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모의고사 국어 a형 13번 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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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그는 외국으로 떠났다
ㄷ. 그는 매우 비싼 책을 샀다
ㄹ. 아빠가 나에게 선물을 주었다
ㅂ. 이 지역의 기후는 농사에 적합하다
선지 : ㄱ,ㄷ,ㄹ,ㅂ을 보니 부사어는 서술어를 수식하는 역할을 하고 있군 ->이게 적절하다고 되있네요
정답이 되는 보기는 충분히 이해가 가서 오답 선지만 적어봤는데요
ㄷ 보기에서 부사어 매우는 서술어 샀다 가 아닌 관형어 비싼 을 수식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제가 문법 개념이 탄탄하지 못해서 불안하네요 혹시 제 논리에 오개념이 있다면 지적해주시고
이 선지에 대해 설명좀 해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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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이 '비싸다'에 관형사형 어미 'ㄴ'이 붙은 형태잖아요
'비싸다'는 형용사고요 형용사는 서술어의 역할을 할수있죠?
그래서 '매우' 가 서술어를 수식하는 겁니다.
이 문제는 품사와 문장성분을 구분하는 차원 판단 문제입니다.
'비싼' 은 용언(형용사)이며 관형어 입니다.
이 문장의 서술어는 '샀다' 입니다.
단, 안긴 절에서 서술어의 역할을 한다 라고는 볼 수 있겠네요.
비싸다가 형용사(서술어)이기 때문에 말씀하신 바와 같이 '매우'가 서술어 '비싼'을 수식하는 것으로서
부사어가 서술어를 수실하는 예로 볼 수 있습니다.
형용사라고 무조건 서술어는 아니랍니다ㄷㄷ
이거 선생님이 복수정답으로 갈것같다고 하시며 조건이 빈약하다고 하셨어요 안긴문장에서만 보면 서술어지만 전체문장에선 관형어니깐요 윗분들 다 틀리셨네요ㅋㅋㅋ
오 복수정답인가요??... 틀리긴했지만 그정도는 아닌거 같은데 ㅋㅋ
국어A형 문법이 참 꿀이라는 걸 다시 느끼게 해준 문제ㅎㅎ
비싼 은 비싸다 에서 온 형용사 에요. 형용사는 맞는데 서술어는 아닌거죠.
문장 성분은 관형어구요...ㄷㄷ 안긴문장에서 서술어인거죠..위에 설연울성 님 말이 맞는거에요
전성어미가 품사를 바꾸다뇨 ㄷㄷ 뭔가 단단히 잘못알고계신듯하네여
품사를바꾼다는게 아니라 다른 품사의기능을 하게 해준단 의미엿는데 잘못말햇네요
품사랑 문장 성분은 다른 거잖아요
비싼 관형어 인가요? 관형사는 맞는거같은데
뭔가 착각하고 계신거 같은데 문장성분은 문장 안에서의 실질적으로 쓰였을 때의 역할을 말하는 거고 품사는 그 단어가 태어날때 정해진거에요.
관형사의 예로는 새 . 헌. 옛. 여러. 등등을 들 수 있습니다.
ㅈㅅ 착각한듯
모두들 좋은 답변 고맙습니다
그니깐여 ㅋㅋ ㄷ의 '매우'는 분명 관형어 수식인데
복수정답급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