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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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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영호ㅓ보려는데 0 0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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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요즘은 일코좀 잘해짐 0 0
어디가서 막 오르비같은 사이트한다고 말만 안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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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붙으면 어디 가나요 0 0
이유 댓ㄱ글로 알려주세요 김동욱 메디컬 수강신청 재종 더프 이채연 헬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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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모고에서 안정적으로 백분위 98 이상을 띄우려면 하루 문풀량을 어느 정도로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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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연습3) 형 어떻게 아이엠그라운드도 못할 수가 있어요 ㅋㅋ;; 7 1
진짜로 본인 아이엠그라운드도 존나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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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각보니까 20학점중에 17학점밖에 못채울거같은데 그래도 ㄱㅊ? 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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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새터갈래!!!!!!!! 4 2
찐따라 가면 이지메 당할 것 같아서 걍 포기햇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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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연습) 선생님 실물을 봤으니 여한이 없습니다 6 3
이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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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펏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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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한이 될까 3 1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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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는 언제바꿔야함 0 1
지금 아이패드 에어5쓰는 중인데 가끔 터치 안 먹는거랑 애플펜슬 오류나는 거 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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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타코허버허버먹고싶긔 0 1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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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나름 방에 적응됨 6 2
다 뭐 사람사는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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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3 0
너무 병신같은 글이라 쓰려다 그만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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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assa가 새터가도됨? 8 1
ㅇㅇ근데 새터가서 뭐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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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 안가면 어케되나요? 2 1
새터 안가본 사람들 후기좀 조용한 성격이면 오히려 갔다가 폰만 보고 이미지 안좋아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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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없어도 괜찮음? 아니면 테이프로 좀 붙여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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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쌤 VS 김성은쌤 0 0
수학 현강들을 건데 김기현쌤 듣는 게 나을까요 김성은쌤 듣는게 나을까요 둘다 N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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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는 어떤곳임? 6 1
웹툰처럼 가서 그런거 하고 그럼? 부남들 재워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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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피드 상단 점령중 0 1
대 평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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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보내볼까 0 0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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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고싶다 9 0
여행가는게너무좋음 여미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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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미적분 ㄹㅇ 1도 모름 14 1
e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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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오르비해요? 실시간 옵붕이 ㅈ됐다...? 이게 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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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vod 사려면 0 0
책 구매 필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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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3번째밤 10 0
네더 포탈이 점점 다가오는듯한 느낌이든다 기분탓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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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보면 대우는 개뿔 4 2
개처럼 취급하는거같아서 현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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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함 9 0
나 심심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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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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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고3이고 정시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기분을 거의 완강했는데 국어를 그렇게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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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사회성 기르고 0 2
대학가야겠다.. 무섭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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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크만 집에 3개있는데 0 0
올해가 제일 깔끔하고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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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씹덕취향 난사중 0 1
보카로곡 난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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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이즘 ㄹㅈㄷ 5 1
고작 1.5키로 걷기 싫어서 버스 알아보고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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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의 재수 다짐.. 1 1
원래 저는 수시로 대학을 가려 했습니다. 그런데 전 스스로 수시에 대해 공부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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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과외추가 1 2
9타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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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힘들다 2 1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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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여행가고싶네 2 3
돈이 없다.. 그러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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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뒤새터연습...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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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추가모집 기간 고생 많으십니다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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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올 재종 장학 0 0
잇올 장학이 독서실비까지 면제 가능한가요..? 메디컬 라인은 얼마정도 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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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에서 이상한 하얀색 때같은게 자꾸 떨어지는게 이거 뭐임? 11 4
병원가야하나... 이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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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 유베 인강 추천 0 0
개념은 전형태 언매 올인원이랑 김동욱 체크메이트로 2번 돌렸구요 현재 나랏말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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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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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모집 질문이요.. 0 0
1순위 전화번호가 안받으면 2순위한테도 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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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주자리 하소연할 말이 많지만 다 줄여서 국어때문에 재수하려는 분들 정말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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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 거래했는데 2 0
시대인재 입학패키지? 이거에 포장해서 보낸놈은 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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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은 간간히 하는데 누구랑도 될거같지 않고 반복되는 희망고문에 넘 피로하다
고의는 고의로 가신건가요 실수로 가신 건가요?
사고로 왔습니다..!
ㅅㅂ 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이번에 집 근처 지사의 갈 것 같은데 쪽지 괜찮으신가요? 하나만 여쭤보고 싶어요ㅠㅠ
옙...!
선생님 도형 책은 어떻게 돼 가고 있나요
다 썼는데 공유 타이밍을 놓쳤네요..
아하
07들에게는 아마 무료로 공개하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ㅜㅜ

오늘의 tmi우왁 반가운 닉네임 ㅎㅎㅎ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크리스마스날 뭐하셨나요?메리크리스마스 잘보내세요
가족들이랑 좋은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ㅎㅎ
선배님 반갑습니다
헉 혹시 저희 학교인가요?

고등학교 한학년 아래였습니다 ㅎㅎ드디어 학교갑니다
독존님 오랜만이에요!
제가 기억하는 몇 안 되는 닉네임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잘 지내고 계신지요!
요즘무슨일하십니까..
개인 공부하고 있습니다 ㅎㅎ 저도 새로운 걸 배우니까 재밌더라고요
고대에 장수생있나요?
많습니다!!!!!!!!!!!!
잘 지내셨죠?!? 오랜만에 오셨네용
제 알림창이 선생님밖에 없네요 ㅎㅎㅎㅎ 오랜만이에요 ㅎㅎㅎ
핰ㅋㅋㅋㅋㅋ 제가 요즘 뻘글을 많이 쓰긴 하죠…. 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ㅎㅎ
어지럽지만 오히려 제 자신은 더 잘 알 수 있었던 한 해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ㅎㅎ... 강풀화님은 어떠셨나요
저는 제 목표를 확실하게 굳히게 되는 한 해가 됐던 것 같네요
차후 진로나 공부 방법 등등 많은 것들을 고민하는 해였습니다..!

저희 나이여도 1년은 참 큰 기간 같습니다 ㅎㅎ 그렇게 보내셨다니 제 마음도 좋네요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삼극사기 사라진이후로 오랜만에뵈네요,,
칼럼 잘 읽었었습니다 팬입니다.
삼극사기처럼 특정 단원에서 특이한 파트가 없네요 ㅜㅜ 애증의 단원입니다 참 ㅎㅎ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보네요ㅎㅎ 질문 받기 글이 아니라 고인물들 정모가 되어버렸네요 ㅎㅎㅎ 오랜만이에요 리아테님!!!!!! 반가운 닉네임입니당 아이민이 기억나네요
올만이네요
칼럼들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특히 국어에 대해서 좋게 봐주셔서 감사했던 기억이 있어요 제가 큰 도움이 되었을지는 몰라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한 마음 뿐이에요
국어는 백분위 1 떨구긴 했는데 그래도 1등급 유지, 수학은 백분위 22 올라갔어요
님뿐 아니라 오르비 유능한 칼럼러들 정말 많은데 다 그 덕이죠 감사드립니다
입시를 떠나서 항상 하시는 모든 일에 건승이 있길 바랍니다 학원을 뛰어넘는 도움을 주는 게 제 목표였는데 참 어렵더라고요... ㅜㅜ
국어의 호흡 정오표 어디서 다운 받나요?
정오표를 새로 내지는 않았습니다.. 대부분 답을 내는 데에 큰 지장이 없고, 답을 잘못 서술한 경우는 없습니다..! 오타는 개정판에서 아마 반영할 것 같네요 편집하는 데에 있어 지장이 꽤 있었어서 매우 죄송합니다.. 혼자 하려니 쉽지가 않네요
인서울 의대생이시면 진로 고민같은건 많이 안하시나요
많이 합니다...! 저는 입학할 때도 의료에 종사하고 싶긴 하나 의사가 될 지에는 확신이 없었던 지라 아직도 고민하고 있는 중입니다 의대라고 해서 의사가 무조건 되는 거는 아니니까요 항상 자신이 무얼 하고 싶은지, 무얼 잘할 수 있는지 고민하는 건 설령 학벌의 제한이 없더라도 반드시 생활화해야 되는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좋은 저녁 보내세요 ㅎㅎㅎ
무슨공부하시나여
의학 공부는 아주 가끔하고, 경제나 컴퓨터 공부합니당
내년에 학교 가게 될까요?
다들 생각이 달라 제가 말하기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만, 현재로썬 어렵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렇죠
독존님이 쓰신 삼극사기 유용하게 읽었었는데 작년에 사라지는 바람에.....ㅋㅋㅋ
ㅎㅎ 그러게요 이왕 사라진 김에 제가 잘 써서 사라졌다고 생각하려는 편입니다 도움 못돼서 죄송해요 .. ㅜ
사수해서 치대에 가게 될 것 같은데, 의대에 미련이 많이 남는다면 오수를 해서라도 의대에 도전해보는게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나이가 너무 많진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ㅜ
의대를 원하시는 목적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사실 나이는 그리 큰 변수는 아니라고 생각돼요 (군대 문제와 가정 꾸리는 문제만 아니라면요..)
딱히 의대를 가고 싶다기 보다는 메디컬 계열을 가고 싶으나, 타 메디컬에 비해 적성에 잘 맞을 것 같다는 느낌이에요
그러하다면 오히려 1학기 치대를 다녀보고 그 이후 반수 여부를 판단하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작정 의대를 가기엔 현실적인 문제가 생각보다 많다고 생각이 듭니다 ..
감사합니다 ! 요즘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남들처럼 평범한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이 뭘까요
만약 24살에 대학에 들어가게되면 마주치게될 현실적인 문제로는 어떤 게 있을까요 제가 수능 공부를 22살에 시작 했는데 1년으론 너무 아쉬워서 한 번 더 할지 고민중이라서요
쥬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