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사태를 통한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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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 성적손해보는일 없게
성적표에 누적백분위 공개하고 정시 비중 늘려야됨
인생의 첫번째 중요한 관문에서 학생들에게 도박을 강요하는 시스템을 만든 교과부 ㄷㄷㄷ
아니면 수능을 없애던가 이게 뭡니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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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가 커지면 점수층이 안정적으로 바뀜
우와... ㅋ
논술로 들어간 분들 수능점수가 더 높을 판임ㅠㅠ누백 진심 공개햇음 조켓네여
이미 우선 안되는 사람이 붙음ㅜ
누백은 정말 공개하는게 좋은듯.. 킁 -_-;
수능점수로 줄세우는게 답인듯..
누백 공개 좀요ㅜ
수시는 몰라도 정시는 학생들을 수능점수로 뽑겠다는건데
그걸 공개 안하니까 자기 성적대로 못가는(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학생들이 많아지네요.
성적 이외의 요소가 너무 큼
근데 진심 누백은 왜공개안하는거?
줄세우기식이라고 폐지했다네요......
근데 누백 공개하면 fait님을 비롯한 입시컨설팅 회사들은 어떻게되는겨ㅜ
모의지원으로 밥 먹고 살겠죠. 누백이 까져도 빵꾸는 나게 될 듯
누백 발표+ 정시 제한을 좀 더 늘려주면 이런 일이 훨씬 줄어들텐데...
정시도 수시처럼 군제한 없이 6개 쓰는건 어떨지
그러면 좋겠지만 정치인들이...
근데 누백발표해도 반영비에 따라 누백 계속달라질텐데
누백발표가 큰 의미가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이해가 안가는게 정시자체가 점수대로 가는건대.... 왜 공개안하는지..
줄세우기 시험에 줄세우기때문에 점수공개가 안된다니
80년대 학력고사 시절에도 누적백분위 정확하게 누적인원까지 공개했습니다...학교서열화 방지라는 취지로 공개 안하는 것 같은데...그 서열방지가 수험생들에게 엄청난 혼란을 주어서 입결이 뒤바뀐다고 해결됩니까? 대학서열이 생긴 연혁과 과정은 완전 무시....그저 결과의 평등...서열을 고착화시키고 공공기관이 나서서 이를 조장하는 것은 절대 안되지만...기본적인 통계자료 공개 안하는 것은 인간의 존엄성 훼손에 가까운 처사라고 봅니다...차라리 대학도 뺑뺑이로 배정하던지...뭔가를 안하는 것도 아니고 하는 것도 아니고...도무지 철학이 없어 보입니다...특목고 허용해 놓고 툭하면 집적거리는 것이나 대입제도 하여간..누더기 제도로 근근히 모면하려고만 하니까 자기 모순에서 영원히 벗어나지를 못해서..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도무지 앞뒤가 맞지 않는...
그냥 모든 대학 자유전공한뒤 누백대로 자동서열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