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의흐름 [706534] · MS 2016 (수정됨) · 쪽지

2022-02-09 18:01:31
조회수 21,461

충원합격의 기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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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합의 발표가 마감되었습니다.

다음 주부터 충원발표가 시작되고, 20일 충원 마감까지는 초조함의 기다림이 계속 될겁니다.


충원으로 합격하는 것이 최초합으로 합격하는 인원보다 훨씬 많고,

본인의 점수를 조금이라도 아끼고 좀 더 원하는 학교를 가는 것이기 때문에 

충원합격의 가능성이 조금만 있다면 초조함이 아주 큰 기쁨으로 바뀌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지금까지는  점공 몇 명 중 에 몇 등이면 합격가능성이 높다 정도만

tolerance로  추측하는 것이고 

지금부터는 합불을 볼 때 개별과의 내용을 봐야 개인적인 학과의  합불 윤곽을 알 듯 합니다.


작년에 충원기간이 코로나와 설 때문에 짧았을 때의 연대 충원 내용입니다.



올해는 변화가 있을 것이고 거의 충원이 돌지 않던 문과 학과들도 충원이 돌 것처럼 보입니다.

작년과 같은 짧은 기간에도 충원이 뒤쪽에도 도는 과들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과거와는 상이한 충원률을 보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성대의 경우를 봐도 전찬으로 합격하는 인원이 상당수 입니다.

일단 입결이 높은 대학부터 충원이 정리되기 때문에 뒤쪽에도 충원인원이 몰려 있을 수 있습니다.


숙대의 경우를 봐도 충원합격이 끝난 것 처럼 보이는 시기에 it공학처런 더 많은 충원 인원이 생긴 것을 볼수 있습니다.

처음에 절대로 충원 합격인원 안에 안 드는것처럼 보여도

충원합격은 연쇄적으로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한 두 명 더 도는 것이 10명 이상의 충원헙격을 가져 오기도 합니다.




 

가톨릭대나 상명대를 보면 1,2차 충원이나 뒤쪽의 충원 인원이 크게 차이가 없음를 알 수 있고 

오히려 뒤쪽에 인원이 늘어나는 경우도 허다 합니다.


메디컬의 경우도 상대적으로 점수가 높은 학교부터 충원이 정리되기 때문에

뒤쪽에 전혀 충원이 안돌 것 같은 경우인데도 갑자기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 지역인재는 충원이 낮을 수 있는데 전혀 안돌다가 전찬에서만 도는 경우도 있고

부산의 처럼 뒤쪽이 더 많은 경우도 있습니다.


원래 교대는 다 같은 군에 있어서 충원율이 적은 편인데 올해는 상위권 대학의 군 바꿈으로 

예년보다는 상위권 교대를 중심으로 과거와 다르게 많이 충원이 돌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충원이 매년  독립적이라는 이야기는 매년 지원자의 점수 구조가 달라서 입니다.

학교의 반영비가 달라지지 않더라도 지원자의 점수 구조는 달라져있기 때문에 

과거의 추합률은 참조 자료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더군다나 올해처럼 문이과 통합이라는 큰 변화는 

과거의 충원율이 참고 자료로만 활용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보통의 경우는 정원의 증감이 충원율의 변화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

올해는 정원의 증가, 상위권 대학만 가나군 변화, 문이과 통합, 약대의 등장처럼

많는 변수들이 생겼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좀더 많은 충원인원을 예상합니다.


남은 충원기간 동안 모두 잘되서 

원서영역 1등급이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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