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Astroert [420132] · MS 2012 · 쪽지

2013-08-07 13:45:51
조회수 2,531

화1 질문 많음.. 고수만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775396

인강사이트에 올렸던 질문인데 질문이랑 답이랑 같이 적어놓아서 딱히 답변하는데 문제는 없을거로 보입니다. 답변해주세요


 


6쪽 8번 . 탄소의 원자량을 6으로 기준하면 아보가드로수가 절반으로 되는데 그 이유가


 


저는 원래 탄소의 원자량은 12인데 반으로 기준을 잡으면 6g에 1몰이 있는것이니까 아보가드로수가


 


절반이 된다고 생각했는데  논리의 흐름이 맞나요


 


7쪽 18번. 이산화탄소에서 탄소 원자의 백분율의 식이 나와있는데 무엇의 백분율이라던지 가령 질량의


 


백분율이라던지 그런 말이 없는데 이거 문제의 소지가 없는건가요


 


8쪽 28번 . 0.9mg의 물에 들어있는 수소원자의 몰수가 0.1몰이라는데


 


그건 0.9mg이 아니고 0.9g일때 이야기 아닌가요


 


10쪽. 49번 탄소와 산소는 별의 내부에서 생성된다고 나와있는 질문이 맞는것으로 나와있는데


 


그렇다면 아닌 반례도 가르쳐주세요


 


11쪽 62번 오비탈이란 전자가 원운동하는 특정궤도이다 라는 설명이 틀렸다고 나와있는데


 


저는 확률로만 나타낸것이 오비탈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의 방향이 맞나요


 


14쪽 86번. 전자 껍질수가 많은 원자의 반지름이 전자껍질수가 작은 원자보다 크다 . 라는 설명이


 


틀렸는데 도통 이해불가네요 설명해주세요


 


14쪽 88번. 가리움 효과는 안쪽 껍질의 전자가 같은 껍질의 전자보다 크다. 라는 설명이 맞다고


 


나와있는데 이 문장이 좀 이상한데요. 안쪽전자 껍질이 같은 껍질의 전자보다 크다라니..


 


안쪽껍질이랑 같은 껍질이다.. 잘못 적으신것 같은데 설명좀 부탁드리고요


 


16쪽 106번. 일반적으로 이온결합의 녹는점은 공유 결합 물질보다 높다 . 라는 설명이 맞다고 나오는데


 


그 반대 아닌가요? 왜 그런지 설명좀 부탁드리고요


 


16쪽 110번. 모든 공유결합 물질은 수용액 상태에서 전기전도성이 없다. 라는 설명에서


 


흑연이 전기전도성이 있다고 제가 알고있는데 수용액 상태에서라는 조건이 있어도 별다른 상관이없는 건가요


18쪽 124번에서 비공유전자쌍 ,공유 전자쌍이 2쌍인 수소 화합물의 분자구조는 삼각뿔이다 라는 설명이 맞는데


 


그건 공유전자쌍이 3쌍일때 맞는 설명아닌가요?


18쪽 127번 . 흑연과 다이아몬드 같은 공유결합으로 이루어진 비분자성 물질의 녹는점은 공유결합력이


 


강할수록 높다라는 설명이 맞는데 녹는점은 분자간의 인력과 관계가 있지 공유결합력이랑은 상관 없는거


 


아닌가요


 


20쪽. 150번 수소원자의 산화수는 이온 결합에서는 -1. 공유결합에서는 +1이다라는 설명이 맞다고 나오는데


 


수소원자가 이온결합을 할수 있나요? 못하는거 아닌가요 이온결합이 금속+ 비금속이니까요


 


22쪽 170번. 석회수에 이산화탄소를 불어넣었을 때 뿌옇게 되는 원리가 중화반응 이다 라는 설명이 맞는데


 


중화반응은 H+ 와 OH- 의 반응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H+가 CO2에 없는데 어디에서 나오는거죠


 


매커니즘 설명좀해주세요.


 


23쪽 171번. 모든 강염기는 물에 잘 녹는다. 라는 설명이 틀리다고 나와있는데 맞는거 아닌가요


 


22쪽 161번. 모든 브뢴스테드 로우리의 염기는 루이스 염기이다. 이게 맞다고 나오는데 이거 설명좀 해주시고


 


아레니우스. 브뢴스테드, 루이스 산염기 포함관계좀 가르쳐주세요


 


24쪽 182번. 모든 중화반응의 중화점에서는 구경꾼 이온만 존재한다 라는 설명이 맞다고 나오는데


 


가령 H+ 1개와 OH- 3개가 반응하면 중화되면 OH- 2개가 남으니까 구경꾼 이온만 존재한다고 하는 설명은


 


틀린설명 아닌가요


 


24쪽. 189번 .같은 농도의 H2SO4(수) 20ML 와 NAOH(수) 20ML의 혼합용액 속에 존재하는 이온의 수는 모두


 


동일하다 . 이건 이 문장자체의 의미를 이해불가네요 설명좀해주세요


 


25쪽. 193번 . 뉴클레오타이드의 구조에서 염기는 아레니우스의 염기이다라는 설명이 틀렸는데


 


그렇다면 무슨 염기로 봐야되는 건가요


 


25쪽 . 195번 . 질소와 인 중에서 확장 옥텟이 가능한 원소는 인이다 라는 설명이 맞다고 나오는데


 


인말고 또 확장옥텟이 적용되는 원소는 어떤게 있나요


 


25쪽 197번. DNA에서 아데닌의 개수 + 구아닌의 개수= 사이토신의 개수+티민의 수 가 맞는설명으로 나오는데


 


그렇다면 아데닌의 개수 + 티민의 개수= 사이토신의 개수+ 구아닌의개수도 성립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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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바라기ㅎ · 345010 · 13/08/07 13:51

    ㄷㄷ 엄청난 양이네요.

  • 윤바라기ㅎ · 345010 · 13/08/07 13:59

    6쪽 8번 - 탄소1개당 질량은 불변이니까 그렇게 생각하셔도 돼요.
    7쪽 18번 - 원자 갯수의 백분율일거에요. 만약에 질량의 백분율이면 이산화 탄소에서 탄소 원자'량'의 백분율이라고 써야 정확하겠죠.
    8쪽28번 - 문제 오류인듯 ㅇㅇ
    10쪽 - 철(Fe)보다 가벼운 건 별 내부에서 일어나는 핵융합에 의해서 생성되구요 철보다 무거운건 초신성의 폭발로 인해 생성돼요.
    11쪽 62번 - 특정 궤도는 보어의 전자배치에서나 나오는 용어이죠. 대신에 특정 에너지 준위라는 표현은 맞은 표현인 것도 알아두세요. 생각의 방향은 맞는 것 같네여
    14쪽 86번 원자의 반지름은 단일 결합 시 원자핵간의 거리를 반으로 나눈 걸 의미하는데, 전자 껍질이 많다는 건 그만큼 원자가 큰거에요.
    14쪽 88번 문제가 이상한듯 그냥 버리세요
    16쪽 106번 녹는 점은 원래 그래요. 결합력은 공유결합이 이온결합보다 강하죠

  • 윤바라기ㅎ · 345010 · 13/08/07 14:08

    16쪽 110번 흑연이 물에 녹나요..ㄷㄷ 흑연은 그냥 자유전자땜에 전기가 통하는 거에요. 산염기(공유결합)같은 경우는 수용액 상태에서 + - 를 띄니까 전기가 통해요.
    18쪽 124번 해설 틀린듯, 굽은형이라고 하죠. 공유전자쌍이 3쌍이면 평면삼각형이에요. 공유3쌍에 비공유1쌍이어야 삼각뿔이 나옵니다.
    18쪽 127번 흑연(C), 다이아몬드(C)는 원자결정이라 그래요.
    20쪽 150번 수소는 비금속인데요?? 주기율표 확인해보세요.
    22쪽 170번 Ca(OH)2 + CO2 -> CaCO3 + H2O 앙금생성됐으니 중화반응 맞네요.
    그리고 CO2가 물에 녹으면 H2CO3(탄산)을 만드는데 탄'산'입니다.
    23쪽 171번 강염기고 강산이고 이건 녹는 정도 차이가 아니라, 수용액 상태에서 몇 분자나 이온화 되느냐가 중요한거에요. CH3COOH는 100분자 중 약 1분자정도만 이온화 돼요.
    22쪽 161번
    아레니우스 산염기가 H+나 OH-를 포함해야되는데 다른 H+,OH-가 없는 ㅇ분자들 간의 산화환원 반응을 설명 못해서 H+ 주개 받개가 도입 됐죠. 근데 BF3+NF3->BF3NF3 처럼 배위 공유결합 하는 경우에도 산화수의 변화가 있게 되는데 여기서는 수소원자를 주고 받은 것도 아니라서 또 다른 개념이 추가 된거에요. 그러니까 아레니우스

  • 윤바라기ㅎ · 345010 · 13/08/07 14:16

    24쪽 182번. 예시를 들어주신 것은 중화점 아니에요. H+, OH- 가 모두 H2O로 되어야 중화점이죠.
    24쪽 189번. H2SO4가 1N개, NaOH가 1N개 라고 치면 이온화 됐을 때, H+(2N), SO4 2-(1N) // Na+(1N), OH-(1N) 이니 틀린거네요.
    25쪽 193번. 무슨 염기인지는 모르겠는데, 아레니우스 염기는 수용액 상태에서 OH-를 낼 수 있어야 되는데 OH-가 ATCG엔 없어요.
    25쪽 195번, 그냥 인만 알면돼요. 3,4주기 넘어가면 옥텟규칙 만족안하는 원소들 많아요.
    25쪽 196번, 아데닌은 티민과 수소결합을 하고, 구아닌과 사이토신끼리 수소결합을 하기 때문에 A=T, G=C입니다. A+T=G+C가 항상 성립하지는 않죠.

  • 예비14학번ㅎㅎ · 440576 · 13/08/07 14:53 · MS 2013

    와 대다나다ㄷㄷ 그많은걸다..

  • Poetam · 330158 · 13/08/07 18:01

    윤바라기님께서 잘 설명해주셨지만 조금 더 추가설명을 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25쪽 . 195번] 옥텟확장이 일어나기 용이하다고 분류되는것은 3주기 이상의 원소부터입니다.
    그 이전의 원자의 경우 오비탈의 규모가 작고, 전자 사이의 반발이 심하기 때문에 옥텟 확장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3주기 이상의 원소에서는 옥텟규칙보다 형식전하의 규칙이 우위에 있으며, 2주기 이하의 원소에서는 형식전하보다 옥텟규칙이 우위에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 Poetam · 330158 · 13/08/07 18:05

    [16쪽 110번.] "모든 공유결합 물질은 수용액 상태에서 전기전도성이 없다." 는 명백히 잘못된 설명입니다.
    HF, HCl, HBr, HI의 경우 산성물질에 해당하며, 모두 공유결합 물질입니다. 하지만, 명백히 수용액 상태에서 전기전도성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반례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 Poetam · 330158 · 13/08/07 18:13

    [25쪽 193번.] DNA를 이루는 염기 5가지 종류와 같이 비공유 전자쌍을 제공하는 친핵체는 루이스의 정의에 의거한 "루이스 염기"입니다. 아레니우스의 정의에 의해서는 염기가 될 수 없습니다. 조금 더 살을 덧붙이면, 아레니우스의 정의는 H+이온과 OH-이온에 의해 산과 염기가 결정되고, 브뢴스테드-로우리의 정의는 H+이온의 이동에 따라(양성자를 받는가, 양성자를 내어놓는가.) 산과 염기가 결정됩니다. 루이스 염기의 경우 전자쌍의 제공 여부, 즉 친핵체와 친전자체의 구분에 의해 산과 염기가 결정됩니다.

  • Poetam · 330158 · 13/08/07 18:17

    [20쪽. 150번] LiH, MgH2 등의 이온결합 물질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이때는 전기음성도에 의거, 수소가 해당 금속원소에 비해 전기음성도가 높으므로 음의 산화수값, 음의 전하을 가지는 것이 맞습니다.

  • Poetam · 330158 · 13/08/07 18:20

    [22쪽 161번.] 위의 제 답변중 하나와 어느정도 맥이 통합니다. 포함관계의 경우 다음과 같습니다. 루이스의 정의가 가장 포괄적이며, 브뢴스테드-로우리, 아레니우스의 순서로 해당 집합의 크기가 작아집니다.

  • Poetam · 330158 · 13/08/07 18:22

    [11쪽 62번] "오비탈이란 전자가 원운동하는 특정궤도이다." 또한 명백히 잘못된 문장입니다. 오비탈은 원자의 존재를 확률로 나타낸 것으로, 특정 궤도를 의미할 수는 있으나, 결코 "원운동"하지 않습니다. (불규칙적인 존재적 운동을 합니다.)

  • Poetam · 330158 · 13/08/07 18:22

    [11쪽 62번] "오비탈이란 전자가 원운동하는 특정궤도이다." 또한 명백히 잘못된 문장입니다. 오비탈은 원자의 존재를 확률로 나타낸 것으로, 특정 궤도를 의미할 수는 있으나, 결코 "원운동"하지 않습니다. (불규칙적인 존재적 운동을 합니다.)

  • Poetam · 330158 · 13/08/07 18:26

    [16쪽 106번.] "일반적으로 이온결합의 녹는점은 공유 결합 물질보다 높다."는 맞는 말입니다. 공유결합 물질 중 분자결정은 제외하고, 녹는점이 높은 원자결정만 생각해보죠. 쿨롱의 힘에 의하면, 원자들 사이의 전기적 인력 Q는 k(q1xq2)/(r^2)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이때, 전자의 편재화된 수준이 높은 이온결합의 경우 q1과 q2의 값이 높아지게 됩니다. 이로 인해 더욱 강력한 정전기적 인력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는, 고등학교 교육과정과 대학교 교육과정의 대표적인 괴리 중 하나입니다. 고등학교에서는 "공유결합의 결합 세기가 더 강하다"라고 하나, 대학교에서는 "이온결합 물질의 전자 편재도가 더욱 우월하므로 이온결합이 일반적으로 더 강력한 결합을 갖는다"라고 합니다. 실제로, 대체적으로 이온결합의 결합세기가 더 강한 편입니다.

  • Poetam · 330158 · 13/08/07 18:29

    [23쪽 171번.] 모든 강염기는 물에 잘 녹는다. 는 틀린 문장입니다. 제산제로 활용되고 있는 Mg(OH)2의 경우 강염기에 해당하지만 수용성이 극히 낮습니다. 강염기, 강산의 경우 이온화도와는 다소 다른 개념으로 생각하셔야 합니다. 물에 녹지않는 강염기는 의외로 많습니다.

  • whdvlf94 · 410828 · 13/08/10 11:59 · MS 2012

    14쪽 88번 맞는거 아닌가요..?
    가리움 효과 자체가 전자가 핵으로 부터 받는 힘을 방해하는 것이니 같은 껍질에 있는 전자로부터 받는 가리움 효과보다는 그보다 한단계 작은 껍질(안쪽 껍질)에서 받는 가리움 효과 정도가 더 크다로 보시면 맞는말 인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