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주식 하는 사람들 이해 ㅈㄴ 안감,,,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223461
내가 피땀흘려번돈을
불확실한 확률에 맡기고싶나?????
난 무서울듯 ㅠ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4덮 수학80이면 설맞이ㄱㄴ? 0 0
설맞이s1 책이 너무 이뻐서 풀고싶엇는데 혹시나 난이도 잇을까해서 아직까지 손...
-
일주일 정도 국어 위주로 해서 1 0
간쓸개랑 기출이랑 수특 지문 문학만 돌리고 실모를 한번 풀어봐야 되겠다 올해 처음...
-
점심머먹지 2 0
-
시간아멈춰 2 0
딱
-
내가 가장 잘했다고 생각하는거 0 0
중,고딩때 부모님이 동네학원 보내려는거 내가 찡찡대서 안간거. 지금생각하면...
-
오늘따라 나 왜케 예쁘지 9 3
ㄹㅇ
-
4덮 기하 30번 계산모냐 0 0
발상없고 걍 기출답습인데 계산량모냐이거
-
영어<<웰케 싸가지없음 2 1
니가 뭔데 나보고 주제를 파악하라 해
-
시간이 너무 빨리가면 공부 잘한거임 못한거임?? 3 2
오늘따라 도서관에 듬어간게 5시인데지금 나오는데 뭔가 시간이 쏜살같이...
-
Sbti해봤어요 6 4
축하합니다, 가장 희귀한 SOLO -- 외로운 늑대 인격을 측정했습니다. 아직 울지...
-
5주차 강의비 20에 시대컨 강사컨 따로 사야되는거로 아는데 합쳐서 어느정도인가요?...
-
대학 진짜 어케왔지 6 0
인강 들으면서 집중을 5분이상 해본적이 없는듯
-
킥킥 이 시 넘 슬펐음 3 2
첫번째 풀었을때 살짝 울면서 품
-
게임을 한판 해볼까 0 0
ㄹㅈㄷ망겜 내 인생이라는 나쁜말은 노노!
-
국어 goa.t들의 토론장 7 1
14번에 3번 역분화현상=세포리프로그래밍 인데 3개 쓰는거는 부분적 리프로그래밍...
-
[칼럼] SUCK 11 6
변화를 만들어 낸 4단어 우리 모두는 성장하고 싶어 합니다. 그렇죠? 그런데 내가...
-
수분감vs카나토미 0 0
스블하는중인데 원래는 카나토미 하려고했는데 강의유기하신거같아서 좀 고민되네여 참고로...
-
지2 오르비독스 자료 0 0
사보신 분있나요 후기점..
-
좋아한다고하기엔 제목도 모르지만
-
작수 -> 4덮. 0 0
작수: 2(화작), 4(확통), 3 ,2(생윤), 1(윤사) 4덮(과목 그대로)...
-
tiktok.com/8Wx9CdNm 현재 틱톡에 영상 박제되서 안지워지는중ㅋㅋ
-
실전적인 국어 시간 단축 팁 6 1
제가 작수 때도 싸먹었던 건데 잘만 쓰면 3분정도 아낄 수 있어요. 그건 바로...
-
애들아 잘자 4 0
-
저 어떡해요 2 0
독서실에 진짜 현역 존존존예녀 있는데 지난번에 점심시간에 말 걸어서 친해지려고 맘...
-
수특독서<<<지1생2 카르텔 0 0
하디바인 지자기역전 대놓고 나옴
-
도대체 뭘 공부해야하냐고 1 0
아얘 몰라요 아예
-
현역 정시 1 0
총 내신 딱 2.0 인데 다 1점대 중반이고 한학기가 3점대 초중반이 떠서...
-
재밌는 수열 문제 20 5
-
속죄하라, 유기체여. 2 0
어차피 공허, 사다리타기로 다다를 수 있는 곳은 더는 존재하지 않아.
-
국어를 3달동안 안했으니 1 1
과학 기술 지문으로 감을 되찾고 시작을 하려고 했으나 첫 지문부터 털려버리기
-
[모집 마감 D-5] [2026 봄 –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정기 캠퍼스투어 및 청소년 만남의 날] 행사 안내 1 0
안녕하세요,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학생홍보대사KUBE입니다! [2026 봄 –...
-
KICE "AI채점, 교사보다 형식적 요소에 높은 점수" 2 0
인공지능(AI)이 서·논술형 답안을 채점할 수 있지만, 교사와 보는 기준이...
-
고3 내신 꿀팁좀요 1 0
보통 어떤식으로 괴랄하게 꼬아서 내나요?? 그리고 변형문제 풀어야할까요?...
-
카소님 언제부터 돌아온거임 1 0
내 예측이 틀리지 않았군
-
내신반영 그렇게 안 세다 하니 기회의 땅 28수능 준비하려하는데 그냥 올해는...
-
누가 공부 억지로 시키면좋겠다 2 2
시험 4일남았는데 1회독도 안한거 ㄹㅈㄷ
-
사문표본 vs 경제표본 4 0
투표 ㄱㄱ
-
6월 모의고사 접수 3 0
접수 못했는데 그전에 학원 등록하면 정상적으로 시험볼수있나요? 성적표까지 받는건가요?
-
수열 자작 (쉬움) 5 0
12번 치고는 좀 쉬울듯
-
수학이 너무 부족해서 한 일주일 수학만 했더니, 진도는 덕분에 엄청 나갔는데...
-
진짜 학교에서 10 4
나보다 저능한 사람을 본 기억이 없다 그게 너무 슬픔
-
tiktok.com/8Wx9CdNm 현재 틱톡에 영상 박제되서 안지워지는중ㅋㅋ
-
물1 화1인데 어떤게 좋은가요??? 과탐은 이것저것 다 구하긴 힘들어서 최소한으로...
-
요즘 취미 3 0
TA랑 100분토론하기 현재 승률 약 30%
-
너무 놀았네요 1 1
내일 시험은 ㅈ된걸로 미래랑 합의했습니다
-
난 이과인데 왜 외우고 있지 5 1
외울게 너무 많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얌전히 기다리기 1일차 1 0
네
-
심해소녀 vs 2 0
안심해소년
-
주간지 작가연계 개빡치네 2 1
어처피 맞출 확률 0인데 걍 연계만 넣지 작가 연계를 넣는 이유를 모르겠음 실모면 몰라도
전반적으로 주식은 우상향 해서
기댓값이 양수라서 함
오 주식은 잘 안떨어짐?

지수는 전반적으로 우상향 하는 경향이 있어요(코스피 나스닥 등)물론 기업단위로는 아님요
영원히 떨어지면서 망하는 경우도 많음요
오 코인이랑 다른가보네요????
기업은 돈을 벌잖아요
보통 '지수', '지수투자'라고 부르는 건 증권지수, 특히 그 중에서도 주식시장 지수를 추종하는(따라가는) 투자를 말하는데요,
지수는 지수 로그 할 때 그 지수랑 같은 단어인데, 증권지수는 특정 상품 시장의 여러 가지 상품 가격이 평균적으로 얼마나 되냐 하는 걸 대푯값으로 나타낸 거라고 이해하면 돼요. 예를 들어 우리나라 주식 중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 이런 수많은 기업 주식의 가격을 (비중에 따라 가중)평균 낸 값이 소위 말하는 코스피 지수구요, 뭐 코스피가 3000이었다가 6000을 갔다 하는 건 여러 기업 주식의 가중평균으로 구한, 여러 기업의 평균적인 가치가 두 배가 됐다 뭐 그런 거고
코스피 지수에 투자한다고 하면 코스피 지수를 구성하는 여러 기업에 투자해서, 코스피가 오르거나 내리는 만큼 이익과 손실을 보는 거예요
그래서 주식이 왜 오른다는 거냐, 하면 기업은 어쨌든 돈을 버니까.. 특정 기업은 뭐 지금은 돈을 벌지만 10년 20년 뒤, 100년 뒤까지 돈을 잘 벌 거라는 보장은 없잖아요? 망할 수도 있고, 그래서 주가가 떨어질 수도 있고
근데 10년 20년 100년 뒤에도 아마 여러 기업이 존재하고, 그 중에서 잘나가는 기업은 돈을 잘 벌고, 주가가 오를 거잖아요? 그럼 주식시장 지수는 아마 오르겠죠? 물론 꼭 그러리라는 법은 없고 뭐 3차 세계대전이 발발해서 현대 경제 시스템이 전부 붕괴될 수도 있지만, 아주 높은 확률로 미래에도 돈 잘 버는 기업은 있고 걔들이 주식 가격 상승을 견인할 거라는 믿음을 아주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고 있죠
코인은 아직 그만큼 사람들한테 믿음을 주지 못하고 있는 듯하고..
오
그럼 채권이나 하자
돈 좀 꿔줘
밖은 어케나가지 집에있다 뒤질확률보다 도로에서 차에 치여 뒤질확률이 높은데
너무 극단적인데요 ㅋㅋㅋㅋㅋ
극단적임,,, 맞는 예시가 아님,,,
"불확실한 확률"이라 보는게 아니죠.
주식은 결국 매수와 매도간 싸움인데
매수세가 강하면 주식이 올라가는데
그걸 과연 불확실한 확률이라 볼 수 있을까요?
차트 공부 하시고 주식하시길,,,,
주식이 올라가기만함? 떨어질수도있지않음?
이번에 뭐 반토막 났다 그러던데,,,,
올라갈수도있고 떨어질수도있으면 당연히 불확실한 확률이지
왜 떨어졌을지 생각해보자.
이란전쟁으로 인해 떨어졌잖아.
그러면 그게 "불확실한 확률"임?
이유가 생기는 순간부터 이는 불확실한 확률이라 보기는 어렵죠
그리고 차트를 보면서 이유를 만드는거에요. 역사를 보면서
차트 공부 대충 4개월정도 하시면 나름 이유 보이고.
"이유"라는게 존재하는 그 순간부터 그건 불확실한 확률이 아니죠.
거시적으로는 불확실하지 않죠
물론 미시적으로는 불확실하지만 그건 물리의 세상도 같잖아요
물리도 미시적 세계는 불확실하고
오 그럼 나름 이유를 좀 분석하고 예측하면 주식으로 크게 돈 잃을 일은 없겠네요?? 이거보고 전재산 쏟았다
ㅈㅁ 제가 그래프 보여드림
미국 M7 중 하나 주가인데 보면 알겠지만 선 맞고 맞고 튀고 그러잖아요?
대응을 해야죠,,,
저는 저기 파란색 체크표시에 전재산 2배 레버레이지로 들어갔거든요
손절선 미리 다 잡아두고 들어가는거죠
오 ㅅㅂ,, 이거보고 오늘부터 수능때려치고 주식해서 한국에 일론머스크 된다
주식 공부하면 차트가 말을 걸어오는 느낌이 드는데
본인이 좋아하는 개형에 돈을 넣고
시장이 내가 생각하는것과 반대로 가면 바로 손절하고 그러는거죠
차트 공부 좀 힘드실수도
차트 1황이 은퇴하셔서 차트 공부 어떻게 해야 하나 모르겠네 이젠
저도 주식 공부 2년 하다 수능 끝나고 시작한거라, 2년정도 차트 보는 연습 하고 돈 넣고 하다가
나중에 돈 많이 만질때 넣으세요
오 좋은 정보 감사해용
피땀흘려 번돈이 아닌 돈으로 하자
돈벌려고 코피흘렸어,,ㅠ
이젠 예금적금으로는 그 피땀흘려 번돈의 가치를 올리기는 커녕 보존하기도 힘든 세상이라 주식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듯...
알트숏만치면 돈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