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없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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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의견
반박 맘대로
1.신이 있다면 왜 성경을 통해서만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지
2.그리고 그 성경 또한 내용이 많이 이상함
2.1. 애기들 대학살함
2.2형이 이낳기 전 죽으면 동생이 대신 임신시켜줘야함
2.3.자기 말 안듣는다고 대 홍수로 사람 다 죽임
3.자신을 믿길 원하다면 믿게끔 우리를 만들면 되지 애매하게 자신의 존재를 안 보여주고 특정 메시야를 통해거 증거없이 믿게함
3.1이런 조건하에 불신자릉 지옥으로 보내면 억까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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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런거 때매 나도 교회 안다니고 싶음..
제일 이해안되는건 살생이 정당화 된다는점 ㅇㅇ
저는 다 떠나서 이 세상에 가난, 질병 등으로 너무나도 큰 고통을 받는 죄없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만으로도 신은 없다고 생각해요. 원래 어렸을때 오래 성당다녔는데 요즘은 안 가요 그래서
필력 딸리고 미약한 지식이나마 보태보자면
1. 성경 이상의 기적을 보여줬지만
믿지 않고 몇세대 지나면 다른 신을 섬기는 모습을 보임.
성경으로 못 믿는 사람은 눈으로 보여줘도 안 믿거나 왜곡해서 엉뚱한거에 신앙을 가지게는 결과가 나왔음
좀 억지스럽긴하지만 과거에 보여줬을때 믿음이 얼마 가지 못했다는게 포인트
2.1언제지? 헤롯왕이 예수죽이려고 아기들 죽인거 말하는건가? 이거라면 신이 죽인게 아니라 사람이 죽인거고 사람이 잘못한거라고 생각
2.2는 중동 그쪽에서의 문화차이가 이유.
과부와 고아가 살기 어려운 배경에서 비롯된 법인걸로 알고 있음
3. 찬양하는 기계가 아니라 믿지 않을 수 있는 자유의지를 부여가 목적이라고 생각해요
말이 안됩니다. 그냥 매 1년마다 자신이 신이라고 말해주면 된다고 봄
모든 대도시에 나타나서 모든 언어로 자신은 설명하면됨
신인데 1년마다 기적을 보여줌?
애초에 기적을 보여주고 모두에게 설명을 안하면 당연히 오해할수있다고봄
1년마다 기적을 보여줄 때는 신을 믿다가 5년 정도 보여주지 않으면 신을 부정하는 그런 식으로 믿으면 그건 믿는다고 할 수 있을까요?
...결국 본인은 신이 존재하는지 마는지, 그 신이 성경에 써져 있는 하나님인지 아닌지 확실하게 알려주지 않는 것이 의문인걸까요?
그런게 아니고 1년정도마다 보여줘야 모두가 인생을 살면서 한번쯤은 그 기적을 보겠죠, 한 인간 기준으면 잚을때 2~3번만 봐도 충분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