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빈칸투척! 심심하신분 풀어보세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5130413
Literatures and addresses move the heart of people. So well is this working, that people see authors and writers as their aspiring model. Numerous appeals and humanities of characters of novel, and fancy sentence among the lines of address would attach holy delusion that gets along with those to the writers or orators. In practice, though, there is huge discrepancy of receiving the result of this effect to writers and to orators. Address entails trace of orators both in visual and auditory that it embraces genuine attribute of orators. In contrast, the letter work only shows the nature of characters in novel. There are no sufficient conditions in lines to perceive writer's nature. Character's integrity in novel is only a device for making your obsession or essential device for story development. Thus, if, when readers meet the author of best-seller book in person, in most cases,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1. they will wait to the author of that book in full of reverence.
2. they seldom realize author as just mundane person like them.
3. they are in confusion because of discrepancy between sound and letters
4. they necessarily realize the saint in novel is not author's agent.
5. they meet author with knowing him from orators in advance.
답은
센스있게
12345x54321로 부탁드려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외대 왜이러지? 0 0
오늘. 조발. 하도록. 4시까지. 끝. 아니면 내일이라도 해...
-
만점자 수도 비슷하고 같은 점수면 같은 실력이라고봐도 무방함 킬러 세문제 시험볼때...
-
이번에 갑자기 안그럴수도잇나 참 쫄리네
-
유리 스포이트도 잇죠? 0 0
플라스틱으로 된 일회용말고
-
감자 삿어 2 1
아니 집에 감자 있는 줄 알고 20분동안 냉장고 파헤침
-
어차피 확통하기는해야하니깐
-
현실에서도 찐딴데 1 0
오르비에서도 찐따인게 서럽다ㅠㅠ
-
독서 공부법 조언해주세요 0 0
모고는 2년동안 1~높2 나왔는데 이게 독서 한지문에서 2-3개씩 날리는 느낌?으로...
-
확통황을 찾습니다 2 2
업계최고급대우로구인합니다…
-
ㅈ반고 (현)6점대지만 내신 시절 고점으로는 서울대 1차 붙을 수 있던 내신이었음...
-
대학 영어 1 1
영어 공부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수험공부할 때는 기출 수특 문제 풀었는데...
-
가능함? 일단 등록금 내고 현적대 자퇴해도됨? 아님 무조건 자퇴부터 해야 가능?
-
연대 합격증 좀 보고싶다 1 0
발표 빨리 좀 해달라고!!
-
[속보]"12·3 비상계엄은 내란"…한덕수 징역 23년, 법정에서 구속 4 4
2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 한덕수 전 총리 내란 우두머리...
-
농간의 반댓말은? 0 1
빵간ㅋㅋ
-
한양대든 서강대든 외대든 2 3
너네도 조기발표하고 혹시경기대까지 해줘라.. 궁금해죽것네
-
농vs빵 14 0
전 쭉쭉리제요
-
진짜무서운꿈꿧음.. 2 1
꿈속에서자고일어낫더니.. 달러환율이1480원에서1532원이되어잇엇음.....
-
인생살면서 스트레스안받는법 1 2
+ 알빠노를 적절하게 활용하면 살만함 대신 남발하면 병.신
-
국어 인강 선택 도와주세요 2 0
국어 2등급 유지중인 학생입니다! 저번에 김승리 선생님의 프로젝트 될과 된을...
-
인생 컨텐츠 많다 0 0
으흐
-
필독) 설농이 미래인 이유 6 4
농농단은 승리할 것이다.
-
사관 0 0
사관학교 입시 조금이라도 아는 분 쪽지 주세오
-
현자의돌 커리 2 1
만 타도 될까요? 김종익 t 잘생긴 윤리 들으려고하는데 작년에 내신으로 생윤...
-
중간공?
-
현재 그냥저양인 대학교 2학년입니다 정시로 수능 51233 받았고 수학은 계속 고3...
-
점공 0 0
발표 너온대학 윗분들 합불결고ㅓ 모르나요
-
단천의 추합 될까요? 1 1
어차피 나군 붙으면 나군 갈거라 간절하진 않은데 궁금함 작년 200명 정도 돌았다...
-
약속의 한양대 3시조발 2분전 3 1
냥대 조기발표 레추고!!!
-
두쫀반 ㄷㄷ 0 0
요즘 인공지능 성능진짜좋네
-
잘린김에 그시간에 악기나 할까 1 0
허허 요즘 너무 바쁘긴했어
-
한의대 예과 질문이 있습니당 2 1
방학동안 상공회의소 한자 3급 화학공부하려고 하는데 1학기에 화학수업이 있더라고요...
-
일까나
-
ㄹㅇ임
-
납복 딱복 어디파에요? 2 1
-
지거국 조기발표 안하죠 1 1
끵. .
-
굿바이~ 8 0
키미노 운메이노 히토와 보쿠쟈나이~
-
https://www.youtube.com/watch?v=7HDeem-JaSY...
-
我真喜欢我的手机。 0 0
I really love my phone!
-
외대 3시 느낌옴 6 1
희망사항 아님
-
스나이핑 실패할 것 같아요 4 1
알고는 있었지만... 우울해...
-
진짜 이제는 이해가 안된다 식사하러 가셨나
-
실모 1개밖에 안풀었는데 2 0
개힘드네 이러다가 실모 대결 질듯
-
연치 vs 설높공 14 1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생명보다는 수학 물리 잘하고 좋아했고 암기는 정말정말 못했어서...
-
버튜버 판떼기 거북하면 눈찌르고 한번만 들어봐 ㄹㅇ...
-
이항계수에서 횟수방정식과 차수방정식을 연립하는 것 0 0
이것 어떻게 원리적으로 풀어서 서술할 수 있을까요?
-
내가 제일 좋아하는 도형문제 7 0
요거 생긴게 맘에듬
-
3시 되면 드디어 서버 점검이 끝나요 히히 조발은 모르겠고 게임이나 해야지
-
외대 조발 4 1
님들 입학처 전화하니까 조발 할생각없데여
12345454321
쪽지보낼게요!
12345454321
고3되면 이렇게 어려운 단어 많이 나오나요 ㅠㅠ
적정하다생각하고냈는데,,
지문이 이해가 안되서 2번 읽었네요 ㅠㅠ
고2 모의고사만 풀어서 그런지 되게 어려워요 ㅠㅠ
소설가는 자기 소설 내용이랑 자신이랑 괴리가 있다는 그런 내용이죠??
소설가의성푼과 작중인물의성품은다릅니다 둘이다른사람이니까요~
12345454321
연설과 소설의 차이를 말해주는글 같네요
소설은 인물특성만알지 작가의특성은 모른다 이런글
맞습니다. 추가로 연설은 연설가가 직접행하는 것이라서 연설가의 성품이 연설안에서 묻어납니다. 문제어떠셨나요?
문제퀄이 꽤나 높습니다 대조로 전개되고 연결사로 논지바꾸는거 하며 빈칸도 그글을 읽어서는 저자의 성격을 알수 없다는 내용이들어가서 평가원의 빈칸의 코드랑 일치하네요 빈칸의답은 주제와유사하고 지문의 말을 답으로 쓰게하는...단 저도 orator보고 address연설로 끼워맞췄는데 어휘난이도만 조절하면 비연계빈칸 3점짜리가능하다 봐요
매력오답도 1번 5번 정도 되는것 같아보여 꽤 괜찮습니다
어휘난이도가 쉬운편인가요 어려운편인가요?ㅠ
어려워요 수능보다 한발 더 나간듯요
감사합니다~ 그래서 문제집 제작하려하는데 이런식으로해서 모의고사5회분만들려고요! 그리고 그걸 같은문제를 유형별로해서 버젼을 2가지로 내보려구요 잘되면 고난도빈칸50개 간접쓰기 30개해서도 만들어볼까생각중입니다!!
적정한데 최근나올수있는선에서는제일어렵다고보셔도됩니다 원문자체가 제가평소갖고있던생각을 영문화하고 문법이나 호응등을 교수님께검수받앗 습니다
퀄이 좋네요 근데 이게 수능에 나오면 정답률40%대나올듯요
오르비에서 저자모집하던데 ㄱㄱ
감샤합니다 ㅎㅎㅎ
12345454321
술술안읽히네요ㅠㅠ맞춘거같긴한데
문학과 연설모두 감동시킬수 있습니다. 연설은 연설가의 성품과 행동이 묻어나와서 연설에서 얻은 감동을 연설가와 일치 시키는데 큰 문제가 없는 반면 문학은 작중인물의 훌륭한 성품이 반드시 작가의 성품과 일치되는 것은 아니기에 실제로 작가를 만난다면 그 괴리를 느끼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수능끝났는데 무의식적으로 풀고잇엇네...
답 몇번이에요???
4요~
수능끝나니까 읽기도실탘ㅋㄱ
12345454321 수능에 미련이 남아서그런지 이런것만보면 풀고싶어지네요
문제 퀄 좋은듯
감사합니다!!
12345454321 문제 좋네요 ㅋㅋ 적절하게 문장 연결되어있구.ㅎㅎ괜히 꼬아놓는것도 없는것 같구 ㅎㅎ
감사합니다!
문제 좋은것같아요ㅋㅋ 12345412345인가요?
네!!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