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꽉 채운 후에"…'n차 접종' 불안감에 접종 미루는 시민들

2022-02-11 10:42:57  원문 2022-02-11 06:20  조회수 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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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 직장인 정모씨는 최근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 예약을 취소했다. 그는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2차 접종 완료 후 3개월이 지남과 동시에 부스터샷을 맞을 계획이었다. 그러나 정 씨는 조만간 4차 접종까지 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백신 접종을 보류했다. 그는 "외근을 하는 경우가 많아 나뿐만 아니라 타인을 위해 2차 접종 3개월 후 바로 부스터샷을 맞으려 했다. 하지만 또 맞을 수 있다는 생각에 괜히 꺼림칙해 3차 접종은 최대한 미루기로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백신 부작용 사례들을 많이 봐서 걱정되긴 하지만, 방역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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