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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free [320786] · MS 2009 · 쪽지

2013-11-25 01:58:51
조회수 817

반수 해보신 분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976035

반수라는게 얼마나 어려운 건가요??

아직 성적표도 나오지 않은 시점입니다만..

아무에게도 알리지않고 내년 시험을 학교 다니면서 쳐봐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아직 어느정도로 어려운건지 짐작이 안갑니다. 그냥 의견을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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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대사범 · 466042 · 13/11/25 02:06 · MS 2013

    동기들하고 친해지거나 그런거 없으면 딱히..

  • xifree · 320786 · 13/11/25 13:38 · MS 2009

    아싸가 되야 시간이 좀더 생기겠군요

  • VT_솔로깡 · 330158 · 13/11/25 02:42

    http://orbi.kr/0003976065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xifree · 320786 · 13/11/25 13:38 · MS 2009

    좋은글 추천 감사드립니다.

  • 먀냐랴 · 428867 · 13/11/25 02:55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MadClown · 453072 · 13/11/25 05:45 · MS 2013

    저는 일학기 과대까지하고 7월초부터 반수시작해서 결론적으로 작년보다 15점정도 올랐네요 평소에 잘하시던분인데 수능이망하신경우라면 해보셔도괜찮을거같아요

  • xifree · 320786 · 13/11/25 13:39 · MS 2009

    객관적으로 봤을때 잘하시던분인데 망한건 아닌데요

    모의평가성적정도 나옴..

    그냥 욕심이란게 생기네요

  • 로삔 · 460766 · 13/11/25 09:41

    평소 1~2등급 나오다가 수능날 3 나온 케이스->추천

  • xifree · 320786 · 13/11/25 13:40 · MS 2009

    그정도는 아니구요

    그냥 모의평가하고 비슷하게 나왔어요

    의견 감사드려요

  • 아오오옹 · 467160 · 13/11/25 12:54 · MS 2013

    그냥 아싸커리타시면 되구여 1학년2학기 휴학가능한 학교인지 알아보고 입학하세요 반수의ㄷ단점은 제대로 공부할시간이 2학기 뿐이라는거?

  • xifree · 320786 · 13/11/25 13:40 · MS 2009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 파란리본 · 440251 · 13/11/25 13:01 · MS 2013

    절대적인 공부 시간이 부족해여 남들 파이널인강 들을때 개념인강 들었는데 정말 숨막힐 정도의 스트레스임ㅠㅠ

  • xifree · 320786 · 13/11/25 13:41 · MS 2009

    체험에서 나온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그럴까봐

    지금 겨울방학을 잘 활용하려고 생각중이에요

  • 서울대소아14 · 429214 · 13/11/25 14:30 · MS 2018

    전 솔직히 작년 성적보다 좋은 대학 붙었는데 욕심으로 반수했어요. 열심히 해서 그런디 점수는 많이 올랐어요

  • xifree · 320786 · 13/11/26 01:10 · MS 2009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고생하셨어요 정말.

  • Excelsior · 432033 · 13/11/25 14:41

    아싸까지 될 필요는 없어보이는데... 1학기 피시방 갈시간 아껴서 틈틈히 공부해도 무방함

  • xifree · 320786 · 13/11/26 01:11 · MS 2009

    정말 피시방은 가선 안될 곳이죠 동의합니다.

  • ghghghghgk · 406581 · 13/11/26 16:54 · MS 2012

    저는 반수생인데요. 정말 재수가 하기 싫어서 반수를 택했습니다. 다만 저는 정말 수능'만' 망했기에 어느정도 자신이 있었어요. 목표를 딱 작년 '평소만큼만' 받자고 생각하고 시작했거든요. 그래서 수능공부 하나도 안 하다가 여름방학 시작하면서부터 수능 공부 시작했습니다. 아싸? 아니었구요 수능 끝나고 대학교 찾아가서 친구들 선배들 다시 만나서 재밌게 놀았고요. 결과도 괜찮게 나올 것 같아요. 다만 댓글보니까 저처럼 수능'만' 망한 케이스는 아니신것 같은데... 오히려 재수 추천해드려요. 저도 솔직히 '아 재수했으면 더 좋은 성적 받았을 것 같은데.....'라는 생각 안 해 본게 아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