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은 좋은데 앞이 안보일때ㅠㅠ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611500
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저는 철학공부가 너무너무 하고싶은데
나와서 뭐 해야할지 진로는 보이지가 않네요..
부모님이 반대하는것도 이해가 가고..
이런 고민 하는분들 없으세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열의 극한 한번 해봤는데 0 0
정작 알게 된 건 수1에 구멍이 좀 있었다는 사실…의도치 않게 빨간약을 먹어버린 걸 좋아해야 하려나
-
코시국에 새벽까지 롤해서 0 0
박살난 수면패턴 6년넘게 극복이 안댐
-
고능아가 되고싶구나 0 0
미적 백100을 향해
-
아침식사 1 0
헤헤.... 세상이 비틀거려요...
-
독서실 5일연속쉬고 롤만하는중 0 0
ㅎㅎ
-
20대 후반 5년동안 공부 하나도 안하고 본 4모 성적 대성 기준 백분위 81 92...
-
학점이수시황에가까워짐 3 0
아씨발좆됐다
-
조은우강사님 자료후기 0 0
그냥 무료로 좋은 자료를 많이 올려주셨는데, 막상 후기나 감사 글은 많지 않은 것...
-
하나 똑바로 잡으면 다른 하나가 병신같이 소리남
-
하루씩 오르다 이벤트 참여 후 책 제공받아서 리뷰쓰는 겸 국어 공부 팁을 드리고자...
-
이승후 선생님 0 0
이투스에서 생명과학을 가르치고 계신 이승후 선생님의 개념 강좌와 교재를...
-
책임있는 쾌락 0 1
시붕 나 학교가야하는데
-
아! 감기 0 0
목감기가 코감기로 옮겨감 콧물이 무지 나오고 마른기침도 한다....
-
서울대 통계 5 0
확통선택으로 못감 머임
-
인연 1 0
흘러가는대로 마음가는대로 후회없이
-
실시간 이 분 뭐냐? 15 3
아까 혼술 올비언인데 어떻게 해야하냐? 간호학과에서 이런 거 안 배웠는데;; 깨워?...
-
[오르비 문학]고요함이 좋다. 1 1
어떠한 소리도 들리지 않는 귀에 닿는 미세한 바람소리만이 인식되는 고요함이 좋다....
-
하... 못참겠다 라스트댄스 4 1
참전.
-
왜 점점 게을러지지 1 0
고등학교때는 힘들지만 보람찼던 것 같은데 지금은 전부 반대가 된 것 같다.
-
종강하고싶다 1 1
시간이왜없지이상하네 매일매일 아슬아슬줄타기하고잇음
-
인생이란 무엇일까 2 0
참으로 알 수 없군
-
더프 현장응시 질문 0 0
미적 세지 사문인데 분명 신청 당시에 미적 사탐은 인문이라 되어있던거 같은데 갑자기...
-
실시간 옵붕이 공원에서 8 2
5/8 어버이날에 집에서 쫓겨나고 일주일 만인 5/14 오늘 또 쫓겨놔서 공원에서...
-
[무물보] 10분만 놀다 잘래요 18 0
공부하다 이제 잡니다 10분의 도파민을 위해 질문던져주세요 잡담도좋음
-
아 피곤해 5 0
잘까
-
미적분에서 22번에 나올법한 지수로그 문제를??? -> 코멘트 달아주실분들 구합니다 ㅇㅅㅇㅅㅇㅅ. 0 0
미완입니다!! 검토는 여기로 --->....
-
자체제작입니다
-
i know 0 0
i know i know ive let you down ive been a fool...
-
오노추 1 0
2503그분맞습니다
-
평가원은 1 0
엄청난것을훔쳐갔습니다
-
하우스 음악을 들으며 6 0
도시 한복판에서 당당히 걸어다니기
-
미식이네요。 0 0
오호호 오호호
-
재수생입니다. 모교에서 6모 보기로 했고 접수표에 과학탐구 선택 적어서 제출했는데요...
-
이게메인을못갔네 1 1
https://orbi.kr/00078383388/%EC%88%98%ED%95%99-...
-
순애미만잡임 6 1
NtR인지 뭔지 이런건 불합격임
-
저도 휴릅 6 2
공부관련 아니면 안올게요 시험 끝나고 즐길만큼 즐긴 것 같네요
-
오늘의 앨범 추천 2 0
-
챱츄 5 1
챱츄 챱챱츄 챱츄 츄챱챱챱츄
-
님들님들!!! 2 0
-
수학 1등급인 사람~? 10 1
제발 ㅠㅠ 투표를 해주세요 아래 댓에 좋아요 눌러주세요 더프가 보정으로 딱...
-
오할완 2 0
뭔가뭔가 아쉬운 것임~
-
쿼티상 저한테 정떨어진듯 4 1
대부분 댓글 달아주시는데 전글에는 안달아주시네요..
-
난 말할 수 없음 11 0
-
순애충 없나 8 2
뼈속부터 순애충이다..
-
수고많으셨어요
-
업으로 삼긴 역시 불가능
-
수학 ㅈㄴ안오름 4 0
-
전적대 향수병 걸렸나 2 0
그땐 그렇게 탈출하고 싶었던 대학이었는데 지금 오니 왜이리 그리울까 그때 동기 애들...
-
투두매 깔아봄 2 0
열품타랑 먼차이지 시간안나오는 열품타느낌인데
-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4 1
좋은 밤 보내십시오
아주 많죠..
보통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음속 합리화를 거쳐서 미래랑 연결된 과를 선택합니다.
마음속 보호막에 의하여 "사실은 미래랑 연결되어서 선택"했지만
자신도 "원래 그것이 내 적성"인것처럼 착각하는 경우도 많구요.
괜히 의대점수가 높은게 아닙니다.
선택은 이렇게 됩니다.
1. 불확실성 속에 몸을 맡기느냐
2. 안정성을 선택하느냐
2번을 선택해도 나쁜게 절대 아니구요.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렇게 합니다.
1번을 선택하면 멋있긴하고, 매우 잘풀리수도있구요. 하지만 망할수도있다는거 명심해야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