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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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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강 괜찮겠지 10 0
흐으으음교수님 한국어 아예 안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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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어떡하죠 제가가는 부산의 한 좆반고 주변에 고등전문 수학학원이 없는데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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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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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지금 머해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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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개념편만 개정이 많이 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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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자 에디에이치디인가 0 1
잡생각이 너무 많아서 차라리 노래들으명서 하는게 더 차분하고 집중도 잘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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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 국어 원점수 화작으로 96맞아서 언매해도되나 싶긴함 근데 언매하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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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영어 강좌면 ㅈ된 거임? 6 1
교수가 외국인인데 개 조졌네.. 한국어로 해도 모자를 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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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3 0
뭐 하고 살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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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생들은 그냥 인생 접자 6 1
얼굴 사진 올려야돼서 싫긴 했는데 직접 소개팅어플에 가입해 1.5개월간 실험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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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언 전원 필독.jpg 4 0
형 7연승 끝에 플레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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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맞는말임? 1 0
1. 모든 비주기적 수열에는 소수가 관여한다 2. 모든 주기적 수열에는 배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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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공부를 깨달음 2 0
답이 없다는걸 깨닫고 자살할 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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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안가서 나중에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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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바꿨다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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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움직임이 심상치않다 7 0
진짜 3만달러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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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특강 오류 찾은거 같은데 제가 틀린건지 확인좀 해주세요... 0 0
수능특강 독서 246페이지 주제통합05-4번 문제 2번에 'B씨는 기한 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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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xm5헤드폰 왔다 1 1
노캔 개좋고 음질은 좋은진 잘 모르겠다 가벼운 편이고 착용감 갠춘하고 다만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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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때 생명 하긴했는데 유전 스킬같은 거 너무 암기식이고 특수한 거 같아서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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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퀘어삼성전자감사합미다 3 0
얏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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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진짜 재미없네 4 0
사람들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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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의,치)논술 1 0
메디컬 논술은 내신이 4점대이하면 아예 시도조차 안하는게 낫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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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정 누구야 0 2
잡아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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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홍철 선생입니다 오늘은 영어 4등급 이하 학생들에게 냉정하지만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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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1교시 1 1
드랍해야겠다 정정기간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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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뱃지 달고 나니까 2 1
오르비에 소속감이 생기기 시작했음. 이거 좀 위험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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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거 어캄 6 1
내 연대곰 키링 껴서 안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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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스카 건물 이새끼 뭐임 2 2
ㅈㄴ웃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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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 망치니까 후유증이 크다 5 1
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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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지기 전에 무얼 읽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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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필요해 0 0
제발커피좀사게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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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대성시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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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학과가 좋은 학과인가요? 3 1
오르비를 둘러보며 메디컬이 정답이구나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는데 조금 더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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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가성비 좋아 6 0
호로요이 한캔으로 얼굴 새빨개짐 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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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논술 강사 ㅊㅊ 0 0
시대인재 3월시작반 김종두 vs 여상진 수리논술은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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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목 질문 좀 봐주세요 0 0
물리 >> 사문으로 틀어서 지구 사문 응시하려는 08인데 지구도 개념을 너무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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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ㅊㅊ 4 0
받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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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느낌인지 알거같다 0 0
실전개념 강의듣고 문제풀면 나아가야 할 방향은 전보다 더 뚜렷하게 보임 이런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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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 왔을 거라곤 생각했는데 같은 조까지 된 게 진짜 개신기하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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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은 ㄹㅇ 전설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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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에 5 0
롯데리아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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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네요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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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원 선생님 미적분 0 1
혹시 이번주부터 라이브 수강해도 따라가는 데 큰 어려움이 없을까요? 이번 겨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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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영어는 확실히 일찍부터 하는게 좋은거 같더라 0 1
고등학교 들어가는 겨울방학에 학원에서 고3모고 풀고 4떠서 이거 왜 하나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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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온 학종 0 0
바이브온 학종 ㄱㅊ음? 1학년 생기부+2학년 합산 성적일때는 합격률 7~80%라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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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영어 공부 아예 안 했을 때 10모까지 쭉 76~78이었는데 6모 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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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 9 0
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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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건 유튜버건 논란되는 분들은 평가원 인증하면 논란 싹 종결에 오히려 반등 떡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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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 50인데 주식 시작해도 됨? 15 1
돈을 좀 불려야겠는데 편돌이같은 최저시급 노동으로는 시드를 불리기가 어렵구먼~~,,,

ㅋㅋㅋ만든사람 센스가 있네요
이거 옛날에 나온건데ㅋㅋㅋㅋㅋ
어느 은행에 매월15일 12시만되면
연세70정도의 할머니가 오천만원씩 입금을 시켰다.
지점장이,
("참 내나이 50에 저런 능력있는 할머닌 첨 봤네 그려"
하면서 할머니를 공손히 불러 물었다.)
은행장 ** "할머니, 뭐 하시는 분이길래 매달
오천만원씩 입금을 하는 겁니까?"
할머니 ** "뭐 난 아무것도 하는일이 없어.
그냥 내기하는 재미로 사는겨."
은행장 ** "무슨 내긴데요??"
할머니 ** "지점장도 나랑 내기 한번 할텐가?"
은행장 ** "어떤 내기를...?"
할머니 ** "아무거나다해. 오천만원 내기면 다하지.^^"
은행장 ** "아 뭔내긴줄 알아야 하든지 말든지 하죠"
할머니 ** "지점장, 내 미안하지만 내 70평생 독신으로 살아서
잘 모르는데 남자는 불알이 몇갠가?"
지점장 ** "그야 당연히 2개지요..."
할머니 ** "그래, 그걸로 함세. 이번달 15일 12시까지
지점장 알이 세개가 될걸세."
지점장 ** (황당해하면서 말했다.)
"할머니, 그런 일은 없을거예요."
할머니 ** 그~려 , 그럼 "아! 내기 하자니깨 그려."
은행장 ** "좋아요 후회하기 없기예요^_^;;"
**알이 세개가 될 일은 당연히 없지만 어딘가 모르게 불안해진
지점장은 다른일도 못하고 불알만 꽉 붙들고 15일 12시까지
초조하게 기다렸다. 마침내 약속한 12시 1분전
지점장, 불알을 만져보니 아무리 봐도 "두개" 그래,두개다.
12시가 땡 치자마자 드디어 그 할머니가 나타나셨는데 웬
근사한 중년신사 두 분을 모시고 나타나셨다. **
은행장 ** "할머니 오셨군요. 근데 저 뒤에 두분은 누구시죠?"
할머니 ** "아이 사람아, 오천만원 내긴데 증인이 없어야 되겠나.
증인이여, 증인!"
은행장 ** "아...예."
할머니 ** "어디봐 바지내리고 빤스도 내려." ㅎㅎㅎ"하나~~~둘..."
(**지점장 알(?)을 한참 만지던 할머니 왈 **)
할머니 ** "어이구 두개밖에 없구먼 그려, 내가졌네,
여기 오천만원 가지게"
(**하고는 뒤로 돌더니 그 두명의 중년신사에게**,)
할머니 ** "자, 봤지? 15일 12시에 지점장 불알 만졌으니까
내기 한대로 오천만원씩 내놔!"
그리곤 창구로가서 어김없이
오천만원을 입금 시키곤 사라지셨다.
이것도비슷한거같애서 올려봐요 ㅋㅋ
지점장 횡재했네!
이래서 은행직이 인기많은건가요?
ㅋㅋㅋ많이본거지만 역시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