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코앞인데 학교 안가"…조퇴 후 스터디 카페 가는 수험생들

2021-10-25 09:52:33  원문 2021-10-24 10:00  조회수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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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부터 밤 12시 제한 풀리면서 확실히 찾아오는 학생들 늘었죠.” 서대문구에 있는 한 스터디 카페를 운영하는 자영업자 김모(43)씨의 얘기다. 이곳은 시간제 등으로 회원권을 구매하면 언제든 들려 공부를 할 수 있는 독서실이다. 카페처럼 자유롭게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수험생에게 인기다. 개별칸막이식, 개방 카페식, 개인룸 등 공간을 다양하게 구분해 원하는 자리에서 공부할 수 있다. 김씨는 “오전 중에 교복을 입고 오는 수험생도 있고, 점심이 지나서 오는 학생들도 하루에 10명 정도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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