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학교에 야자실이란것도 있단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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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나 혼자 70년대 학교 다녔나...?
야자도 항상 그냥 교실이었구...
그래서 11시에 야자끝나면 돈내고 등록해둔 사설독서실가서 1시까지 공부했었는데...
급식실은 좁아 터져서 고3만 쓰게했었구...
학생증을 어디에 찍는건
대학교에 와서 도서관 자리할때 찍어본게 처음...
...이래서 좋은 학교를 나와야 하는군여...
세대차이가 아니라 그냥 내가 후진 학교 나온거였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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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요새 학교 짱좋네요..뭐야...난 왜...후진학교나온거지...ㅜㅠㅠㅠ
저희학교는 전교 등수 몇명 짤라서 따로 11시40분까지 야자하고...부들부들
고1때부터 시달렸다는ㅋㅋ
아...하긴 거기 못들면 안된다는 스트레스가 심했겠네여...
그 뒤로 한번도 못들었던 기억이 ㅋㅋ 진짜 극헬 이었던 기억이..
그반에 있던 친구들 못간애들이 서성한 간듯..저같은 재수빼고..흑
지습싷 못들어가면 은근 스트레스라 동기부여가 많이 됐었네요
저흰 학년별로 각각2개씩 총 6개잇어요
3개는 1~35등까지 애들만(문이과합쳐서) 모여서하구
나머지3개는 선착순으로 아무나와서해용
글구 컴터실에서 인강들으며할수잇는데 버퍼링쩌는게 함정..
컴터실은 저희두 있었어요!! 드뎌 접점 하나 발견..히...ㅋㅋㅋㅋ
와..근데요새 정말 학교들 다 좋아졌군요...ㅠㅠㅠ
아 대신 애들 질이 안조아요!
35등 드는것도 껌이고;;
공부도잘하셔ㅠ
?ㅋㅋㅋㅋㅋ
설마 특목고..??
아 특목고는 아쉽게도 내신이 쫌 딸려서;
일반고예영
학교에서 인강을..?ㅎㄷ
듣드라구여? 전 인강안들어성..ㅋㅋㅋ
저희도 청운실이라고 전교등수로 짤라서 문과1교실 이과1교실 운영했어요
진짜 개꿀잼이었어요ㅋㅋㅋ
청운실이라면 그 유명한 현대 청운고??
근데 그런거 하면 진짜 재밌겠네여...
ㅋㅋㅋㅋ그랬으면 좋겠지만 그냥 어느 일반계고..ㅠㅠ
선정고아님? 통일교..ㅇㅇ 애들이 청운실만 에어컨틀어준다고..
앞은 틀리고 뒤만 맞아요ㅋㅋㅋㅋ
청운실이라고 쓰는 곳 엄청 많아요
ㅋㅋㅋ 뒤만 맞군요..ㅎㅎ 하긴 흔한 단어이긴합니당
이분 50대라십니다
끄앙...ㅠㅠㅠㅠㅜㅠㅠㅠ이럴수가ㅠㅠㅠㅠ
제가 얼마나 후진 학교를 다닌거죠ㅠㅠㅠ
야자실은 따로 없었지만,
서울대 대비반이라고 문과 전교 10등, 이과 전교 20등까지 추려서,
그 30명은 야자를 시청각실이라는 좋은 곳에서 따로 했었네요.
아마 많은 학교에서 그렇게 할 걸요. ㅎ
뭐지...이과 5등했었는데도 그런 혜택을 받아본적이 없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이게 무슨소리요...ㅠㅠㅠ
저 진짜 무슨 50년대에 전쟁중일때 학교 다닌것두 아니구....뭐죠...? ㅋㅋㅋㅋ
학교 어느지역에잇엇는디요??
경기권인데...ㅋㅋㅋㅋ뭘까요...ㅋㅋㅋㅋ
으..으어...음...머죠ㅜㅜ
저도경기권인데 요근처에 오래된학교들보면 다들 첨부터 야자실은잇엇다던데 말이죠ㅜㅜ
학교가 막 운동장도 없이 대로변에 건물 하나 딸랑 있는...
그런 곳이었나요? ㄷㄷ
운동장은...
남재애들이 말하기로
골키퍼끼리 축구할정도로 작다고..ㅋㅋㅋㅋ
건물은 2개? 정도요ㅋㅋㅋ
ㅋㅋㅋㅋ저희학교는 아예 골대가없었음ㅋㅋㅋ
저랑 나이차이 얼마안나는걸로 아는데....
....ㅠㅠㅠ학교는 40년쯤 차이나나 봅니다ㅠㅠㅠㅠ
이게 뭐지...
야자실 학생증 찍는거...
도통 첨듣는 얘기들...ㅋㅋㅋㅋ
저희학교는 각층복도에 쉬는시간 이럴때 학생들 사용하라고 컴퓨터도 세대씩 놔줬는데..!
목적은 교육이었으나 현실은 피카츄배구게임, 급숙제 등등..ㅎㅎㅎ
아, 그러고 보니 저희 학교는 야자실이 있었네요. ㅋ
강당 1층을 칸막이 도서관처럼 운영했었던...
저희지역 남고여고탑3라는 학교에는 대부분 있는걸로알아요 저희학교는 없는게 함정; 저희학교랑 하나 남학교빼고 4군데는 사립이라 ㅠㅠ 그런 지원이 좋더라구요
저희도 그냥 교실에서 했었는데 첨 듣는 얘기입니다 ㅜㅜ
와!! 동지 발견!!! ㅋㅋㅋㅋ
벌써 세대차이가 나는 건지 학교가 후진건지 순간 고민했는데 그냥 저희 학교가 후진것같군요 ㅜㅜ
저 실례지만 연세가...
저 졸업한지 3년됬는데 당시에 일반고들이 자사고 전환 열풍이 불어서 학교에서 이것저것 지어주고
추진해서 야자실 따로 지어서 만들었는데 남고에 애들을 밤 10시까지 독서실에 쳐박아놓니까 완전 개판됬어욤ㅋㅋ
그해 입시 망하고 어찌어찌하여 자사고는 됬는데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모집인원 미달이라네요ㅋㅋㅋ
그러게 우리한테좀 잘하지ㅠㅠ 고3때 고1 자사고 생들 들어와서 개무시하더니 쩝...
우리학교이야기인줄.. 입결은 항상좋았으니 아니겟지!?
저 95년생인데 저런거 없었고(only교실) 심화학습 이런것도 하나도없었는데;;
하다가 걸리면 교육청에 걸린다해서요. 11시까지 야자하는건 고3때부터였구요.
???? 지방일반계라그런가..
저도 지방 일반계였는데 12시 반까지 자습핬어요 ㅜㅜ 완전 무법학교네요
다른곳은 빡세게 한곳이 많았군요..특히 경기/수도권지역.. 지금 재종반다니면서 느끼고있기도 하지만요.
그래서 저희학교가 서울대를 지균으로 한명밖에 못간건가..ㅋㅋ;;
보통 90년대 후반에도 공부방 운영 했을텐데(...)
저보다 더 늙으싴 듯 ㅋㅋ
제가나온학교는 전교 10퍼센트인가 짤라서 따로 자습실 마련해줌....
제가 나온 학교도 문이과 각 전교 30명정도까지 잘라서 학년별로 면학실 따로 운영했음...
그리고 등교할때 학생증 찍는거 짱불편 ㅜㅜ 그나마 기숙사라 다행이었지....
일반고였어요 ㅎ
?수능세대는 아니신듯? 요즘엔 시골학교들도 다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