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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도 지움 0 0
내 인생에 하등 도움될 것이 없어서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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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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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부산고인데 진골까지는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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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개부럽네 6 1
같은 남중남고 나왔는데 약대가서 여친 사귀고 인스스 올리는거 진짜 난 재수중인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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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내가 키우는 물티슈임 6 3
사랑으로 보살폇더니 어느새 일케 존잘 물티슈가 돼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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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기출을 해본 적이 없음 0 1
피램 생각의 전개 3일차?까지 한 게 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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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참다가 조용히 차단하는거 내가 당해보니까좆같음 이걸 두명을 저리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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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대생 특 3 0
너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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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까지 최저 없는 현역내신러는 뭘 공부해야하나요 0 1
내신 4점 중반인 ㅈ반고 학생인데 모고는 55555 나오는데요 1장 가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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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의 기회정도는 더 주어질 수 있지만 세번째부턴 그냥 안됨. 어떤 사유로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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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 싶은 여자 6 0
그건 바로 여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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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메추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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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모고를 돈 주고 산게 올해한 선택중 제일 후회스럽다 0 3
하 차라리 기출 한 번 더 보는게 나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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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께서 기말 안내하면서 5점짜리 보너스로 가져가는 문제 줄건데 딱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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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부 인증 4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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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인 안올라오나 2 1
이콘 달아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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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가을은 글렀구나 2 1
몇년째 못가는거냐 진짜 이대호 복귀해도 딴 애들보단 잘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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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이 날씨에도 가죽 잠바를 입고 있네 넌... 성공해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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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07년생 불닭인데 1 2
불닭은 무하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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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필승조가 아닌 정철원 등판 9회 롯데 포수 한가운데 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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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포기다 2 0
이제 벌크의 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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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위해 금욕해야겠죠? 6 1
너무 늦었나.. 지금이라도 도닦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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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여동생 있음 좋겠다 13 1
진짜 잘해줄 자신 있는데 우리오빠 너무 싫어 씌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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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가 웃긴 이유 0 1
13연패 꼬라박은 쓱보다 롯데가 더 밑에있음 사실 안 웃김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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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선지 통계는 도박사의 오류일 가능성이 높음 0 0
차라리 평가원이 6면체 주사위(한 면은 다시 굴리기) 굴려서 15번이나 28번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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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겐다즈 할인율이 쎄서 3 1
저거 파인트 6개에 4.3만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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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 열심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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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당장 수학 2등급이 목표다 3 1
그럼 적당한 난이도의 엔제를 하루 평균 15개 정도 푸세요 그리고 오답노트 꼼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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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빨리 해야 하는 것 2 2
대한민국 국적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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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6모 수학 15번 정답의 관한 통계적 추측 0 1
*주의* 고정 1등급 분들은 읽지 마세요. 표본이 작으니 단순 재미로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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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인증 11 3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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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연관된 것들중 하나 이상으로 새로운 것 만들기 - 생각도구 업데이트 3 2
문장하나 다듬는것도 보통일이 아니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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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스피치 수업 들을 때마다 집 가서 민법총칙이나 헌법이론 읽고 싶다는 생각을 가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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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다들 6모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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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야호~ 0 0
6모 망하면 프리파라나 춰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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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얻는 것도 없이 문제가 다 좆같네 존나 사교육 카르텔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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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친에서 찐친으로 3 0
어케 만듬? 남자 시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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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 2주전 치타는 웃고 있다 5 0
고양이는 눕고 있다 다들 기말 ㅍㅇㅌ ㅍㅇㅌ!! 기말 끝나면 저희는 방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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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추천 0 0
이해원 미적 시즌2 Artist 지인선 n제 드릴5 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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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모 추천 3 1
상상베오베엿나 그거 좋고 수학은 해모랑 강철중 시중에 나오는 모고 강대x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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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일요일 고민 1 0
지금 월화수목토 8~10시까지 재종 다니고 금요일은 8시 반에 나와서 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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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차함수를 내버리네.. 얼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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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갈수있는애들한테는 그렇게 하는게 마냥 나쁜것만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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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6모때도 사설국어 90초찍다 현장 74점 나왔는데 0 0
이번에도 느낌이 영 불안하네 물로켓실모따위랑 평가원 불국어는 압박의 격이 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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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속의 뇌에서 일어나는게 아니라면? 내가 실제로 내 인생을 조지고 있는 거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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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막 6모목표 적고가셈 24 1
이루면 ㄷㅋㅈ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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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모 보고 좌절하지마세요 2 2
실모 15 22 30을 풀기 위한 능력치라 95인데 님 능력치가 90이면 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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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뭔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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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공부한다고 피임약도 먹고 정상적으로 살려고 하니까 2 1
머리가 아프다 제타중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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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안해서 그렇지


업계 기밀 누설 ㄷㄷ
아 읽어도 모르겠다 강의 사야하나..
거의 필기노트 느낌이라서 아무래도 강의를 들어본 적 있는 분들에게 더 도움될 것 같긴 해요 ^^;
혹시 2021 훈련도감이랑 2022 훈련도감 문학 부분 확실히 추가된 부분이 많나요..?! 둘다 수강신청이 돼있는데 대성에 2022 훈도는 교재가 없어서 교재 pdf 올라와있는 2021 훈도를 듣는게 나은건지 아니면 교재없이라도 2022 훈도 듣는게 나은건지 해서요..!
교재 필수입니다. 2021 추천~
혹시 아보카도님은 국어 강의 무엇무엇 들으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박광일쌤 강의말고도 또 따로 보충한 강의는 없으셨나요?
예전 글 ( https://orbi.kr/00039066778 ) 에 썼던 것처럼 박광일 강사 수강이 어려운 분들의 경우 문학은 김상훈 T, 비문학은 이원준 T 등도 추천합니다. 문학론과 브레인 크래커 둘 다 2회독했습니다. 그런데 이 강의 저 강의 들어보면 결국 어느 강사든 사실 국어 강사 분들의 수업 내용 자체가 대부분 같은 의미, 다른 표현일 뿐입니다. 아무나 각자 받아들이기 편한 강사 분으로 선택하시면 되고, 누구를 선택하든 결국 강사보다는 학생이 어떻게 공부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하 감사합니다. 그럼 그 말은 훈도외에 다른 강의가 필수는 아니라는 말씀이신거죠? 만약 이 뜻이 맞다면 ebs만 하고 훈도 미문보 회독위주로 하려구요
네, 그렇게 하시면 될 듯요. 어느 강사의 강의든 그 것은 일종의 안내자 역할일 뿐 필수는 아닙니다. 수능이 몇 달 남지 않아서 현실적으로 단기간에 비문학 실력을 올리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현 시점에서는 비문학보다는 문학에 더 중점을 두고, 혹시 언매를 선택하셨으면 언매도 열심히 하시면 될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