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단독] 실체 드러난 LG엔솔 '뻥튀기 청약'…웃지 못할 '대기록'

2022-02-14 09:53:05  원문 2022-02-13 17:27  조회수 354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54773314

onews-image

1경5203조원의 주문이 몰린 LG에너지솔루션 기관 청약에서 10곳 중 8곳이 청약 최대치인 9조5625억원을 써낸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의 방치 속에 허술한 제도를 파고든 사모펀드의 ‘묻지마 뻥튀기 청약’이 공모가 상승 등 큰 혼란을 불러일으켰다는 지적이다.

13일 LG에너지솔루션 상장 대표주관사인 KB증권이 윤창현 국민의힘 국회의원에게 제출한 ‘LG에너지솔루션 기관투자가 수요예측’ 자료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 공모주 청약에 참여한 680개 기관 중 585곳이 각각 9조5625억원어치의 공모주를 주문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누리호(965225)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