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실모예찬론자 [536331] · 쪽지

2014-12-09 21:04:14
조회수 2,333

대기업 실적압박이라는게 정확히 어떤건가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5215693

영업직이야
얼마나 많이 팔았는지로 실적을
평가할수 있지만

사무직이나 홍보팀, 인사팀 기타등등
타부서는 어떻게 실적평가를
한다는건가요??

잘아시는분
댓글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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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벌개죽이 · 535782 · 14/12/09 21:07 · MS 2014

    부서별로 KPI 라는게 있습니다..그 부서가 달성해야 할 목표같은건데요 보통 연초에 사업계획서 쓰면서 이걸 설정합니다 ㅋ 정성적 정량적 목표를 모두 고려하게 되는데 영업부서의 경우는 정량적 목표(매출, 고객 모집 등)에 좀 더 치중하게 되는거고요~ 연말이 되면 연초에 설정한 KPI 달성 정도, 회사에 기여한 정도 등을 고려해서 실적을 평가하게 됩니당 ㅋ

  • 꿀벌개죽이 · 535782 · 14/12/09 21:10 · MS 2014

    영업 조직이 아닌 경우라도 보통 기여매출 (실질 매출은 아니지만 회사에 어느 정도 규모의 간접 매출에 기여했다고 쳐주는 것)같은 계량적 수치 목표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ㅋ

  • 수학실모예찬론자 · 536331 · 14/12/09 21:12

    그럼 대기업사원들은
    그 실적압박이 장난이 아닌가요?
    특히 삼성전자가 궁금합니다

  • 꿀벌개죽이 · 535782 · 14/12/09 21:14 · MS 2014

    회사마다 부서마다 케바케입니다.통상적으로 영업부서는 말 그대로 장난 아니고요. 그나마 경영지원 쪽은 영업부서보다는 나은 편인듯하지만... 그것도 모시는 임원 성격에 따라서 케바케예요. 야심 강한 임원 밑에 있으면 경영지원부서라도 1년 내내 시달리게 되죠.;;;

  • 수학실모예찬론자 · 536331 · 14/12/09 21:16

    근무강도나 실적압박이 공무원, 공기업과는 확연이 차이나나요?

    아무래도 이윤추구가 목적이니까 그럴것같긴
    하지만요.

  • 꿀벌개죽이 · 535782 · 14/12/09 21:23 · MS 2014

    공기업 다니는 친구들 보면 공기업 편하다는 말도 옛말인듯 해요. 메이저 공사 중 인천국제공항공사같은 곳은 근무강도가 대기업 수준이라 들었습니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보면 근무강도는 대기업>>>공기업인것 같아요. 공기업은 대부분 정년보장되는 분위기이기도 하고요..

  • 수학실모예찬론자 · 536331 · 14/12/09 21:25

    근무강도나 실적압박 이런거 싫어서
    공기업쪽으로 갈 생각인데 비추인가요?

    분위기가 아무래도
    사기업에 비해 많이
    유하다는 평도 있구요

  • 꿀벌개죽이 · 535782 · 14/12/09 21:22 · MS 2014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꿀벌개죽이 · 535782 · 14/12/09 21:32 · MS 2014

    음 근무강도나 분위기는 공기업 간에도 편차가 크니까 나중에 준비하실 때 선배들한테 물어보거나 공사 카페 같은데 가입하셔서 잘 알아보시고요~

    분위기는 사기업보다 부드러운 편인 것 같습니다.. 전 공기업이었다가 사기업이 된 곳에 다녔었는데 다른 대기업에 비해서는 가족적인 분위기였습니다.

  • 힘든세상 · 373447 · 14/12/09 22:09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