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열등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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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목격했는데
진짜 비참하네요
진짜 비참해요.. 뇌에 찬물끼얹은거마냥 정신이 번뜩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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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벌써.. 3 0
개...개강이라니... 내 방학은 어디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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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강이라니... 내 방학은 어디간거지
2027 수능
D - 193
진짜웃긴게 뭔지아세요 정작 본인은 그학벌이 부끄러운데 그게 상대의 열등감의 대상이 될수있다는거. 그런 상황이 더비참해요
저도 위와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인지 모든것은 상대적인거라는걸 깨닫습니다...
그리고 학벌이나 기타 다른것에 대해 후회하는건 얻어내던지 아니면 깔끔하게 포기하던지 아니면 시간이 지난다고해서 해결되지 않더라고요.
그러게요 얻어내던지 그걸 다른 자존감으로 채워넣던지.. 절대 빈공간으로 내둬선 안되겠더라고요.
다른 길이 많다는거 머리로는 아는데 마음으로 인정하는거 되게 어렵더라고요.
저는 제 열등감 안드러냅니다. 상대방이 드러내면서 무너지는걸 봤는데 그게너무 충격이더라고요