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 넣을 때 꼭 명심했으면 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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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때는 정말 안 맞는 과라도 위의 학교면 좋지 싶었어요.
그런데 대학교 막상 다녀보니까 과도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에타 보면 진짜 학과 공부 어려워하는 애들 싫어하는 애들도 많고..그렇더라고요~. 아무래도 입시 때 되면 당연히 대학교가 더 커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학과도 은근 중요하단 말을 넘 해주고 싶네요.
대학도 많이 중요하긴 하지만 이 과가 나한테 잘 맞나? 한번쯤은 꼭 생각하고 넣으시길 바라며 적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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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지 지금은 알 수 없어도 내가 수학은 죽어도 싫다 그럼 커리큘럼 보고 이정도는 할만 하겠는걸 하는 마지노선 정해 둬야함
ㅇㅇ~ 문과긴 했지만 저는 교양 들으면서 인문대 갔으면 정말 큰일났겠다 싶더라고요.
이것도 맞는말이지만
만약 제가 과를 더 중요하게 여겼다면 아랫급간 대학을 재학했을텐데 그 때의 불만이 더 컸을거 같아서 만족도가 낮지 않은 대학 생활했음
ㅇㅇ 그냥 균형을 잘 맞춰야 되는 것 같아요!
무조건 좋은 과를 가라~가 아니라 이건 내가 죽어도 싫어하는 분야인데 대학때매 간다?! 이건 아닌 것 같아요ㅎㅎ
인생선배님 말씀이 너무 좋아요. 나랑 학과랑 잘 맞는지 판단하려면 어떤 방법들이 있을까요???
으잉?!ㅎㅎ 저 이제 2학년 올라가는데~ㅎㅎ
그냥 현역 때 아쉬웠다..싶은 얘기들 꼭 해주고 시퍼서요ㅎㅎ~!! 전 그냥 과에 대해서 많이 찾아보는거 추천드려요!~ 예를 들어 건축학과 같은 경우에는 친구 보니까 도면 이런거 많이 그리고 또 프로젝트 때매 고생을 많이 하더라고요~ 전 일단 뭘 그리는 거 자체를 별루 안 좋아해서.. 저기 갔으면 안됐겠다 싶고 그래요~ㅎㅎ 그런 부분에서 그냥 학과 지원할 때 커리 알고 들어가면 좋겠다 싶어서요!
그리고 간단히 생각하자면 수학을 매우 싫어하는 친구라면 수학을 많이 하는 과를 가면 힘들겠죠..ㅎㅎ 반대로 국어 싫어하는 친구가 인문대를 가면 고생을 많이 하기 마련이고요! 저같이 호불호 크신 분들은 꼭 짚고 넘어가면 좋겠다~ 싶어서 글 써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