜만이에요 리아테님!!!!!! 반가운 닉네임입니당 아이민이 기억나네요
올만이네요
칼럼들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특히 국어에 대해서 좋게 봐주셔서 감사했던 기억이 있어요 제가 큰 도움이 되었을지는 몰라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한 마음 뿐이에요
국어는 백분위 1 떨구긴 했는데 그래도 1등급 유지, 수학은 백분위 22 올라갔어요
님뿐 아니라 오르비 유능한 칼럼러들 정말 많은데 다 그 덕이죠 감사드립니다
입시를 떠나서 항상 하시는 모든 일에 건승이 있길 바랍니다 학원을 뛰어넘는 도움을 주는 게 제 목표였는데 참 어렵더라고요... ㅜㅜ
국어의 호흡 정오표 어디서 다운 받나요?
정오표를 새로 내지는 않았습니다.. 대부분 답을 내는 데에 큰 지장이 없고, 답을 잘못 서술한 경우는 없습니다..! 오타는 개정판에서 아마 반영할 것 같네요 편집하는 데에 있어 지장이 꽤 있었어서 매우 죄송합니다.. 혼자 하려니 쉽지가 않네요
인서울 의대생이시면 진로 고민같은건 많이 안하시나요
많이 합니다...! 저는 입학할 때도 의료에 종사하고 싶긴 하나 의사가 될 지에는 확신이 없었던 지라 아직도 고민하고 있는 중입니다 의대라고 해서 의사가 무조건 되는 거는 아니니까요 항상 자신이 무얼 하고 싶은지, 무얼 잘할 수 있는지 고민하는 건 설령 학벌의 제한이 없더라도 반드시 생활화해야 되는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좋은 저녁 보내세요 ㅎㅎㅎ
무슨공부하시나여
의학 공부는 아주 가끔하고, 경제나 컴퓨터 공부합니당
내년에 학교 가게 될까요?
다들 생각이 달라 제가 말하기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만, 현재로썬 어렵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렇죠
독존님이 쓰신 삼극사기 유용하게 읽었었는데 작년에 사라지는 바람에.....ㅋㅋㅋ
ㅎㅎ 그러게요 이왕 사라진 김에 제가 잘 써서 사라졌다고 생각하려는 편입니다 도움 못돼서 죄송해요 .. ㅜ
사수해서 치대에 가게 될 것 같은데, 의대에 미련이 많이 남는다면 오수를 해서라도 의대에 도전해보는게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나이가 너무 많진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ㅜ
의대를 원하시는 목적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사실 나이는 그리 큰 변수는 아니라고 생각돼요 (군대 문제와 가정 꾸리는 문제만 아니라면요..)
딱히 의대를 가고 싶다기 보다는 메디컬 계열을 가고 싶으나, 타 메디컬에 비해 적성에 잘 맞을 것 같다는 느낌이에요
그러하다면 오히려 1학기 치대를 다녀보고 그 이후 반수 여부를 판단하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작정 의대를 가기엔 현실적인 문제가 생각보다 많다고 생각이 듭니다 ..
감사합니다 ! 요즘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남들처럼 평범한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이 뭘까요
만약 24살에 대학에 들어가게되면 마주치게될 현실적인 문제로는 어떤 게 있을까요 제가 수능 공부를 22살에 시작 했는데 1년으론 너무 아쉬워서 한 번 더 할지 고민중이라서요
쥬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