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중대21학번 삼반수생 [985712] · MS 2020 · 쪽지

2021-10-23 10:11:05
조회수 3,390

<문학> 보기형문제 안틀리는법 팁 드림.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40164978

문학을 일잔 잘읽고 정서나 시어의 심상, 주제를

잘파악하는게 우선이긴 하지만


특히 <보기>형 문제는 오답을 만들어내는 논리가

한정적임. 그 논리바탕으로 답고르면

실수하지않는 이상 어떤 문제도 다 맞출 수 있음ㅇㅇ


제가 이 논리 다 구조화하니 바탕,이감 문학 보기형문제는

일절 안틀림


우선

일단 <보기>를 읽고, 작품을 읽으셈.

<보기>읽을 땐 세세하게 키워드나 이런거 다 표시하셈

+최대한 작품을 <보기>의 내용과 붙여읽으면 ㅇㅋ


그리고 문제를 풀 때

보통 선지 구성이 A->B 구조인데

A는 작품내용

B는 A의 의미나, 효과 를 줌

EX) 화자가 손을 흔드는 행위를 통해(A), /슬픔을 행복감으로 승화시키려 한다(B)


일단 A.B사이를 /  치고 끊어두셈.


그리고 A따로 B따로 체크하면되는데 이제 이 논리를

설명드릴게요. 

(일단 A와 B의 연결관계는 적절하다 생각하셈 걍

기출도,사설도 보통 이 연결관계에서 물어보진않고

만약 이 연결관계가 틀리게 나온다면 보자마자 알수

있게  쉽게줌.. )


1. A가 틀린경우

: 이건 걍 내용일치 흔하게 나옴ㅇㅇ


2. B가 틀린경우

: 이건 보기에서 준 효과나 의미가 아닌 다른 의미나 표현을 주는데 선지를 읽다보면 어 그럴수도 있는거 아닌가?하고

지나가게 됨. 무조건 <보기>에 나오지 않은 내용이라면  틀린거임!!! 그니까 보기를 잘읽고 표시해두어야 함.


EX)

[보기] 이 작품은 슬픔을 승화시킴으로써~

[틀린선지] A함으로써 , 슬픔을 고고한 내면적 가치로~

(고고한 내면적 가치?  보기엔 그런 의미표현 없음)






***세부사항


[1. 주체를 파악한다]


행위나 정서의 주체를 바꾸는 일명 '주체바꾸기'낚시가

A에서 나올 수 있음. 이건 즉 내용일치를 묻는 문제겠고


[2. 수식어구를 파악한다]


이게 문제를 어렵게 만드는 유형의 대표라고 생각하는데

주체에 붙은 수식어구가 틀린경우 학생들이 이걸 잘 못봄


Ex) <기출지문> 낯선 사람들에게 경외감을 느낀다.

      <틀리선지>  낯익은 사람들에게 ~~

(낯선, 낯익은 같은 수식구를 이상한걸 끼워넣어서

낚이게 만듦.)


이 수식어구에 틀린목적(q) , 틀린원인(c)을 넣어서

낚는 경우도 많으니  문제를 풀었는데 답이 안나오면

주체를 체크한 후 수식구를 따로 묶어서 보셈.



***그리고 가장 중요한태도는.. 문학은 항상 객관적으로

정확한 정답이 1개만 존재한다는걸 잊지 마시길!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