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공부의 방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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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학론 지문에서 애를 먹지 않은 분들도 있었겠지만
저는 첫지문인데 너무 잘 읽혀서
'오 쉽네'
하고서 딱 선지를 펼쳐보니까
되게 촘촘하게 되어 있어서 ㅠㅠ
지금 다시 풀어보니까
여전히 쉽게 읽히지만
아무리 쉽게 읽혀도 의식적으로 주제정리를 하지 않으면
국어는 힘들겠네요.
동감하시나요?
아니면 다른 필요한 덕목이 더 있을까용..
국어 무뇌아라 다른 중요 덕목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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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느낍니다한 문장 한 문장 의미가 들어오는거랑
지문 단위로 보는거랑 많이 다름;;
넵!
그렇게 해보니 어느새 조금은 체화가 된거 같네요
의식에서 무의식으로 넘어가는 단계..
근데 북학론 다시풀땐 또 이런 현상이 있어서 그런지 아직 부족하다 느낍니다 ㅠㅠ
그러겠죠?
오늘도 마더텅을 핍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