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n행시 갑니당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8300662
댓 달아주세용
경력은 문예대회 2회 수상 입니다![]()
---- 마감!! ----
0 XDK (+59,700)
-
11,500
-
1,000
-
100
-
100
-
1,000
-
5,000
-
1,000
-
5,000
-
5,000
-
수학실모 풀겠소 0 0
예이
-
지금 21시간째 깨어있는데 오늘은 푹 쉬는게 맞겠지? 0 0
아니면 걍 참고 36시간 채울까
-
아스날을 수능으로 치면 0 0
7수생 테타가 올해는 9평까지 설의(트레블) 점수가 나와서 진짜 성불하나보다 싶더니...
-
오늘 오전 10시에 수학 과외있고 오후 3시에 국어 과외 있는데 내가 어제 아침...
-
ㅇㅂㄱ 0 0
어제 진짜 백만년만에 잘 잤다고 한다.
-
하이하이 0 0
반갑다
-
잘거야 0 0
괴로워
-
ㅇㅂ취 0 0
얼리버드 취침 왜 이와중에 ㅇ1ㅂ1ㅊ 금지어야
-
ㅇㅂㄱ 0 0
-
산책 1 1
이라고 쓰고 담타라고 읽는다
-
자야겠다 0 0
챔스로 수면패턴 또 깨졌네
-
실모 며칠 주기로?? 0 0
수학 실모는 일주일 기준으로 얼마나 푸는게 좋을까요?? 국어랑 영어는 옛날부처...
-
킬캠 ㅇㅈ 0 0
-
와 달 개 큼 1 0
그리고 주황색임 실물은 저거보다 더 커보이는데 카메라가 담지를 못함
-
챔결 했구나 0 0
아스날 왤케 잘함? 내가 아는 아스날은 부 럽 다 ! 시절에 멈춰있는데 그와중에...
-
11시간 수면 후 지금 기상 2 0
분명 lck 기다리고 있었는데 뭐지.. ㅋㅋ
-
마갈량실축 ㅈㄴ꼬시다 0 0
캬~~~
-
킬캠 2회 난이도 어땠음? 0 0
확통임 1컷 예측좀
-
04년생 편입 재도전 2 0
내 일련의 과정들을 여기다가 써볼게요 현역 -> 원광대 재수 -> 제주대 제주대...
-
다음시즌에 또 노려보자 0 0
리그우승해서 좋았다
-
잘했는데 0 0
아깝다 진짜
-
파리생제르망이 0 0
유럽의 정상에 섭니다
-
개집멸망 ㅅㅅㅅ 3 0
수고하셨습니다
-
잘못된건 수험생이 되는거지 완전한 갑과 을의 관계기 때문임 잘못냈다쳐도 어쩔건데
-
뉴비 질문 받아주실분 ㅠㅠ 0 0
-
에제 0 0
ㅋㅋㅋㅋㅋㅋ
-
하아 7 0
잘시긴
-
왤케 긴장감없음 0 0
시티랑 인테르 경기땐 진짜 손에 땀을쥐고 봤음
-
좆된것이다
-
이강인은 엔리케가 0 0
그냥 전력외 판정한거같네 이적하지않을까 아무리봐도 연장가선 그냥 파리가 볼돌리다...
-
파리 솔직히 이해가 안되네 0 0
승차를 바랄정도로 득점에 자신이 없나 디펜딩 챔피언인데
-
치열한 혈투가 아님 1 0
둘다 걍 승차바라는느낌
-
승부를 차기 2 0
승부차기
-
내일이면 벌써 6월임 0 0
이건말도안돼
-
솔직히 역대급 노잼 결승 1 0
이거 뭐하는거냐
-
솔직히 이렇게 운영할거면 0 0
이강인을 아예 안써볼정돈 아니었던거같은데 음
-
승차삘인데 0 0
승차갈거같네
-
라야는 진짜 잘하네 0 0
와
-
많이 바뀌었구나..
-
수학n제 0 0
빅포텐 즌1했고 설맞이 즌1 정답률 70~75퍼정도 나오는데 다음 n제 ㅊㅊ좀요
-
심판 테타한테도 경고주네 0 0
너무하네 ㅅㅂ 나도 pk 아니라보긴하는데
-
존나 억울해하네 0 0
누가보면 즈그는 50경기내내 깨끗하게 한거마냥
-
라이스 옐로주네 0 0
헉
-
주심 단호하네 0 0
이야
-
맨시티 챔결보다 재미없노 0 0
시티챔결볼때도 존나재미없었는데 지금보니까 시티 인테르가 존나 천사였네
-
??
-
안녕하세요 확통런한 08이에요 확통이 문제 풀리는것도 너무 랜덤이고 풀었을때 뭔가...
-
안주추천좀 8 0
ㄱㄱ
-
팀버 표정뭐임 0 0
ㅋㅋㅋㅋㅋㅋ
-
술이나마실까 2 0
음
감당가능?
가능?
수의대에 가고 싶었던 나
으레 그렇듯, 또 낙방이다
대학에는 갈 수 있을까 고민이 된다
에이, 또 뭔 이런 생각을 했지
갈팡질팡은 진작에 그만두자고
수없이 수없이 많이 되뇌었었다
만약 내가 갈 대학이 없다면
있더라도 수의대가 아니라면
다 부질없을텐데 다 소용없을텐데
면전에 독설을 뿜던 선생이 떠오른다
내가 죽기 전까지 너 수의대 가는거 본다면
부랄을 뜯으면서
랄랄 노래를 부르겠다임마!!라며
을러대던 그 선생
딸은 육수를 한댄다
수의대에 가고 싶었던 나는
도통 있는지도 모르는 하나님을 향해
있죠, 있죠, 하나님. 제가 수의대에 가게 해주세요
다시금 빌며 잠을 청한다
이거보고 자살을 결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왔 뭐래요
솔직히 전 쉽죠
크........미쳤다
이과인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이런 필력이 ㄷㄷ
어려울걸..캬캬캬

팡1은 생각도 못한..ㅁㅊㅋㅋㅋㅋ1ㅋ
Doit
MCR이 더 좋은
저요
댱이
저요

wow......그저 감탄만 나오네요
만덕 드렸습니당이럴수가
진짜 작문의 천재입니다

차가운핫초코 가능하신가여차가워 보이지만 한편으론
갸련한
운명의 여인이여
핫플레이스의 정의는 그대가 있는 곳이렸다
초록 내음 풍기는 이 곳에서
코코아 한 잔 마시며 그대와의 추억을 음미하네
핫이 너무 에바임 ㅋㅋㅋ

오우 이걸 성공하다니대단하시네여
저도요!
우오오오......

저는
우와드렸습니다
ㄱ

오헉나

슈냥을노벨문학상으로.
???:떡볶이를주식으로N행시 해 '줘'
전소연 돈
땃다!! 근데
쥐같은 써쑤진때문에 컴백 못하게 생겼다
오해하지 마세요 네버버입니다~

7월 5일 윈디가 옵니다 아 ㅋㅋㅋㅋㅋ생일선물 딱 대 ㅋㅋㅋ
서낳괴!서낳괴!서낳괴!서낳괴!
윈디야 좀 맵다! 윈디야 좀 맵다! 윈디야 좀 맵다! 윈디야 좀 맵다! 윈디야 좀 맵다! 윈디야 좀 맵다! 윈디야 좀 맵다! 윈디야 좀 맵다!
저 ㄱㄴ?ㅋㅋ
영작 가능?
to my girlfriend, Orbi
hello Orbi, how are you?
some people bothered me, so I wasnt very good
whatever, did you watched movie "우상혁"??
lots of people love him
gonna go with me??
keeps on touch with me for movie, bye :)
dear. thswlgkd
갤주좌

낭낭하게 입금...잘 부탁드러오
홍시를 남겨두었다.
익히 하던 풍습, 까치밥.
대대로 겨울이 되면,
한 나무의 열매는 따지 않았지.
의로운 이웃들은 모두 그 나무
대신 다른 나무의 열매만 따 갔다.
간간히 보이는 겨울잠 자는 다람쥐.
꿈을 꾸는 것일까 눈만 감은 것일까.
을마나 힘든 겨울을 나고 있을까
꾼둑꾼둑 졸면서 아득바득 버티면서
사람들은 그걸 딱히 여겨 도토리를 주었더래지.
람풍부는 계절 언제쯤 다시 오려나.
꾼둑꾼둑 :(부사) [북한어] 고개를 앞으로 깊이 자꾸 숙였다 들었다 하며 조는 모양
람풍 : [북한어] '남풍'의 북한어
헐 저도 해주새여
와 지렷다 ㄷㄷ 이렇게 감동적인 n행시는 처음입니다 선생님..
ㄱㅅ
ㄱ ㄱ
손
WoW
ㄱㄱㄱ
으잌ㅋㅋㅋㅋ
기대된다
그에게 주어지는 합격 목걸이....
저욤
저도 ㄱㅅ
손!
저요

성공하면 천덕.이건 ㄷㄷ 더 얹어 드립니다 ㅋㅋ
생활협약으로 4행시 ㄱㄴ?
손
응가똥똥
이게뭐노;;

저여저도해줘용
늦게봤는데 와 ㅋㅋㅋㅋ 멋지시다
앙
십ㅋㅋㅋㅋㅋ
ㅎ
저용
인간에게 삶이란 무엇일까
생생한 현장속의 치열함일까
한 순간 한 순간의 간절함일까
방탕한 나날의 즐거움일까
정의를 위한 열정일까
시시한 날들의 일상일까
한 순간 꺼져버릴 나의 삶 속
방황하는 내 삶의 의미
손
훈훈한 열기가 내 몸을 감싸온다
남부럽지 않은 그 온기는
재가 되어 버린 그대의 것이니
수없이 많은 이들이 찬양한
생명의 샘과 같도다
?
으하하 줄서봄미다
캬

저두저요
캬캬
파급N제팀장 포부
ㄷㄷㄷㄷ
저 되게 어려운데 해보세용

나.
기대기대
내년에는 제발!긴데 그만큼 좋은 결과 기대해도 되나요
형님... 덕코 받아가십쇼... 와...
어구 많이드려버렸네 뭐 나름 좋네요
아구 그만한 가치가 있었는데... ㅋㅋ그래도 감사해요 진짜 멋있는데여??
ㄱ
부탁해염

저도 가능하나요,,?지금도 신청 받으시나요 ㅎㅎ
아이고난

와..............나는 불가능 ㅇㅇ
확인되지 않은 그의 삶
통렬히 비판 할 뿐이다
확인하지 못한 그녀의 넋
실소만 가득할 뿐이다
히죽이던 소년의 마음
통곡이 아니었을까
계시는지, 그들의 양심은
를(을)씨년스런 바람이 분다
모든 바람이 울었다
름(음)산한 울음이 울었다
ㅇㄴ 를이랑 름 못할 줄 알았는데,,
저도 해쥬세용
저요
지
지
엠
엔
아
이
엔
지
엠바노 이게 되넼ㅋㅋㅋㅋ
와 ㅎㄷㄷ 조용히 신청서를...

허걱ㄱ... 개인적으로는 줘를 어떻게 표현하실지 궁금했는데 이렇게 맺으시다니 ㅠㅠ 감동적이네요...글은 정말 아무나 쓰는 게 아닌가봐요 감동 먹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저용 원래닉으로요해조요
오 루이비통이 되는구나

미워.나울거야.오 사람 진짜 많다
캬~이분이 문이과 통합 영재시네

탑승ㅎㅅㅎ
탑승!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
5252 냥동무!

내건 못하겠지?we have an ambition
erase your past
a sin does not matter
raise your pride
encourage your ego
a better life is what we want
nobody beats you
only you can beat yourself
no one would blame you
you'll be the one
move your leg, go to desk
over the agony, over yourself
unless you keep going,
suffer your whole life

오
대신 완성해 드렸습니다국가를 위해 목숨까지 바쳐가며 싸운 우리
어느순간 그 누구에게도 기억되지 않네
때묻은 군복을 어루만지며 눈 앞에 어른거리는 그때를 기억한다
문지방 닳도록 나를 기다려주던 그대. 적들에게
에워싸여 차마 다 기다리지 못하고 먼저 떠나간 그대
너덜너덜해진 군화를 신고 이 곳에 왔지만
무한한 침묵만이 이곳을 감쌀 뿐, 아무도 없었다
나도 보고 싶다. 그대도 나를 보고 싶겠지
도라산, 그 최전방에서 마지막 전투를 벌인 뒤, 내 마음은 온통 그대뿐이었다
슬픈 마음 추스리고
픈- 애써 나오는 콧물은 풀어 던져버리고
아프도록 그리운 당신을 마음 속 깊이 묻어버리고
이젠 떠나려한다
유리구슬처럼 투명한 하늘을 바라보며.
저도해주세요

줄서봐야지분명 n행시인데 명언을 만드시는 ㄷㄷ
감사함니다..
저 부탁드려요! 이왕이면 좋은말로..ㅋㅋ
선생님...거짓말안치고 눈물났습니다..감동적인말 감사해요ㅠㅠ 대문호가 되실 분이시네요..
저요!!
ㅁㅊ 와...
칠천만 한민족이 물었다
판문점, 돼와 달의 한걸음은
도대체 무슨 의미일까요?
논리싫증주의자는 답한다
리(이)치적으로는 맞지 않죠
적국이 서로 손을 맞잡다니
으레 보여주기식 외교로는
로(오)점만 남길 뿐이죠
지켜보던 돼와 달이 반박한다
우리가 언제 그랬느냐며
는지럭는지럭 손을 맞댄다
최고의 국민 희롱은 이런 것이 아닐까
인류애 인류애 하면서 적국과 맞대는건
호로자식이 아닌가
는지럭는지럭 : 말과 행동 따위를 굉장히 굼뜨게 하는 모양
^오^
도전?
도전...?
장원...장원이요!
한번만요!!!
라뷰
진짜 멋있어요 님,,,
올해는 의뱃 달고시퍼요ㅠㅠㅠ
저요!
저요
강한 사나이여
머스탱 끌며 길거리를 다니던 그 때를 기억하는가
야밤이 다 되도록 나누던 우리의 이야기는
붕- 떠오르는 저 해를 보며 끝나갔다
이때를 기억하는가 사나이여
이분 개천재임ㄷㄷ 존경
잘가슈냥
뭐야 답글 왜 썰렷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