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램(김민재) [476057] · MS 2013 (수정됨) · 쪽지

2022-01-12 15:06:43
조회수 6,498

For 2023 피램 생각의 전개 1권 판매시작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42960764








안녕하세요 피램민재입니다.


오래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학년도 수능 대비 P.I.R.A.M 국어 생각의 전개 1권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전 글에서 말씀드렸던 대로, (https://orbi.kr/00042381772)


이번 생각의 전개는 1권과 2권으로 나누어 출판됩니다. 


오늘부터 판매 시작하는 교재는 1권이고, 2권은 2월 초중순 판매시작 예정입니다. 여러분들 1권 공부가 끝나기 전에 나올 수 있도록 최대한 빨리 작업하겠습니다.



1권과 2권은 하나의 흐름을 가진 하나의 교재입니다. 분량 문제로 부득이하게 나누어 출판하게 되었으니, P.I.R.A.M 국어로 공부하고자 마음먹으신 분들은 두 권을 모두 구매해주세요. 아래 페이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1권마다 작년 피램 생각의 전개의 약 80% 분량입니다.



1권 페이지

독서 : 본교재 177페이지 / 해설지 233페이지

문학 : 본교재 125페이지 / 해설지 195페이지




교재는 다음 페이지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입고일은 최악의 상황을 상정한 것입니다. 더 빨리 나올 수 있도록 계속 요청드리겠습니다.)



https://atom.ac/books/9410/

https://atom.ac/books/9410/

atom.ac/books/9410/

atom.ac/books/9410/



다음은 자세한 교재 소개입니다. 맛보기 파일도 참고하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이번 생각의 전개는 Daily 구성을 취하고 있고, 독서는 총 40일, 문학은 총 37일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중 1권은 독서 18일치, 문학 14일치입니다. 1권과 2권의 '페이지 분량'을 비슷하게 나누려고 하다보니 이렇게 나누게 되었습니다.




지문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실제 교재에는 페이지도 당연히 들어가 있습니다.)



여기에 2022학년도 수능 지문이 마지막 2일치로 들어가있습니다. 독서는 보시다시피 LEET언어이해와 피램의 국어공작소 자작문항을 일부 추가하여 좀 더 깊은 공부를 할 수 있게끔 구성했습니다.



독서의 경우, 단어->문장->문단->지문 단위로 생각의 힘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국어를 잘 하는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면서 단어/문장/문단/지문을 처리하는지, 그 생각의 '전개'를 본교재와 해설지 모두에서 엿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해설지는 각 문단에 문장 번호를 부여하여, 해당 문장을 읽으며 해야 하는 '생각'을 이전보다 더욱 자세하게 풀어냈습니다. 여기에 선지 해설은 '명시적 근거', '실전에서의 판단 과정' 등의 요소를 추가하여 더욱 풍부한 공부가 가능하게 했습니다. 이전까지의 피램 해설지와는 비교가 안 되는 자세함과 깊이를 가지고, 여러분의 '생각의 힘'을 극대화시켜드릴 것입니다.





나아가, 기출에 반복되는 지식들을 정리하여 '배경 지식'에 대한 불안감을 줄여드렸습니다. 이 교재에서 제시된 정도만 알고 있어도, 배경 지식이 없어서 힘들었다는 이야기는 안 나올 것입니다. 과학/기술, 경제, 법의 지식이 정리되어 있는데, 1권에는 과학/기술만 들어있습니다.





'피램은 문학만 좋다.'라는 오명에서 벗어나겠습니다. 피램은 독서도 문학도 전부 역대급으로 좋습니다.









문학 역시 2022학년도 수능 지문이 마지막 2일치로 들어가있습니다. 문학은 늘 그렇듯 평가원 기출문제만을 가지고 공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문학은 지금의 저를 이 자리에 있게 만들어준 '허용 가능성 평가'를 더욱 체계적으로 다듬었습니다. 상위권 학생들이 느낄 수 있는 애매모호함을 최대한 줄이고, 교재에서 사용하는 도구의 개수도 확 줄여서 더욱 일관된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문학의 경우, 다소 불친절했던 소설의 지문 해설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장면을 더욱 세세하게 나누고 설명도 더욱 자세하게 썼습니다. 시의 경우, 1권에서는 철저하게 '실전'에 맞춘 독해법을 제시합니다. 2권에서 더욱 깊게 독해하는 법을 다뤄드릴 것입니다.





문학 선지 해설도 '선지 유형', '실전에서의 판단 과정' 등을 추가하여 더욱 풍부한 학습과 함께 '허용 가능성 평가' 체화를 도왔습니다. 선지도 단순히 맞다 틀리다의 간단한 해설이 아니라, '선지 유형'과 '허용 가능성 평가'의 원칙에 맞춘 정합적인 해설을 제공했습니다. 




피램 문학은 이미 충분히 검증된 효과적인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피램은 독서도 문학도 전부 역대급으로 좋습니다.










교재 구매 링크 :


https://atom.ac/books/9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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