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글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565471
막 욕할 건 아니지 않나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7월 학평 수학 14, 15, 30(미적) 손풀이 0 0
높2~1정도 뜨는 사람의 풀이라 신뢰하지는 마십쇼 14는 생각보다 너무 쉽게...
-
생윤 최저 질문 0 0
최저로 영 4 생윤 3 맞출려고 하는데 생윤 지금부터 해도 안 늦을까요?
-
어떻게 성적이 ㅅ발ㅋㅋㅋㅋ
-
날씨 엄마가 두명이네 5 2
35도는 샤갈
-
설맞이에 6모 30변형 있네 0 0
맛도리
-
N제추천좀 0 0
지금 이해원 n제 시즌1 풀고있는데 이담에 뭐 하는게 좋을까요 한 데이당 한문제정도...
-
탈영병 잡는 DP 2 1
손들어
-
아 숨쉬기 귀찮다 4 1
왜 허리는 펴줘야 하는 겅가
-
김승리 풀커리 + 월간 간쓸개 0 0
이정도면 양은 충분할까요…
-
난 불수능, 불모고가 좋더라 2 1
물은 너무 컷이높고 하나만 실수해도 나가리임.
-
승3 2 1
-
왜 졸리지 6 1
-
이게 정시가 벽이있는게 2 2
정시 1등급은 사실상 자사고, 과고, 외고 애들이 꽉잡고있어서 절대 일반고에서...
-
기출vs연계 0 0
강기분 완강해서 새기분 들을지 말지 고민 중입니다 ebs연계 공부가 중요하다곤...
-
봄, 여름에 저만 이럼? 15 4
길 가다가 막 기둥같은거 사이로 지나갈 때 안보이는 거미줄 닿아서 존나 불쾌해질까봐...
-
아 ㅈ됐.. 근데 요즘 풀만한 수학 n제 뭐가 있나요?
-
사관 신청할 걸 그랫나 4 1
근데 영어가 어려운 시험은 싫단 말이지
-
오수생 7모 인증 6 0
나 6평 영어 1등급인데 어쩌다 이렇게 되버린거노
-
민주파출소에취업하고싶다 6 2
예아
-
날씨 존나 덥네 1 0
부남 하나 잡아서 솥에넣고 푹 삶아지게 물에 넣어두면 3일뒤면 죽어서 나올듯
-
노베이스 허수 오수생 질문받음 2 1
우하하 인생 좆됐다
-
6모 생윤 42 윤사 2n (윤사 공부x) 오늘 7모봤는데 생윤 39 윤사 45...
-
예체능을 하다가 그만두고 정시로 틀어서 작년 하반기부터 수1 수2부터 수학 개념을...
-
생명과학1 7모 손풀이 0 0
이번 7월 교육청 모의고사의 손풀이입니다. 해설은 아니므로 그냥 이 사람은 어떻게...
-
"자기"소개하자고 해서 내 차례에 "너"라고 소개했어
-
미적분1 개념강의 추천 0 0
수학 학원에서 유형이랑 기출만 해줘서 예습용으로 개념강의 들으려고 하는데 어떤 강사...
-
수학 잘하시는 분들 0 0
실력이 오르는 징조 같은게 있었을까요? 아니면 어느샌가 시험 성적이 올라있었던건가요?
-
근데 2에서 1이 젤 어려움 인정하면 개추
-
강X 2회 오답률 이거맞음?? 0 0
다들 개잘하네 ㄹㅇ...
-
북 4 0
북
-
뭐가 더 어려울까 4 1
수능 영어 90점 VS 수능 영어 1컷
-
예????
-
뭐가 더 어려울까요 6 1
3모 과탐 1 수능 사탐 1
-
본적이 없어서 9임
-
확통 장점: 쉽다 4 1
확통 단점: 나만 쉬운 게 아니다
-
수학4 영어4 탐구4인데 4 0
수능 수학3 영어3 탐구2 ㄱㄴ? 아니 세지 사문은 진짜 1 떠야하는데 ㅅㅂ
-
ㄱㄴ? 4개월의기적
-
배고프다 3 3
밥 먹을 돈이 업으니까 그냥 굶어야지…
-
많이 어렵습니다 0 0
다만, 노력을 합시다..
-
투표 독려 문구 같음
-
개시발 헬무지 1 0
오늘 훈련소 혹서기보다 땀 더많이흘림 진심 거기는 훈련병 취급이라도받지 여기는...
-
강케이 샤갈 11 1
공부 열심히해야겠다.... 80분동안보긴했는데 개망했네
-
시대인재 자리 바꾸는거 ㄱㄴ? 0 0
뒷자린데 아예 안보여서 그냥 더 뒤로 가고싶은데 저번에 조교가 안된다 함 근데 그냥...
-
생명 1타는 백호 2 1
맞나요??
-
나는 천재가 아니다.. 3 2
초천재다...
-
다시 과탐황으로 돌아갈 때다 11 0
물바 50은 처음이얌!! 1컷은 물리 서바 1회는 41, 지구 서바 1회는 43이에요
-
ㅠㅠ
-
늙었나 4 0
옛날에는 젤리과자 좋아했는데 요즘은 속 더부룩해져서 못먹겠음
-
팩트) 무섭노 일베 논란은 좌우 진영의 문제는 아님 9 4
거제시는 경남이지만 장승포쪽 시내 중심으로 민주당 지지율이 좀더 높은 지역임 특히...
해보지도 않고서 내 적성에 맞는지 아닌지를 알 수 있다면
그보다 좋은 일이 어디있을까요? 훗날 지금의 결정에 대한
후회도 하지 않을테니까. 하지만 애석하게도 그건 불가능합니다.
한의대에 와서 후회하는 친구들도 들어오기 전에는 몰랐을테고
타대학을 다니다가 한의대로 오는 분들도 타대학에 들어가기
전에는 마냥 좋을 줄 알았겠지요. 무턱대고 vs글을 비난하는 게
아니라 지푸라기라도 잡고픈 분들이 검색 한번 안하고 발품 한번
안팔려고 하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항상 올라오는 공대와의
비교글, 연고대와의 비교글은 간단한 검색만으로도 원하는 답을
얻을 수 있을만큼 많이 있는데 말이죠. 그리고 한번쯤 검색을
해봤다면 이런 vs글을 쓴다해도 취존이라는 소리밖에 못듣고
정확한 답도 없으며 그 누구도 자신의 선택에 대해 책임져주지
못한다는 걸 알 수 있을텐데...
간간히 올라오는 공대생들의 진로에 관한글, 의치한의대생의
진로에 관한글도 읽어보고,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에서 관련된
여러사람들의 의견과 조언도 들어보고, 또 내가 왜 이곳을 지원
했는지(현실적인 이유인가 뜻이 있어서인가)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나름대로 판단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어차피 수능도 끝난마당에 넘쳐나는 시간을 이불 속에서
모르비만 하고있지 말고 직접 찾아다녀보라는 것이죠.
+)덧붙여, 왜 기성세대가 전문직 전문직 거리는지,도대체
삶의 질이란 무엇인지, 내가 원하는 삶은 무엇인지, 페이와
행복의 상관관계는 어떨지, 노동을 하면서 페이외에 무엇을
얻을 수 있을지, 또 나는 무엇을 얻고 싶은지 등등 진로를
고민하는 이시기에 한번쯤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질문이겠죠.
구구절절 맞는 말씀이지만
제 말의 의도는 학생분들의 의도를 한번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자는 겁니다.
저도 작년에 그래보았기 때문이죠.
한의대를 다니면서 느끼는거지만 생각했던거와는 많이 달라서
힘든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러는 겁니다.
그리고 제 글에도 찾아보라고 되있어요 무의미하게 글을 올리라는 뜻이 아니라는 거죠
문과로서의 진로에서의 고민이 한의대가 아니라 치대였다면 이런식의 글들이 많이 안올라왓을거라 생각되요. 그만큼 현재 수험생들에게 한의대나 한의사의 진로에 대해 그렇게 안 좋게 보는 것 같습니다.
한의대 재학생으러서는 홍보라던지 이런 부분이 잘 안되어 아쉽네여 많이 ㅎㅎㅎ
그렇죠 ㅋㅋ 해가 갈수록 더 안좋아지는 듯 하네요
11 - 문과 한의대 ?? ㄷㄷㄷㄷㄷ
12- 좀 했네
13- ??
저희때10입시떄도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니었지만(연고인문정도)
05 06 선배들은 입학성적 듣고 놀라곤 하셨었죠 ㅎㅎ;;;;
간접관련있는거긴한데..
요새 정시가 너무 빡세죠..
0.5%받아도 연고대인문 될까 말까니까요...
10년전이면 설대점수였다던데..
불과 7년전만 해도 1퍼센트면 문과 서울대 갔죠 ㅋㅋ
으아 ...........대학가기너무어렵다.....
어떻게 생각하면 입결이 올라간걸수도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