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MJ [509631] · 쪽지

2014-06-18 19:54:24
조회수 1,090

강사보다도 잘하는 학생이 있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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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종반에 메이저의 다니다가 설의가려고 다시 하는분들은 수능에대한 내공이 엄청날텐데;;

이런 분들은 강사분들 보다도 잘할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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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과잠 · 493973 · 14/06/18 19:58 · MS 2014

    청출어람... 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죠.

  • tablet · 472893 · 14/06/18 20:04 · MS 2013

    뭐든지 상대적입니다 ㅋㅋ..... 강사의 실력에 따라...ㅋㅋ...

  • 색동옷갈아입은가을언덕에 · 459481 · 14/06/18 20:04 · MS 2013

    코치보다 잘하는 선수가 있을까요?

  • 크으리임슨 · 445093 · 14/06/18 20:08

    비유 굿이네요

  • Boas · 473988 · 14/06/18 20:10 · MS 2013

    실전에서 문제 푸는 속도는 학생이 빠른 게 정상입니다.

  • 어이 고광렬이 · 437339 · 14/06/18 20:23 · MS 2012

    개인적으로 '실력'과 '가르치는 능력'은 별개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연관은 있을 수 있겠지만요 ㅎ 전자의 경우 내공이 많이 쌓인 수험생이 나을 수도 있겠지만 후자의 경우는 일반적으로는 강사분들이 나을 것 같네요 ㅎㅎ

  • 은유º · 435195 · 14/06/18 20:26 · MS 2012

    이게 정답~!!!

  • 제르맹 · 343315 · 14/06/19 03:23 · MS 2010

    실력이란게.. 대학수학까지 포함한 수학적 지식이라면 그래도 학부과정을 거친 강사가 나을가능성이 크죠. 문제를 정해진 시간에 빨리 푸는 능력이라면 학생이 나은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평균을 내보면 강사쪽이 압도적인 우위겠지만 강사도 저처럼 실력이 다소떨어지는 사람이 있는가하면(저보다 실력좋은 학생은 널리고 널렸습니다) 박승동 선생님처럼 석사까지 졸업하시고( 수석) 올림피아드에도 일가견이 있으신분도 계십니다. 그런선생님보다 더 실력이 뛰어난 학생은 글쎄요... 정말 몇년에 한번 있거나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