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십대후반이라도 의대붙으면 간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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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의대가 그 정도인거면 어차피 하던 거 의미없으니 다 때려치고 2~3년 잡고 수능공부나 다시 해봐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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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공공의대 늘리면 입결 서성한 정도로 떡락할수 있음.. 신중하게 생각 ㄱㄱ
그래도 의협 카르텔이 공고한데 그 지경까지 내버려 둘까요?
이재명후보가 합의가 안되면 권한으로 늘리겠다고 하던데.. 정책 결정하는 사람이 힘이있는거죠 ㅋㅋㅋㅋ;;
혹시 당장 23 입시에서는 의대 입결 어느정도로 잡힐까요....?
저는 잘 모르겠는데 내년입시는 이재명이 공공의대 세운다하면 내려가지 않을까요..?
메디컬 자체는 비슷하겠죠ㅜㅜㅜㅜ하.....목표가 의대는 아니고 연고대라인이긴 한데 메디컬 내려가면 연고대 폭 날 확률도 높아지니까 영 불안해요ㅜㅜㅜㅜ
인생은 길지 않아요. 그나이에 가면 마치면 거의 40대 되고... 청춘은 다시오지 않습니다
지금 하는 일도 어차피 청춘 깎아먹어가서 하는 일이라.. 조언 감사합니다ㅎㅎ
문제는 공부한다고 된다는 보장이 없다는거에 있죠,, 2~3년 몰뻥하면 될거라고들 어림잡아 생각하는데 의대입시가 일반 사람들한테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아여... 막연히 하면 될거라고 생각하는게 문제임
모든 고소득 전문직에 도전하는 경우 맞는 말이죠.. 근데 제가 일반사람?이라고 할 만큼 수능을 모르거나 평균적인 수능실력은 또 아니라ㅋㅋ 암튼 1등급이나 만년 5등급이나 공부한다고 의대 붙는다는 보장은 누구에게도 없습니다 다들 일말의 기대감을 품고 수험생활 시작하는거죠. 확신을 가지고 수험시작하는 사람은 없어요.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실력을 갖춘 자들은 아마 벌써 의대에 다니고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