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oobdocs [519009] · MS 2014 · 쪽지

2014-12-28 20:06:40
조회수 6,368

의대 마지노선이 삼수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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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사실이나요? 치대 한의대면 몰라도 의대는 삼수부터 나중에 쫌 불이익이 있다던데.... 삼수 넘어가면 더 힘들다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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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iftCrow · 534365 · 14/12/28 20:08

    부모님이 병원하시면 몇수셔도 이득일거에요.

  • 이차곡선 · 432048 · 14/12/28 21:04 · MS 2017

    오수면 몰라도 삼수면 걱정할거없음.

  • 비스무스 · 430374 · 14/12/28 22:39 · MS 2012

    솔직히 삼수부터 불이익이 시작됩니다 약간씩 생기기 시작하는 나이죠..
    재수까지가 딱 좋은듯

  • fucklife · 509283 · 14/12/28 22:44 · MS 2014

    5수나이로 의대갑니다 ㅋ.ㅋ.ㅋ

  • 하디스골드 · 361385 · 14/12/28 23:06 · MS 2010

    그건 가서 하기 나름입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핸디캡먹고 들어가는 곳이 대부분이긴 하나 적절한 정원인 과는 평판이나 성적등이 훨씬 중요해요. 의대 6년 다니면 본인만 적극적이면 많은 선배들 만날 수 있는데, 그 때마다 나이많은 티 잘 안내고 적극적이고 사람들이랑 사이좋게 지내고 윗사람한테 싹싹하고 또 성적도 좋으면, 1~2명 뽑는 마이너과 정도 빼고는 엄청나다 싶을 정도의 핸디캡은 없습니다. 뭐 의국마다 분위가가 다르긴 하지만요..그래서 학부 때 동아리 같은 곳에서 활동 잘하시는 게 중요해요. 성실하고 열심히 공부하고 활동하는 사람임에도 나이가 많다고 기회를 뺏진 않아요. 다만 같은 성적이면 어린 사람을 쓰려고 한다는거죠.

  • skoobdocs · 519009 · 14/12/28 23:12 · MS 2014

    선배들한테 싹싹하고 동아리 활동 열심히 한다는 것은 술은 필수로 잘 먹어야 한다는 말이겠죠....?

  • 하디스골드 · 361385 · 14/12/28 23:22 · MS 2010

    그것까진 아니어도 적어도 술자리를 피하고 그러지만 않으면 괜찮아요. 나중가면 막 강요하면서 먹이지는 않습니다. 그냥 부르면 빼지않고 나가고 적당히 마셔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막 소주 2~3병씩 마시라는 말이 아니에요.

  • 하디스골드 · 361385 · 14/12/28 23:24 · MS 2010

    왜냐면 일단 사수이상이면 어느 선배든 쉽게 부를 수 없어요. 그래서 선배들이랑 친해지기가 어려운데, 동아리를 활용하면 비교적 편하게 다가갈 수 있어요. 거기서 적극적이고 남들 하기 싫어하는 거 먼저 나서서 하는 등 성실한 모습 보이면 나이어린 선배들도 다 좋아해줍니다. 진짜 나이 먹고 가면 성격이 제일 중요한 듯 해요. 성격만 좋으면 어지간한 어린 애들보다 선배들이 더 좋아해주기도 해요. 일단 말이 통하고 편하니깐요. 비록 부려먹긴 어려워도 다 인간사는 곳이기 때문에 대부분 기본은 지키면서 생활하죠.

  • 岳畵殺 · 72210 · 14/12/28 23:28 · MS 2004

    삼수부턴 윗년차가 자기보다 나이 어린 경우가 생겨서 불이익이 조금 시작됨. 하지만 큰 영향은 없음.

    사수부턴 1년만 유급해도 군대 갔다 와야 함.

    오수부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의대 졸업 전 군문제를 해결해야 함.

  • 레콩기스타 · 531040 · 14/12/29 20:22 · MS 2014

    개인사유 600일 남아있으면 5수,6수도 가능한걸로 알고있습니다.
    개인사유 썻을경우에도 입영날짜가 나오는해에 졸업 가능하면 연장해준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