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위권 대상 사탐 비추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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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계사: 세계사는 열정과 애정없인 역덕때문에 비추,백분위도 개떡임(13수능 제외, 3년연속 1컷50ㅡㅡ) 단 동아시아사와 함께한다면 제외
2.생활과 윤리: 제가 저저번달에 생윤 교과서도 안들쳐본채 시험봄. 윤사는 선택도 안했음. 근데 14예비수능 만점이 턱 나옴.
무슨말이 필요한지? 고2 교육청모의, 예비수능도 생윤평균이 타과목평균보다 높음. 최상위권 용으론 아니올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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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응시자수 꼴찌
2.응시자수 1등
최상위권이 사문으로 득 많이 봤넜다는데 이제 어찌될지..
글쓴이의 의견에 반대합니다. (전에도 이런 글을 써놓으셔서 반박 댓글과 글을 올렸는데 답은 안하시고 또 이런 글을 올리시네요.)
일단 14 예비수능의 경우, 말 그대로 2014학년도 대수능이 이런 유형과 범위로 나온다는 것을 '고2' 학생에게 선보이는 시험이기에 수능보다는 상대적으로 쉽게 출제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수능도 이렇게 나올 것이다라는 것은 섣부른 예측이라 생각되고요.
생활과 윤리에서도 변별을 할 수 있는 내용 요소가 꽤 있습니다, 예컨대, 공자와 맹자, 노자와 장자, 불교를 기본으로 하는 전통 사상과 칸트 윤리학, 공리주의 윤리학, 덕 윤리학으로 대표되는 윤리학설, 사회 정의와 관련해 롤즈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 사상들, 그리고 일상생활의 다양한 현상들을 윤리적으로 생각하는 것들은 출제자에 의지에 따라 다분히 난이도 있게 나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생활과 윤리 선택하는 것을 적극 지지하는 바입니다. (특히 윤리와 사상과 같이 선택했을 때, 시너지 효과를 고려해서요.)
더 자세한 내용은 제가 쓴 글인 http://orbi.kr/0003493807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조만간 반박글 쓰겟습니다.
다맞고도 98% 나오는판에 윤리는 꺼려지는게 당연해요 최상위권에게는(이번 수능 50 - 98%)
하지만 그냥 상위권이 목표라면 좋은과목이긴 하죠
수능에서 사탐의 난이도 예측은 불가능합니다. 매해 들쑥날쑥한데요... 어느과목이 백분위가 안나온다 이건 말도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