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74 [1020463] · MS 2020 · 쪽지

2021-06-25 02:13:14
조회수 437

새벽을 틈타 단간론파 홍보하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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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금 명탐정 코난 비색의 탄환 보고왔음..
  • 진짜 추리하는거 개멋지더라고요 





여러분들도 코난 한번이라도 봤으면




추리에 로망이 있을거같은데




그런 사람들을 위해 단간론파를 소개하도록 하겠음.



(17세 이상 게임입니다. 청소년들은 어린이 CSI를 읽도록 합시다.)




고립된 곳에 초고교급 재능을 지닌 16명이 갇혀 있음.



그리고 나가기 위해선



ㅇㅇ;;암튼



사건이 일어나면 재판을 열고



적당한 토론과



반론을 거쳐




범인을 잡아내는 게임임.



이게 시즌 1 시즌2 시즌3 그리고 외전이 있는데


'내가 말하고싶은건 시즌3임.





시즌3 끝쯔음에 이 게임이 인터넷 방송으로 중계되고 있음이 밝혀짐.





무슨 소리 인지 잘 이해가 안된다고?



비유 들어드림. 마치 트루먼쇼 처럼


 그저 하나의 컨텐츠에 불과할 뿐이라는거.


아니 이런걸 왜 보는거지?  


서로 피튀기는게 재밌나?



근데 이런것도 원조가 있는데...


바로 콜로세움임.



아니 근데 2000년 전부터 저런 스케일로 격투장 지어놓고



저기서 싸움시키는 로마는 무슨 나라냐고?



세계사 1등급으로써 




설명을 안하면 또 섭섭하지 않겠음?



예를 들면,



카롤루스 대제같은 경우

세계사 하는 사람이면 얼마나 중요한 사람인지 알거임



서로마 황제에 대관이 되었고,





레히펠트 전투에서 마자르 족을 물리친 오토 1세는

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에 대관됨.





이렇게 로마가 서유럽에 끼친 영향은 아주 큼.



예를 들면,


르네상스도 "그리스.로마 문화로의 복귀"가 모토이며,




프랑스와 독일의 모체가 되는 얘네도


서로마 제국에 뿌리를 두고 있음.


그리고 이런 로마의 기틀을 다진 사람이 옥타비아누스임.

로물루스 이딴 소리하는 애들 다 거르면 됨.




악티움해전에서 안토니우스를 바르고



원로원의 기강을 다져서 제정의 시대를 열음.

카이사르도 암살하던 분들이

 얼마나 쫄았으면 "아우구스투스"라는 칭호까지 갖다 바쳤겠음?


.







솔직히 옥타비아누스 만으로도 칼럼 하나 쓸 수 있는데 교과과정 외라 더 안쓸게요.


뭐 판노니아, 게르마니아의 개꿀잼 원정기

아니면 화려한 편력으로 간통죄로 잡혀간 딸 이야기 이런 것도 있는데....


밴먹을까봐 글을 재밌게 쓰지 못하겠군요.. 죄송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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