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0번째 팔로워 제발 0 0
특별한 사람이 될 기회
-
역벡터로못품? 0 0
Op역벡터잡고
-
이거역벡터로어떻게푸냐 0 0
오피를마이너스오에스잡고푸는데영역다르게나옴
-
그럼 지금부터 당근마켓에 스벅 텀블러 검색하면 되는거지 2 0
???: 저점매수
-
이거역벡터로어떻게푸냐 0 0
Op벡터를 마이너스os벡터잡고푸는데 평행사변형법쓴거랑 영역이 다르게나옴
-
난 수학교육에 의문을 가짐 2 0
왜냐하면 피타고라스정리를 증명하려고 그렇게 시간을 쏟아부은 사람들이 있는데 그러니까...
-
중국인<<<지네 나라 가서 먹으면 안 되나? 사람 갈때마다 존나 많아서 사먹지를 못 하네
-
개꿀 2 0
맛만 보려고 30 넣어둔 주식 오늘 30퍼 오름
-
너무 노골적이라 걍 등신같고 저렴해보임
-
미쿠미쿠니시떼아게루 1 0
>_<
-
수능치는꿈꿨음 0 0
예지몽이군
-
5월 더프 지1 12번 4 0
ㄴ선지 위도 38도에서 지구의 에너지 수송량이 최대라는 거 이용해서 풀었는데...
-
애초에 문제를 풀수있는 이유가 1 0
어떤 문제가 주어지면 그 문제와 연관된 정보를 가지고 풀수 있을수 밖에 없음...
-
시발점 듣고 있는데 너무 어렵게 느껴져서 (스텝업 잘 못 풀어요) 아이디어로 빠르게...
-
맞팔해주세요 1 0
-
더불어민주당 갤러리에서 퍼간 모양. 그걸 굳이 퍼가는 것도 뭐 ㅋㅋ 오르비 비판...
-
이거 역벡터로 어떻게푸냐? 0 0
Op벡터=-os벡터로잡고푸는데 안풀림
-
아주대 과기대 4 0
아주대 미모공에서 과기대 itm으로 반수
-
범모 2회 진짜 어려움 3 0
1회에 쉽게 내서 식당주인이 ‘여기 맛 좀 보고가~’ 해서 들어갔다가 안에서...
-
이제 정치 이야기 그만해야지 6 0
사상 드러내기 OFF
-
실시간 시대인재 개호감행동 8 2
하겐다즈 배급 ㄷㄷ
-
재수생 수학ㄱㄱㄱㄱㄱ 0 0
기하 선택자입니다! 수능 4등급 15,18,21,22,27,28,29,30...
-
백만번을 말해서 암산풀이해서 다 틀리네
-
아 ㅋㅋ 누가 5만원에줘도 안사던걸 30에 사냐고 0 0
14일떄 10주 있었는데 만원먹고 빠지고 29.5에 5주로 반토막남... 안팔걸!
-
Op벡터 -os벡터잡고돌리니까 평행사변형썼을때랑 도형 다르게 나오는데
-
히카 5회차 88점 1 0
21 29 30틀 ㅅㅅ
-
힝.. 내가 29.5층에 들어온 탓일까...
-
강의실 뒷자리 장점 2 0
나만 딴짓하는거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 후 안심하고 딴짓 가능
-
(*´꒳`*) 10 0
-
빅팀인데 0 0
방금 5덮 타겟팅 문제 잘못 읽고 처틀림 ㅋㅋㅋ 김승리 더프
-
서킷 평균난이도 생각하면 저정도문제갖고 별 4개는 절대 안줄법한데.... 심지어...
-
줄 잘타는 거도 중요한 듯 1 0
같은 DS라도 부서 이름 하나로 몇억이 왔다갔다 함
-
통통이 너무 귀여운데 6 0
왜 미적은 저런 귀여운 명칭 안줌
-
저만 안함?
-
헌헌 2 0
재밋네
-
맞팔할사람 0 0
노베재수생과 맞팔할사람
-
현역 고3 6모대비 수학 실모 2 0
수1, 수2는 평가원 5년 기출 2번 돌리고 수분감 풀고 기생집 풀었고 선택과목은...
-
기말 6월 4일에 보려하는거면 6모 못보게 막는거임? 0 0
학사일정에서 기말고사 기간이 6월 중순부턴데 일부로 기말 6월 4일에 보려 하는거면...
-
23분 3틀 들어왔다 14 0
실전의 신이 되고싶다
-
학과 명칭이란건 6 0
딱 들었을때 뭐하는 곳인지 알수 있어야한다 생각함
-
라면은 7 0
신라면 건면으로 딱 4봉지정도면 기분좋게 배부른거가틈..
-
하닉아 좀만 더 힘내 1 0
200 뚫어야 할 거 아냐
-
점메추 해줄게 들어와바 9 0
쌀국수 먹어
-
나만 비 오는거 좋아하나 5 1
그 추적추적 분위기가 너무 좋음
-
수학 첫n제로 뭐가 나을까요 1 0
대충 알아본 바로는 n티켓 4규 설맞이 s1이 처음 시작으로 ㄱㅊ다는데 추천...
-
넓은 바다에서 여러 사람을 태운 배가 난파하였다. 바다 에 빠진 선원 A는 바다...
-
교수님 호출 ^^..
-
5덮 경제에 18분 2초 씀 4 0
7번 하나 틀렸는데 개좆밥 현대소설 날림
-
영어 유기하고 수학 국어 3 0
걍 6모 전까지는 영어 유기하고 국어 수학 집중하려는데 수학은 유니온 풀거고 국어는...
-
오버슈팅은 0 0
3문단 인과, 양적관계만 잘 잡으면 그 다음에 있는 (가) 부분은 이해하지 않아도...
이런거 볼때마다 어뜩할지 고민댄다
쩝...
살다살다 애 낳는거까지 보상해달라는 미친년은 처음본다.
신혼집 비밀번호를 묻는 시어머니. 싸움붙이려고 작정한 주제네요.
저건 주제가 너무 불량해서 오가는 얘기의 수준들도 형편없이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사람마다 그리고 고부관계에 따라 다르게 생각할 수 있는 문제인데, 흥분해서 이상한 헛소리들 나오잖아요.
저 장면에서 가장 잘못한 사람은 저 여성방청객이라기보다는
이런 저급한 쌈박질로 사람들의 스트레스를 가중시키는 프로그램 피디, 작가들이라고 봅니다.
수준 인증하는 것도 아니고 참..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거 자체가 충격이죠
그렇긴 하죠. ㅎ 그런데 저는 저런 토론을 기획한 게 몇 배 더 충격적이네요.
주제 다시 한 번 봐요. 신혼집 비밀번호를 묻는 시어머니. "알려준다. vs 알려주지 않는다." 대놓고 싸우라고 부추기는 거예요.
만약 편한 자리에서 저런 주제가 나오면, 저라면 그러겠어요.
"같이 살면 당연히 알려드리고, 같이 안 살면 당연히 안 알려드린다. 부모님은 자식의 부부생활을 존중해주어야 한다."
근데 저기에선 그럴 수가 없게끔 상황도 꼬아놓은 듯해요. 집을 어머님이 해준 상황인가본데,
그러니까 집 1억, 혼수 3천 돈계산 드립까지 나오고. 이쯤되면 논리는 온데간데 없고 감정싸움으로 가자는 거죠.
이런 판에서 "부모님은 자식의 부부생활 존중해야 한다." 이런 소리하면, "그건 당연한 거고, 구체적으로 저런 상황에선 어떻게 할거냐"하고 편가르기 들어가는거죠.
결국 개싸움에서 벗어날 방법이 없어요 저런 경우에.
논리로 다투는 논쟁이라면, 차분히 자기 생각을 말하고 수정할 부분이 있으면 수정해가면서 합을 맞출 수 있지만,
저런 막장 감정싸움에서는, 불리하다 싶으면 헛소리를 헛소리인 줄도 모르고 막 하게 되는 거예요.
김태훈 돈계산 드립, 방청객 '애 낳아주는 건요?' 드립 전부 이런 맥락에서 보시면 될겁니다. 그냥 둘다 멍멍! 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저는 둘 다 피해자라 생각합니다. 가해자는 저 토론 기획자죠.
세상에 별의별 인간들이 다 있는거야 뭐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라서요. 그저 남한테 피해만 안 주면 된다 생각하며 사는데.
저 방송 작가, 피디는 불특정다수로 하여금 저 여성에게 강한 혐오감을 갖게 만들죠.
그로 인해 저 여자가 겪어야할 정신적 피로감은 또 어떻구요. 저 분 페이스북에선 이미 상당한 네임드던데. 제작진 측에선 뭐, 나몰라라 하겠죠.
그런시각으로 볼 수도 있지만
상당히 현실적인 이야기이기도 하죠.
요즘세태에
어쩌다가 저렇게 감정적으로 갔는 지도 봐야 판단 가능할 꺼 같네요.
아쟁총각님 말씀처럼 싸움 붙이려는 주제를 선정했다고 볼 수 도 있지만, 그 주제에 왜 싸움이 붙는 지도 판단을 해 봐야하니까요.
애 낳아준다는 답변은 막장인것이 맞지만, 나중에 시어머니한테 비밀번호 쉽게 알려줄수 있는사람 몇 되는지 함 봅시다
?
위에 아쟁총각님께서 잘 정리해 주셨내요. 애초 말도 안돼는 감정싸움 작정하고 붙이는데 뭐 도리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