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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굽혀펴기 1천200회, 실화?'…해양대 신입생 군기잡기 논란

2021-04-12 16:27:54  원문 2021-04-12 16:19  조회수 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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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학생이 신입생 대상 얼차려…학생들 "시대착오, 근절돼야"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한국해양대학교 해사대 신입생 합숙소에서 선배 사관이 후배를 대생으로 가혹한 군기 잡기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12일 한국해양대학교와 일부 학생들에 따르면 전날 오후 신입생들 합숙소인 승선 생활 교육관에서 인원 점검과 청소 위생점검이 이뤄졌다.

해당 교육관에는 해사대 신입생 200여 명이 몇 개 분반으로 나뉘어 승선 생활 교육을 받으며 합숙 생활을 하고 있다.

문제는 4학년 선배들인 명예 사관이 위생점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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