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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런 - 시냅스 난이도.. 0 0
뉴런 한 띰 끝나서 시냅스 푸는데 22문제 중에 7개 틀리면 뉴런의 내용을 소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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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경제 표본에 관한 고찰 쓰면 읽어줄거임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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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메인컷 왜 저러냐 1 1
걍 날먹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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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때 가선 오히려 청정해진 탐구 사례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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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1 표본에 대한 낙관 2 0
(곧삭제예정) 4월 서프 정답률인데 준킬러가 약간 빡셌을뿐임애 불구하고 14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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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ㄹㅇ 젊은교수컷이네 2 0
바가지머리가 피부에 착 붙음 더 ㅈ같아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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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열어둘때 꽃가루가 날려서 이제 그거 전체적으로 닦아내고 한단말이지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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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 수학 4등급 조언 좀여 0 0
내년 수능까지 준비할꺼고 커리가 좀 어렵네요... 일단, 수학이랑 과탐 먼저 챙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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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사설모고 ㅈ됐다 0 0
4등급 뜨는데 이거 맞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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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분석완료 0 0
못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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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어떤경우인가요 0 0
반수고민하고있어서 그냥 오늘 대학 도서관에서 5모 수학 한번 풀어봤는데 찍맞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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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두는 / 보는사람 들어와봐 4 0
FM 이김 ㅁ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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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인기 여전히 많네 1 0
소송여파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싸우지 말고 친하게 지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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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 땐 외면하더니”… 삼성전자 10兆 쓸어담은 개미군단 0 0
코스피 2.63% 오른 7844.01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코스피가 7800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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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557번째 3 1
오르비 망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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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자극을느껴버렷나. 1 0
깨달앗다운동의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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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오전에 하닉 바겐세일할 때 0 0
눈 딱 감고 살걸 더 떨어질 거 같아서 기다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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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함생 여러분 파이팅 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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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평 대비 '풀이시간 줄이기' 전략(1) - 소설 0 0
소설 문제 풀이 순서 (1)제목 본다 (주인공, 주제, 시공간 배경이라도 주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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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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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역이 3 0
시립대입구라고 표시되던데 시립대는 왜 청량리가 아니라 휘경에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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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유튜버할래 5 1
뭐올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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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놈들이 0 1
matcha를 어떻게마셔야한다는둥 고나리질하는건 좀 띠꺼움 ???: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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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동영상 업로드 왜안되지 2 1
내 수업영상인데 왜 안올라가지 뭐가 문제일까요 계속 처리중단됨 뜸ㅠㅠ 인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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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모 사문 등급컷이 왜이런가요 2 0
많이 쉽지 않았나요? 개념문제는 막히는거 전혀 없었고 도표도 굳이 꼽자면 20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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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하나 오르는데 1 0
어느정도 공부량이 필요한가요?ㅠ국어 수학 33인데 둘이 젤 급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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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세레머니보다 0 0
시험중 세레머니가 효과 더 좋음 나도 종종 빨리 다풀면 세레머니로 화장실갔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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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칠수의 꽃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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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평 이미지 모의고사 후기 0 0
14 22틀 14 도형 22 지로함 둘다 감도 못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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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토론으로 논파함 0 0
https://youtu.be/GqE0QOlEJII?si=L_P-dadfmhzmCA68ㅈㄴ웃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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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ㅅㅂ 저거 메인 왜갔어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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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어려울때 선 세리머니 1 0
이거 내신에서 잘먹힘 해본적도 잇고 당해본적도 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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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러너 어렵네 0 0
무료배포에 감동먹었다가 1회 22번에 두들겨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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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할 사람 구해요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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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약술논술 0 0
군수생이라 내년 약술논술 노릴려하는데 내년 대입개편이되도 현행 수학 국어랑 비슷하게 출제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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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 사문 고민 0 0
제가 임정환선생님 커리를 4월둘째주 부터해서 생윤 사문 둘다 이번주 월요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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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세레머니 진짜 효과있음 0 0
작수때 나 영어 할만했다는 소리듣고 멘탈 안드로메다로 가버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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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어려우면 2 0
바로 선 세레머니 박으라는게 개웃기네 그렇게 애들 멘탈 털고 자기는 착실히 다음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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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중고딩 개맘ㅎ네 3 0
꼭 열심히 공부해서 우리 학교 오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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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스스로도 타인에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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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리트회의론자가된이유 2 1
작년 겨울방학이었나 학원애서 리트미트피트풀었는데 정답률 상당히 좋았음 자신감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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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워하면만나게되는 1 0
어느영화와같은일들이 이뤄져가기를 힘겨워한날에 너를지킬수없었던 아름다운 시절속에머문그 대 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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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스타 맞팔 하실분 4 1
구합니다 참고로 전 본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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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동안에는 사실상 서울대만 몰래하는 느낌이었고 현행이든 그 이후든 사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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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3 2
미트 다 마자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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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잠 사건 방금 알았는데 3 1
그렇게까지 욕 먹을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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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 2.5는 병신 아니면 맞을 수 있대서 안심했는데 24 2
내가 병신이라는 사실을 잊고있었어!!!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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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ㄷㄴㅂ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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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나 문자 보면 그에 대응하는 색깔 떠오르는 사람 잇슴? 13 2
저같은 사람 잇는지 궁금해여
무상복지의 경우 도덕적 해이를 유발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해서는 도입해서는 안되고, 그렇지 않은 분야에 대해서는 확대해야 한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무상급식의 경우, 초중 교육과정은 법적으로 의무교육이고, 고등학교도 사실상 의무교육 과정으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비용은 국가가 최대한 부담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또한 무상급식을 한다고 해서 1끼 먹을 것을 2끼 먹지는 않기 때문에 도덕적 해이를 유발할 가능성이 낮으므로 도입을 확대해도 좋다고 봅니다.
반면 대학교 진학은, 물론 우리나라의 진학률이 높은 편이긴 하지만 의무교육 과정이 아니므로,
무조건적인 반값등록금 지원은 대학을 가지 않은 사람에게 역차별이 되겠죠.
그러므로 무조건 등록금을 낮춰주는 것보다는 학자금이 부담되는 학생들에게 저리로 장기간 학자금을 대출해서
취직 후 일정기간 거쳐 상환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해 주는 것이 합당하다고 봅니다.
반면 무상의료의 경우에는, 과도한 의료쇼핑을 유발할 수 있고 (현재 본인부담금이 없는, 무상의료를 적용받는 급여1종 환자에서 이런 행태가 종종 나타납니다.)
평소 건강관리를 열심히 하도록 유도할 수 없기 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클래스가 다르네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꼭 보세요.
종결자 ㅎㅎㅎㅎㅎ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wr_id=2963704&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C%A0%95%EA%B7%9C%EC%9E%AC
하긴 링크들어가서 보시면 정규재 이 사람 '클라스'가 다르죠.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362540
"우리나라에서 항상 하는 비유인데 ‘지금 유럽에서도 복지 깎는데 우리도 깎아야 되지 않냐’ 이런 얘기 하는데요. 그거는 말하자면 영양실조 환자가 옆에 있는 비만환자 살 빼려고 다이어트하는 걸 보고, 자기도 밥을 안 먹는 거랑 같은 거라고 저희가 비교를 하거든요."
위의 흔한 좌익 경제학자랑 너무 클라스 차이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